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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SET LIVE 2013 속보! 첫날 리포트(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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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에 지지 않고 찾아와준 관객들로 관객동원 최고를 기록한 첫날!

21주년을 맞이하는 "SUNSET LIVE" 의 매력을 여러분께 하루 빨리 전하기 위해 작년부터 시작한 속보 리포트는 올해에도 이어진다.

오늘은 편집부 YSNG(예명) 의 차를 타고 선셋라이브 첫쨋날의 하루를 시작! 도중, 카메라를 집에 놔두고 와 유턴하는 불상사도 생기며 개장시간인 12시전에 아슬아슬 도착! 태풍이라는 일기예보에 가슴을 조리며 공연장이 있는 후쿠오카의 이토시마 케야 해수욕장으로 향하지만, 놀랍게도 날씨는 맑음!

입장 게이트에는 꼬리의 꼬리를 무는 긴 행렬이 눈에 띄었다. 취재진 게이트를 찾아 들어가는 우리들에게 선망의 눈길을 보내며 지켜보는 일반 관객들을 뒤로 하고 들어간 공연장에는 화려한 해변이 펼쳐져 있었다.

BEACH STAGE에서 밴드 "SPYAIR" 의 공연이 시작되고 있었다! 이 공연이 선셋라이브의 첫타자가 되어 시작된 거대 야외 페스티벌은, 이후 후쿠오카 유명 엔터테이먼트 집단 "FLEA MARKET" 의 스테이지로 이어졌다. 관객을 휘어잡는 퍼포먼스는 바로 장인 클래스이었다. 다음은 선셋라이브 단골 참가 밴드 "HABANA" 의 스테이지를 확인! 이어서 우리들 세대라면 모르는 사람이 없을 밴드 "몽골800"이 공연하는 스테이지로 이동, 마음에 스며드는 시와 멜로디로, 우리의 마음도 청춘으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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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 이미 선셋라이브에는 굉장한 수의 관객들로 가득 차 있어 금요일 첫날임에도 불구하고 무려 5000명 이상이 방문하주었다고 한다. 날도 저물고 "레키시" 의 무대가 시작될 즈음에는 BEACH STAGE가 만원상태가 되고 말았다. 이어서 찾아간 PALM STAGE의 "RYUKYUDISKO" 의 디제잉을 즐기며 우리들은 공연장을 떠났다.

개인적으로 2년만에 찾은 선셋라이브였기에 퍼포머들이나 관객들의 열기에 눌려 찌그러져 있던 하루였다.

자 그럼 둘쨋날의 선셋라이브에는 누가 참전하는지 확인해 볼까? SOFFet와 Def Tech, m-flo의 Taku Takahashi와 RIP SLYME로 하는 일본 최고의 페스티벌 퍼포머들이 공연한다는 소식! 결코 빠뜨릴 수 업는 라인업이다. 날씨가 점점 안 좋아 지고 있는데, 내일의 걱정은 뒤로 하고 오늘의 즐거웠던 하루를 되새겨본다. (편집부 Sca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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