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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 그랑프리 1월호의 표지는 미야노 마모루와 카지 유우키
‘읽지 않는다면 읽게 만들어 주겠다!’ 편집장의 의지가 돋보이는 성우 그랑프리 1월호
성우 전문 월간 잡지인 ‘성우 그랑프리’ 1월호에선 젊은 남성우의 쌍벽을 이루고 있는 미야노 마모루와 카지 유우키 두 사람이 표지를 장식했다. 1월호에선 내년 1월 방영 예정인 TV애니메이션 ‘노부나가 더 풀’의 특집과 함께 기획한 것이다.

이번 권두표지는 미야노 마모루, 카지 유우키의 화보집과 대담 외에도 ‘노부나가 더 풀’의 카와모리 감독의 인터뷰, 미야노 마모루&카지 유우키의 핀업 포스터, 풍부한 읽을거리가 기다리고 있다. 또한 신년호 호화 특별부록으로 2014년 스페셜 성우 달력도 증정한다.
히로시마 쥰지 편집장은 ‘읽지 않는다면 읽게 만들어주겠다! 성우 잡지계의 천하통일을 이루기 위해 올해도 유명 성우들이 대거 모였습니다. 여러분이 좋아하는 성우도 분명 찾으실 수 있을 겁니다!’라고 다소 쑥스러운 코멘트를 남겨주었다.
‘성우 그랑프리 1월호’는 1210엔으로 12월 10일 발매된다.


이번 권두표지는 미야노 마모루, 카지 유우키의 화보집과 대담 외에도 ‘노부나가 더 풀’의 카와모리 감독의 인터뷰, 미야노 마모루&카지 유우키의 핀업 포스터, 풍부한 읽을거리가 기다리고 있다. 또한 신년호 호화 특별부록으로 2014년 스페셜 성우 달력도 증정한다.
히로시마 쥰지 편집장은 ‘읽지 않는다면 읽게 만들어주겠다! 성우 잡지계의 천하통일을 이루기 위해 올해도 유명 성우들이 대거 모였습니다. 여러분이 좋아하는 성우도 분명 찾으실 수 있을 겁니다!’라고 다소 쑥스러운 코멘트를 남겨주었다.
‘성우 그랑프리 1월호’는 1210엔으로 12월 10일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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