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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모터쇼 2014 다녀오다
후쿠오카 모터쇼 2014 개최! 연일 초만원 사태!!

2014년 1월 4일견 후쿠오카에서 펼쳐진 지역 최대 모터쇼, 후쿠오카 모터쇼 2014 ~자동차의 힘 미래의 힘~. 마린멧세 후쿠오카, 후쿠오카국제센터, 후쿠오카국제회의장 등 후쿠오카의 컨벤션존으로 불리우는 세 곳에서 펼쳐졌다.
아시안비트 편집부도 놓치지 않고 취재를 다녀왔다. 궃은 날씨에도 모터쇼가 열리는 컨벤션존으로 가는 버스며 그 입구에는 수만 수십만의 사람들로 장사진을 이루었다.
마린멧세 후쿠오카에서는 국내 4륜 자동차 브랜드를 중심으로 전시되고 있어, 인기콘솔게임 '그란투리스모6'의 최첨단 드라이빙 시뮬레이터 시스템 체험 및 큐슈 첫 공개인 최신형 소방차의 컨셉트카 'MORITA Wildfire Truck'의 전시가 뜨거운 화제를 몰고 다녔다.
후쿠오카국제센터에서는 해외 자동차 브랜드가 주를 이루었다. 또 큐슈의 회사들이 주력하는 소형 전기 자동차의 전시 등이 진행되어 질과 디자인을 동시에 추구하는 관객들이 몰려들었다.
아시안비트 편집부도 놓치지 않고 취재를 다녀왔다. 궃은 날씨에도 모터쇼가 열리는 컨벤션존으로 가는 버스며 그 입구에는 수만 수십만의 사람들로 장사진을 이루었다.
마린멧세 후쿠오카에서는 국내 4륜 자동차 브랜드를 중심으로 전시되고 있어, 인기콘솔게임 '그란투리스모6'의 최첨단 드라이빙 시뮬레이터 시스템 체험 및 큐슈 첫 공개인 최신형 소방차의 컨셉트카 'MORITA Wildfire Truck'의 전시가 뜨거운 화제를 몰고 다녔다.
후쿠오카국제센터에서는 해외 자동차 브랜드가 주를 이루었다. 또 큐슈의 회사들이 주력하는 소형 전기 자동차의 전시 등이 진행되어 질과 디자인을 동시에 추구하는 관객들이 몰려들었다.

또 후쿠오카국제회의장에서는 북큐슈자동차의 생산차량 전시를 비롯한 큐슈 전통 공예를 사용한 '큐슈 기존 사용자 정의 자동차'의 전시 연료 전지 자동차 등 수소 에너지 관련 전시가 있었습니다.
아시안비트에서도 자그마히 '이타샤 어워드 2014'를 개최하며 인기투표로 뽑힌 상위 42대의 차량의 멋진 모습을 전시하였다.
아시안비트에서도 자그마히 '이타샤 어워드 2014'를 개최하며 인기투표로 뽑힌 상위 42대의 차량의 멋진 모습을 전시하였다.
선발된 42대의 이타샤 차량 사진에 바삐가던 걸음을 붙잡고 다시한번 보게 만드는 성과를 거둔 이번 전시였다고 자체 평가한다.
후쿠오카 모터쇼 실행위원회에 의하면, "최신기술으로 만든 컨셉트카나 에코카 등 차세대 자동차를 관람하는 것과 동시에 세계유수의 자동차생산거점인 북큐슈의 장래성을 확인하며
후쿠오카 모터쇼 실행위원회에 의하면, "최신기술으로 만든 컨셉트카나 에코카 등 차세대 자동차를 관람하는 것과 동시에 세계유수의 자동차생산거점인 북큐슈의 장래성을 확인하며

많은 분들이 '친근한 카라이프'와 '인간과 자동차의 미래'를 다시한번 생각해보시면 좋겠다"라고 말하였다. 어린 자녀를 데리고 온 수많은 가족들이 이번 후쿠오카 모터쇼 2014에서 자신들의 미래의 자동차 그와 함께하는 행복한 미래를 느꼈기를 바란다. (편집부 93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