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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브리 해체보도는 진짜일까? 지브리 위기설!
지브리 해체보도는 진짜일까? 지브리 위기설!
7월 19일 일본에서 개봉한, 스튜디오 지브리의 최신작 "思い出のマーニー (추억의 마니)"의 작품 공개일, "마니가 마지막? 지브리가 해체?!" 라는 뉴스가 라쿠텐의 포털 사이트"infoseek"에서 소개되어 전세계의 주목을 받았다.
스튜디오 지브리는, 설립 이래 "천공의 성 라퓨타 (1986)", "원령공주 (1997)",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2001)", "벼랑위의 포뇨 (2008)" 등 다수의 장편 애니메이션을 공개, 국내외로부터 높은 인기를 모으는 등, 일본을 대표하는 애니메이션 제작회사로 거듭났다.
작년에는 "바람이 분다 (2013)"를 발표. 그리고 이 작품을 마지막으로,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장편 애니메이션 은퇴가 발표되어, 세간을 놀라게 했다.

라쿠텐의 기사에 의하면, "지브리 제작의 애니메이션은 이번이 마지막이 될 것 같다"라는 관계자의 이야기와 함께, 지브리는 앞으로 저작권만 관리할 것이라고 전했다.
어디까지나 공식 발표가 아닌, 취재에 의한 정보이지만, 실은 이번 보도로 인해 애니메이션 업계 관계자들이 트위터를 통해 이를 뒷받침하는 내용을 투고하고 있다.
투고에 의하면, 지브리 해체에 대한 이야기는 업계내에서 작년부터 돌기 시작했다고 하며, 그 중에는 "이야기가 밖으로 새어나가지 않도록 함구령이 내려졌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었다. 또한 "역시나 (추억의)마니 날짜에 맞춰서 이야기가 나왔네요"라는 의견도 있어, 업계내에서는 이번 타이밍에 발표된 것이 이미 예상된 일이었다는 분위기다.
그 밖에도 이번 정보가 나온 타이밍이, 신작 공개와 같은 날이라는 점에서, 공식 발표가 아니더라도, 지브리 쪽에 무언가 의도가 있는 것 같다는 식으로 받아들이는 의견도 많다.
스튜디오 지브리는, 설립 이래 "천공의 성 라퓨타 (1986)", "원령공주 (1997)",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2001)", "벼랑위의 포뇨 (2008)" 등 다수의 장편 애니메이션을 공개, 국내외로부터 높은 인기를 모으는 등, 일본을 대표하는 애니메이션 제작회사로 거듭났다.
작년에는 "바람이 분다 (2013)"를 발표. 그리고 이 작품을 마지막으로,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장편 애니메이션 은퇴가 발표되어, 세간을 놀라게 했다.

라쿠텐의 기사에 의하면, "지브리 제작의 애니메이션은 이번이 마지막이 될 것 같다"라는 관계자의 이야기와 함께, 지브리는 앞으로 저작권만 관리할 것이라고 전했다.
어디까지나 공식 발표가 아닌, 취재에 의한 정보이지만, 실은 이번 보도로 인해 애니메이션 업계 관계자들이 트위터를 통해 이를 뒷받침하는 내용을 투고하고 있다.
투고에 의하면, 지브리 해체에 대한 이야기는 업계내에서 작년부터 돌기 시작했다고 하며, 그 중에는 "이야기가 밖으로 새어나가지 않도록 함구령이 내려졌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었다. 또한 "역시나 (추억의)마니 날짜에 맞춰서 이야기가 나왔네요"라는 의견도 있어, 업계내에서는 이번 타이밍에 발표된 것이 이미 예상된 일이었다는 분위기다.
그 밖에도 이번 정보가 나온 타이밍이, 신작 공개와 같은 날이라는 점에서, 공식 발표가 아니더라도, 지브리 쪽에 무언가 의도가 있는 것 같다는 식으로 받아들이는 의견도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