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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 Watch】화폐가치경제에서 평가가치경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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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돈"인 시대를 부드럽고 강하게 살아남기 위해 어떻게하면 좋을까?

최근 한 젊은이가 한탄했다.
「그거 진짜 재밌는건데, 아무도 「좋아요!」를 안 눌러주네...」
「좋아요!」란 요즘 항간에 유행하고 있는 Facebook상에 존재하는 기능의 하나이다.
내 느낌으로 설명하자면, 정보의 「공감」을 중시하는 Facebook상에서 정보발신자에 대해 정보수신자가 『당신의 정보에 「공감」했습니다』라는 것을 표현하는 것이다.
뭔가 이 문장의 표현자체가 어렵지만...(쓴웃음)

뭐, 항간에는 이 「좋아요!」 를 눌러주기 바라는 사람들을
옛날 라디오 방송(지금도 그럴지도 모르겠지만)에서 방송상에서 읽히는 사연을 많이 내는 것을 다투는
「엽서상인」이라는 말에서 파생한 「좋아요!상인」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의 인지도이다.
이것도 조금 이해하기 어려운가...(쓴웃음)

아무튼, 이 「좋아요!」 버튼을 누르는 수는
세상의 Facebook를 하고 있는 많은 사람들이 의식하고 있는 것이다.
Facebook를 하고 있지 않은 사람에게는 꽤 알기어렵다고 생각하지만
이 「좋아요!」는 개그맨의 개그에서 에센스가 될 정도로 중요한 느낌마저 든다.

왜, 이 「좋아요!」의 수가 본인이 생각한 것보다 작은 걸 한탄하는걸까?

최근 「화폐가치경제에서 평가가치경제에」라는 말이 인터넷 상에서 달아오르고 있다.
이것은 자칭 "오타킹구(Otaku+King)"인 오카다 토시오씨의 근저인
「평가경제사회, 우리는 세계의 전환기에 들어가고있다」에 상세하고 소개되어 있는 생각이기도 하다.
아마존의 소개문장은 다음와 같다.

대변화의 시대를 행복하게 살기위해서 우리들이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Twitter의 팔로워가 100만명 있는 사람이라면 1억엔을 버는 것은 어렵지 않다. 반대로, 1억엔을 가지고 있어도 Twitter의 팔로워를 100만명으로 하는 것은 어렵다.

"평가">"돈"인 시대를 부드럽고 강하게 살아남기 위해 어떻게하면 좋을까

지금의 시대를 읽기 위한 시사가 풍부한 생각이다.

이 사고방식이 표면화한 형식이라고 하면, 쿠치코미(マスコミ(매스컴)를 흉내낸 말로 입(쿠치)에서 입으로 전해지는 소식을 말함-역자)라는 개념이 알기 쉬울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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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이 평가를 낳고, 평가된 척도로 사람이 움직인다.
이것은 하나의 경제활동이다.

뭐, 이 사고 방식이 반영되어서, 서두의 젊은이가 한탄하지는 않았겠지만,
평가지상주의의 표면화는 어떤 의미로 인터넷시대의 흐름이겠죠.

앞으로 이 평가경제의 지표에서 측정할 수 있는 팝 컬쳐의 사정을 소개하고 싶다고 생각합니다.(편집장 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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