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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라테 학원친선 모에대사」가 결정!6명의 모에대사가 후쿠오카・쿠라테의 매력을 세계로 발신합니다!(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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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 Watch
쿠라테학원이나 쿠라테마을을 PR하는「쿠라테학원친선모에대사」가 결정되었습니다.


후쿠오카현 쿠라테마을에 있는 폐교 교사를 사용해서 코스프레 촬영을 즐길수있는 가공의 학교「쿠라테학원」. 그 쿠라테 학원이나 쿠라테마을의 매력을 발신하는 「쿠라테학원친선모에대사」에 뽑힌 싱가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의 학생 등 6명에게 쿠라테학원학원장의 토쿠시마 신지 쿠라테마을장이 임명증을 수여했습니다.
임명된 6명의 모에대사는, 2월17일~19일에 쿠라테 학원을 방문해, 교실에서의 촬영이나 유카타모습으로 엔니치(일본풍 축제) 체험을 즐겼습니다. 2명의 지역 코스프레이어와 사진촬영이나 마음에드는 캐릭터등 정보교환도!역시, 말이 통하지않아도 「코스프레」는 세계공통이구나 라고 실감한 하루였습니다. 아시안비트의 인기코너 「코스라보」인도네시아 편에 나오고있는Clarissa Punipun씨가 모에대사의 한명으로 선출되어, 「초등학생때부터 일본의 애니메이션을 자주 보고있었습니다.일본어도 애니메이션이 계기가 되어 배웠습니다!」라고 코멘트. 대사들은,곧바로「쿠라테학원」에서의 체험이나 일본을 방문한 감상을 SNS로 발신, 귀국후도 이번의 방문이나 쿠라테마을의 매력을 발신해준다고합니다. 대사들의 시점에서 본 「쿠라테학원」이나「쿠라테마을」의 매력이 세계에 어떻게 발신될까 기대되네요.(편집부 canna)

▲지역 코스프레이어와 함께, 유카타모습으로 촬영을 즐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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