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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팬 엑스포2012
역시 「재팬 엑스포」는 대단했다
제13회 재팬 엑스포가 7월 5일~8일, 파리 교외의 파리・노르・빌팡트 전시회장에서 개최되었습니다. 매년 방문객이 늘어, 이번에는 20만 명을 넘는 일본문화 팬이 몰려들었다고 합니다. 올해는 아시안 비트에서도 친숙한 캬리파뮤파뮤와 모모이로 클로버Z도 등장하여, 회장을 고조시켰다고 합니다.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 프랑스의 젊은이들이 시작한 이벤트가, 지금은 애니메이션과 게임의 유명기업뿐 아니라, 일본정부 관광청이나 지방자치단체까지도 출점하는 대규모의 이벤트로 성장하였습니다.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 프랑스의 젊은이들이 시작한 이벤트가, 지금은 애니메이션과 게임의 유명기업뿐 아니라, 일본정부 관광청이나 지방자치단체까지도 출점하는 대규모의 이벤트로 성장하였습니다.

●사람,사람,사람…20만명을 넘은 내방객

●쵸파 모자를 쓰고 있네요

●회장밖에도 사람이 넘치고 있네요
그곳에는, 일본 팝컬쳐의 전도사인 사쿠라이 타카마사씨가 칼럼「J POP CULTURE 견문록」이나「JAPAN!JAPAN!JAPAN!」에서 전하는 것처럼, 파리 젊은이들의 일본문화에 대한 뜨거운 마음이 있고, 재미있는 것을 오픈하여 즐기고 공유하는, 그런 기질도 보이는 것 같습니다.
이러한 재팬 엑스포에 이번에 후쿠오카시가 첫 출점! 「쇼핑, 음식, 축제」와 「게임, 패션, 영화, 음악」의 「콘텐츠・엔터테인먼트 도시」 후쿠오카의 매력을 파리 젊은이에게 강하게 어필하였습니다.
후쿠오카로의 루트를 열심히 찾는 사람이나 후쿠오카 굿즈 추첨회에 참여하는 사람들로 부스는 대활기. 후쿠오카에서 유학 경험이 있는 사람이 후쿠오카가 그리워 방문하기도 하였다고 합니다.
이러한 재팬 엑스포에 이번에 후쿠오카시가 첫 출점! 「쇼핑, 음식, 축제」와 「게임, 패션, 영화, 음악」의 「콘텐츠・엔터테인먼트 도시」 후쿠오카의 매력을 파리 젊은이에게 강하게 어필하였습니다.
후쿠오카로의 루트를 열심히 찾는 사람이나 후쿠오카 굿즈 추첨회에 참여하는 사람들로 부스는 대활기. 후쿠오카에서 유학 경험이 있는 사람이 후쿠오카가 그리워 방문하기도 하였다고 합니다.

●후쿠오카 부스에도 행렬이 이어졌습니다

●앙케이트 기입이나 추첨회로 활기찼습니다

●야메차의 시음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야매차를 마시며 한숨 돌리기
이런 후쿠오카 부스에서 저희 「아시안 비트」도 확실하게 PR하였습니다. 또한 아시안 비트에서도 친숙한 「FACo(후쿠오카 아시아 컬렉션)」의 소개, 후쿠오카현이 자랑하는 맛있는 차「야메차」의 시음도!
무려!프랑스에서의 악세스도 조금 늘어서ヽ(^◇^*)/, 아시안 비트는 앞으로도 월드와이드로 팝컬쳐를 발신해 나가겠습니다.(편집부mou)
무려!프랑스에서의 악세스도 조금 늘어서ヽ(^◇^*)/, 아시안 비트는 앞으로도 월드와이드로 팝컬쳐를 발신해 나가겠습니다.(편집부m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