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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올림픽 ・패럴림픽 공식 캐릭터 제작자인 타니구치료(谷口亮) 씨에 의한 강연수업이 개최되었습니다!
Culture Watch
사람과 만나는것이나 이야기하는걸 좋아합니다

6월7일(목), 후쿠오카시 하카타구 학교법인 Adachi 학원 그룹 큐슈교에서 2020년 동경 올림픽 패럴림픽 공식 캐릭터 제작자로, 후쿠오카현 출신인 타니구치 료 씨에 의한 강연수업이 개최되어, 큐슈 디자이너 학원에서 시간제강사를 하고있는 타니구치씨가 「재학중에 해 두었으면 하는것」을 테마로 약 100명의 학생 앞에서 강연했습니다.
먼저, 미국에 유학하고있던 때의 생활에 대해서나,도로 위에서 굿즈 판매를 하고있던 당시의 활동, 지인 소개로 아는분으로부터 일 의뢰가 있었던것이나, 크라우드 펀딩으로 모은 자금으로 피규어를 만들어서 대만의 이벤트에 출전했다는 이야기등, 자신이 지금까지 체험해온것을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학생들에게 설명하고있었습니다. 특히 인상에 남는것은, 타니구치씨의 「사람과 만나는것이나 이야기하는걸 좋아합니다」라고하는 말. 심플합니다만, 사람과 만나는것을 소중하게 하고, 넓은 인맥을 가진 타니구치씨 다운 말이었습니다!
밖에 나가서, 사람들과 이야기하고, 인맥을 만들어주길 바란다.

이번 테마인「재학중에 해두었으면 하는것」으로 이야기가 이르르니,적극적으로 밖에 나가서, 사람과 이야기하고,인맥을 만들어줬으면 한다고 학생들에게 호소했습니다.타니구치씨는,젊은 디자이너의 작품을 싸게 사려고하는 기업이 유감스럽지만 존재한다고 지적하면서, 디자이너 자신이 자기의 제작작품의 적정한 가격을 알기위해, 혹은 혼자서는 경제적부담이 큰 출전을 보다 많이 행하기위해, 인맥 만들기와 동료 만들기의 중요함을 학생들에게 강조했습니다.
그리고, 다른 디자이너의 작품이나, 거리의 간판, 로고 마크, 캐릭터등을 봤을때는「왜 제작자가 이 디자인으로 했는가?」를 생각해,그 수수께끼를 풀어가는것으로 디자인으로써의 역량이 늘어간다고 학생들에게 어드바이스하는 동시에, 좀더 학교를 활용해, 선생님에게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으면 한다고 시간제강사 입장에서의 의견도 전했습니다.
데생 실력이 작품을 진화 시켜준다.

학생과의 질의응답에서는,「먼저 기초를 확실히 몸에 익혀서 폭넓은 대응력을 기르는것이 중요」,「본것을 본대로 그릴수있는 데생 실력이 작품을 진화 시켜준다」라고 어드바이스.
또, 디자인할때에 중요하게 생각하고있는 점은? 라고하는 질문에 대해서, 유루캐릭터를 예로 들어,「원래의 캐릭터에 아이템을 붙여가는 “덧셈 디자인 ”이 아니고,보여주고싶은 포인트를 짜내고 그 이외를 심플하게 해서 지워가는“뺄셈의 디자인 ” 를 중요하게 생각하고있습니다. 본 캐릭터가 가지고있는 요소와, 필요한 아이템이 잘 매칭되는 부분을 찾는것에 힘을 쏟고있습니다.」라고하는 타니구치 씨의 의견을 학생 분들도 열심히 경청하고있었습니다.
아시안비트에서는, 앞으로도 타니구치씨의 활약에 주목해 가겠습니다!!(편집부:モフ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