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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물 뿌리기 대작전 2012에 갔다 왔습니다!
후쿠오카는 장마가 끝나자마자 연일 30도 이상의 한여름이 계속되어 본격적으로 뜨거~운 여름이 도착했습니다. 특히 이번 해는 예년보다 더욱 혹독한 절전계획인 매일의 연속입니다. 그런 매일을 모두가 조금이나마 즐겁고 시원하게 보내기 위해 열린 이벤트 「후쿠오카 물뿌리기 대작전2012」에 참가했습니다.
「물뿌리기」란 에도시대 때 시작된 일본의 전통문화로, 뜨거운 시기를 시원하게 보내기 위해서 그리고 흙먼지가 날리는 것을 막기 위해 시작되었다고 전해집니다. 지면에 물을 뿌리면 그 물이 증발할 때 지면의 열을 빼앗기 때문에 기온이 2℃ 정도 내려간다는 것입니다. 특히 중요한 것은 수돗물을 쓰는 것이 아니라 받아놓은 빗물이나 남은 목욕물 등을 쓰며, 유카타차림으로 물뿌리기를 즐기는 것이 보기에도 시원한 점입니다. 지금은 일본전국각지에서 이 물뿌리기 이벤트가 열리고 있습니다만, 여기 후쿠오카에서도 올해가 8번째가 되어 여름을 대표하는 행사의 하나가 되었습니다.
「물뿌리기」란 에도시대 때 시작된 일본의 전통문화로, 뜨거운 시기를 시원하게 보내기 위해서 그리고 흙먼지가 날리는 것을 막기 위해 시작되었다고 전해집니다. 지면에 물을 뿌리면 그 물이 증발할 때 지면의 열을 빼앗기 때문에 기온이 2℃ 정도 내려간다는 것입니다. 특히 중요한 것은 수돗물을 쓰는 것이 아니라 받아놓은 빗물이나 남은 목욕물 등을 쓰며, 유카타차림으로 물뿌리기를 즐기는 것이 보기에도 시원한 점입니다. 지금은 일본전국각지에서 이 물뿌리기 이벤트가 열리고 있습니다만, 여기 후쿠오카에서도 올해가 8번째가 되어 여름을 대표하는 행사의 하나가 되었습니다.



시약소 앞 만남의 광장에 탄생한 시원한 유원지 「텐진 료우엔치」에 아이들도 크게 기뻐했습니다!



더욱이 올해는 시원한 공간을 모두가 공유하여 개인의 전력소비를 억제하는 「쿨 쉐어」가 트렌드입니다만, 7월 22일(일)에는 후쿠오카 시약소 앞의 광장에 「텐진 료우엔치」가 등장하여 시원한 곳을 찾아 모인 가족들이 많았습니다. 쿨 미스트나 30초당 한번 튀는 물총의 물보라를 쫓고 도망가며 즐거운 듯 노는 아이들을 보는 것만으로 순간 더위를 잊었습니다.
물뿌리기를 하고 있는 여러분의 즐거운듯한 웃는 얼굴에, 올해 여름은 저도 물뿌리기를 실천해보자고 생각했습니다.(편집부 야마시타)
물뿌리기를 하고 있는 여러분의 즐거운듯한 웃는 얼굴에, 올해 여름은 저도 물뿌리기를 실천해보자고 생각했습니다.(편집부 야마시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