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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키시네 그 10번째 작품 "촉루성의 7인" 2013년 1월 12일 (토) 공개!

영화관에서 극단☆신감선의 무대를 관람할 수 있습니다!
<촉루성의 7인 : 예고편>
아시안비트 독자 여러분, 갑작스럽지만, 혹시 “게키시네(ゲキ×シネ)”를 알고 계시나요? 일본어로 게키란 연극(演劇)과 시네는 시네마(シネマ)의 복합어로서 연극 X 영화를 뜻합니다. 말 그대로, 연극 공연을 13대의 카메라에 담아, 영화화 한 새로운 장르입니다. 한 편의 공연은 하나의 무대에서만 관객을 만날 수 있다는 공연문화의 한계를 극복하고 극장의 커다란 스크린을 통해 더 많은 관객에게 공연의 감동을 전달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발생했습니다.
현재 게키시네 장르에서 가장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 극단은 당연히“극단☆신감선”. 라이브 공연을 13대의 카메라로 잡아 생동감 넘치는 편집과 함께 환상적인 영화를 구현해 내었습니다. 연극이지만 연극이 아닌, 영화지만 영화가 아닌 공연, "게키시네!" 일본의 영화계의 떠오르는 돌풍으로 등장하고 있는 이 게키시네가 지금 한국으로도 퍼져나가고 있습니다!
게키시네 돌풍의 핵 “극단☆신감선”이라고 하면, 일본 엔터테이먼트계의 최고봉 극단 중 하나. 현재, 일본에서 가장 관람하고 싶은 극단으로 불리며 10만명분의 연극 티켓이 발매 즉시 매진되고 있다는 사실. 이 보물덩어리 극단의 연출을 담당하는 사람은, 이노우에 히데노리씨입니다. 이노우에씨는 사실 후쿠오카 출신으로, 그의 이름을 매개로 이름지은 [이노우에 가부키] 는, 가부키의 재미를 한껏 살리며 일본내에서 높은 인기를 자랑한다고 합니다. 이번 Culture Watch 시간에 소개하려고 하는 게키시네 "촉루성의 7인 (髑髏城の七人)" 도 그 그의 시리즈 중 하나입니다.
“게키시네”의 기념비적인 10번째 작품인 본 작품은, 2013년 1월 12일 (토) 에 극장 공개됩니다. 주연으로는 오구리 슌, 모리야마 미라이, 사오토메 사이치, 코이케 에이코, 카츠지 료, 나카 리이사 등으로 일본 극단계 대표적인 20대의 젊은 배우들을 대거 캐스팅했습니다. 전국시대의 혼란스러운 정세속에 흔들리며 나아가지만, 자신의 믿음을 향해 싸움을 계속해 나아가는 청년검객들의 모습을, 화려한 액션을 주고받으며 드라마틱한 연출을 자랑하는 본 작품은, 보통보다 5대 많은 18대의 카메라를 사용하여 무대의 사방팔방을 충실히 담았습니다. 3D 영화 저리가라는 이 작품에 전작들을 보며 감동에 감격을 한 저로서는, 이번부터 팬의 한사람으로서 이 무대 이 공연을 감상하려 합니다(웃음). 여러분들도 이 작품의 매력이 한번 빠져보세요~ (편집부 시미즈)
현재 게키시네 장르에서 가장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 극단은 당연히“극단☆신감선”. 라이브 공연을 13대의 카메라로 잡아 생동감 넘치는 편집과 함께 환상적인 영화를 구현해 내었습니다. 연극이지만 연극이 아닌, 영화지만 영화가 아닌 공연, "게키시네!" 일본의 영화계의 떠오르는 돌풍으로 등장하고 있는 이 게키시네가 지금 한국으로도 퍼져나가고 있습니다!
게키시네 돌풍의 핵 “극단☆신감선”이라고 하면, 일본 엔터테이먼트계의 최고봉 극단 중 하나. 현재, 일본에서 가장 관람하고 싶은 극단으로 불리며 10만명분의 연극 티켓이 발매 즉시 매진되고 있다는 사실. 이 보물덩어리 극단의 연출을 담당하는 사람은, 이노우에 히데노리씨입니다. 이노우에씨는 사실 후쿠오카 출신으로, 그의 이름을 매개로 이름지은 [이노우에 가부키] 는, 가부키의 재미를 한껏 살리며 일본내에서 높은 인기를 자랑한다고 합니다. 이번 Culture Watch 시간에 소개하려고 하는 게키시네 "촉루성의 7인 (髑髏城の七人)" 도 그 그의 시리즈 중 하나입니다.
“게키시네”의 기념비적인 10번째 작품인 본 작품은, 2013년 1월 12일 (토) 에 극장 공개됩니다. 주연으로는 오구리 슌, 모리야마 미라이, 사오토메 사이치, 코이케 에이코, 카츠지 료, 나카 리이사 등으로 일본 극단계 대표적인 20대의 젊은 배우들을 대거 캐스팅했습니다. 전국시대의 혼란스러운 정세속에 흔들리며 나아가지만, 자신의 믿음을 향해 싸움을 계속해 나아가는 청년검객들의 모습을, 화려한 액션을 주고받으며 드라마틱한 연출을 자랑하는 본 작품은, 보통보다 5대 많은 18대의 카메라를 사용하여 무대의 사방팔방을 충실히 담았습니다. 3D 영화 저리가라는 이 작품에 전작들을 보며 감동에 감격을 한 저로서는, 이번부터 팬의 한사람으로서 이 무대 이 공연을 감상하려 합니다(웃음). 여러분들도 이 작품의 매력이 한번 빠져보세요~ (편집부 시미즈)
촉루성의 7인

■스토리
텐쇼 18년. 오다 노부나가가 죽은 쥐, 천하통일은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손에서 이루어 지고 있었다. 그러나 이를 저항하는 한 남자가 관동에 존재하였다. 그것은, 칠흑의 촉루성에 숨어 지내는 무장 집단 «관동해골당»를 제압하고, 한때 스스로를 하늘마왕이라고 자칭 하는 오다 노부나가를 모시던 남자였다. 피를 흘리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광인 하늘마왕이 이끄는 관동 해골 당에 쫓기고 있던 여자를 도우려는 스테노 스케(捨之介)는, 여자를 은닉해주겠다고 하는 무카이야 란베(無界屋蘭兵衛)를 만나게 된다.기묘한 인연으로 누군가에 조종되듯이 관동으로 모여든 자들. 스테노 스케와 란베가 공통적으로 겪은 과거, 그리고 하늘마왕과의 관계가 발켜질 때, 하늘마왕의 악한 야망도 분명하게 되려하고 있었다. 모든 것을 각오한 스테노 스케는 하늘마왕을 멈추기 위해, 단 7명의 사무라이로, 2만의 병사가 모여든 촉루성을 공격하는 결의를 한다.
■출연 : 오구리 슌, 모리야마 미라이, 사오토메 타이치, 코이케 에이코, 카츠지 료, 나카 리이사 외 다수
■영상제작 : 이 오시바이
■배급 : 빌리지 / 티 조이 / 프레시디오
■저작 : 빌리지 / 극단☆신감선
■공식 사이트 : "촉루성의 7인" 공식 사이트 ⇒http://www.dokuro-jo.com/
■개봉일 : 1월 12일 (토) 전국 로드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