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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 돈코츠라면 전문점 이치란 사장님 인터뷰

75억엔(약 800억원)의 연매출을 올리는 천연 돈코츠라면 전문점 이치란의 요시토미 대표이사 인터뷰

吉冨学社長
주식회사 이치란 대표이사
요시토미 마나부(吉冨 学)

생년월일: 1964년 12월 5일
출신: 후쿠오카현
좋아하는 색: 파란색

2013년 7월 11일에 이치란 첫 해외점포인, 홍콩 코즈웨이베이점을 출점을 이룬 요시토미 사장에 이치란에 관하여 다양한 얘기를 들어보았다.

이치란라면의 매력을 소개해주세요

다른 라면과의 차별화라고 생각합니다. 장사의 비결이라고도 말할 수 있는데, 남과 다른 어떠한 일을 하는 것, 그 점이 고객들의 마음을 끌어당긴 매력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또, 역시 맛을 빼놓을 수 없지요. 단순히 맛있으니깐이 아닐까요?

식문화가 다른 해외에 점포를 내기 위해서 기존과 어떤 차이점을 둔 것이 있습니까?

전혀 생각하고 있지 않습니다. 일본과 완전히 동일한 서비스를 제공할 것입니다. 역으로 바꾸지 않는 편이 좋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재료도 일본과 같은 것이 현지에서 조달가능한 경우 현지의 재료를 쓰겠지만, 그렇지 않는 경우는 일본에서 보내 줄 생각입니다.

점포에서 일하고 있는 사원이나 아르바이트생들에게 바라는 것이 있습니까? 또, '원점회귀' 라는 테마를 이치란 홍콩점에 실현한다고 하는데, 발전된 점이 무엇입니까?

진리는 같다고 생각합니다. 어느 종교라도 아름다운 것은 좋고, 좋은 사람이 좋지 않습니까. 이치란은 인간교육을 실시하고 있어서, 점원의 인간성을 높히자 라는 생각입니다. 문화, 종교, 언어가 달라도 싫어하는 사람이 있지는 않을 겁니다. 이치란의 이념인 '욕(欲)을 애(愛)로 바꿉시다' 라는 점을 침투시키고 싶을 뿐입니다.

해외 점포에 달라진 점이라고 하면, 고객의 Needs에 맞추어 조금 바뀔지도 모릅니다. 실제로 일본에서 판매하고 있는 삶은계란은, 현지에서는 신선도 높은 달걀을 손에 넣기가 쉽지 않아서 별도의 아이디어로 '두부'를 이용하기로 했습니다. 문화가 다르기 때문에 그 문화에 맞추어 변화한 것이 아니라, 단순히 계란이 없기 때문에 두부를 선택한 것입니다.

두가지 두부를 서비스 할 것입니다. 하나는 디저트용 두부로, 흑설탕을 뿌려줍니다. 또 하나는 아무것도 맛을 첨가하지 않습니다. 이것을 세트로 판매할 예정입니다.
吉冨学社長

사장님 인터뷰를 통하여 이치란과 사장님을 이미지한 문자 그리고 색을 받고서...

"愛", "人", "和" 이라는 이치란을 이미지하는 단어는 솔직히 기쁩니다. 저도 같은 질문을 받는다면 "愛" 라고 답할 것입니다. 사장을 이미지하는 "父", "大", "温" 이라는 단어도 스스로는 잘 모르겠지만 기쁘네요.

사원분들을 한자 한글자로 나타낸다면?

"優(우)". 역시 "상냥하다" 라는 단어가 아닐까요? 그리고 "笑(소)" 로, 웃음입니다.

"이치란" 을 나타내는 한자 한글자는 "愛" 라고 하셨는데, 다른 것도 있습니까?

"美" 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아름답다라는 의미와, 美味しい(오이시이, 맛있다) 라는 두가지 의미를 가진 의미로서 말입니다.

아시안비트 독자들에게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저는, 인간은 세가지의 만남으로 성장한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는, 책과의 만남, 또 하나는, 사람과의 만남, 그리고 우연한 일과의 만남. 이 세가지의 만남을 적극적으로 원하며 점점 성장하는 자신이 되어 주세요. 찬스는 매일 있습니다. 어디에 가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찬스를 잡기 위해, 매일 일어나서 잠자리에 들기까지 '젠틀맨' 으로 있어 주시기 바랍니다. 웃는 얼굴은 새로운 찬스를 불러들이는 연결고리라고 생각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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