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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Now ~HKT4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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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많이 "기다릴게〜"란 말을 쓰고 싶어요(웃음)

ab:팬 분들에게 인기인 하카타 사투리를 가르쳐 주세요!

코다마:악수회라던지 자주, 팬 분들이 "몇 월 몇 일에 있는 라이브 갈거야〜"라던지 "다음에 또 만나러 올게〜"라며 말해 주실 때 "기다릴게〜(사투리)"라고 말하면, 좋아해 주세요♪
앞으로도 많이 "기다릴게〜"란 말을 쓰고 싶어요(웃음)

코지나:역시나 "엄청, 좋아해" 라던지, 팬 분들이 좋아해 주세요.

타시마:"좋아해를 하카타 사투리로 말해봐〜"란 말을 자주 들어요.

코다마:꽤 자주 있어요. 옛날 느낌 나는 것도 있고 현대적 분위기인 사투리도 있거든요.

타시마:맞아 맞아, 하카타 사투리로 "좋아해"는 진짜 많아요!

코지나:또 하카타 사투리는 의문형으로 끝날 때 "토〜?"를 붙이거나 하는데, 악수회에서 약간 귀여운 느낌으로 토〜?를 붙여서 사투리를 쓰면 굉장히 좋아해 주세요.
타시마:난 "고마워를 하카타 사투리로 말해봐"라는 요청 받으면, 되게 어렵던데(웃음)

코다마:"고마워"의 하카타 사투리는 없지….

타시마:맞아, 의외로 없어요. 그 외에도 "안녕을 하카타 사투리로 말해봐" 라고 부탁받은 적이 있는데, 어떻게 해야하지?(웃음)

일동:아하하하하!

타시마:뭔가 이상하거든요(웃음) 그리고 경어로 말하는 하카타 사투리도 별로 없어서 어려워요!

코다마:간사이 사투리처럼 생각하시고 많이들 물어보세요. 간사이에서는 고마워(아리가또)는 "오오키니!"로 말하잖아요. 그것처럼 하카타 사투리도 있을 거라고 생각하시는 것 같아요.

일동:맞아 맞아!

코다마:의외로 별로 없어요~(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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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이:악수회에서 팬 분들과 만났을 때 제가 먼저 하카타 사투리로 "어느 줄에 서 있었어〜?"라던지, "뭐 하고 있었어〜?"라고 먼저 말을 걸면 "아, 지금 하카타 사투리 썼어!" 라며 좋아해 주세요(웃음)

ab:그러고 보니 "너를 좋아하니까(君のことが好きやけん)"이라는 곡은 가사가 하카타 사투리로 되어 있어서, 굉장히 특이하다고 생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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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이:정말 좋아하세요, 팬 분들이(웃음)

카지나:"스〜잇토쨩〜!!"이라고 팬 분들이 응원해 주실 때가 있어요!

코다마:그렇게 큰소리로 "스〜잇토쨩〜!!"이라고 외치는 건 거의 없지(웃음) 역시 그렇게 크게 부를 수 있는 것도,라이브에서 밖에 할 수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꼭 라이브에 오셔서 체감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아나이:하카타 사투리로 노래를 들을 수 있는 건 HKT48뿐이니까!

타시마:맞아 맞아!

코다마:하카타만의 매력을 어필할 수 있는 곡이라고 생각해요.

후쿠오카의 모쯔는 역시 좋아! 굉장해! 고마움을 느껴요.

ab:그럼 후쿠오카에서 추천하는 스폿을 알려 주세요!

코다마:아〜어쩌지〜!! 후쿠오카는 맛있는 가게가 정말 많은 것 같아요. 전 먹는 걸 굉장히 좋아해서 자주 스마트 폰으로 맛집을 검색하거든요. 어딜 가도 맛있을 것 같아서, 후쿠오카에 살아서 다행이다고 느껴요. 그게 후쿠오카의 가장 큰 어필 포인트라고 생각해요.

ab:어떤 걸 자주 드시러 가나요?

코다마:모쯔나베를 좋아해요! 하카타의 모쯔가 가장 맛있는 것 같아요. 맛있는 가게가 하카타에 많으니까 서로 비교하며 먹어도 좋을 것 같아요.

코지나:하카타 모쯔는 쫀득쫀득해요.

코다마:맞아! 도쿄에서 모쯔를 먹었던 적이 있는데 후쿠오카가 훨씬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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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전 후쿠오카에서 밖에 모쯔를 먹어 본 적이 없는데, 그렇게 다른가요!?

코다마:후쿠오카의 모쯔는 역시나 좋아! 굉장해! 감사함을 느껴요.

코지나:흰 부분이 정말 두껍잖아.

코다마:그리고 모쯔의 육즙이 정말 쫄깃쫄깃해요.

코다마:정말 맛있으니까 꼭, 하카타에 오면 드셔보세요.
코지나:전 오오호리 공원의 연못 앞에 있는 벤치가 좋아요. 조용하고, 편히 쉴 수 있는 장소거든요. 로맨틱하기도 하고, 빵을 가지고 가면 꼭 비둘기가 찾아와요.

코다마:그거 가져가도 되는 거야?(웃음) 먹이 주는 거 금지된 장소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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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지나:제가 먹는 빵을 가져가면, 비둘기가 찾아 와요.

일동:아하하하하!
코지나:어렸을 때 비둘기를 좋아했어서, 오오호리 공원과 비둘기라고 하면, 그 때가 생각나요. 비둘기에게 주는 먹이를 팔고 있었는데, 그걸 가지고 갔었어요.

코다마:그럼 다행이네(웃음)

코지나:그러면, 공원에 있는 비둘기가 전부 찾아와서, 제 몸을 다 덮을 정도로 둘러싸였었어요.

ab:무섭지 않았나요!?

코지나:전혀요! 정말 좋아했었어요! 그 때 머리에 똥을 맞기도 했지만(웃음)

타시마:운이 따랐네.

코지나:맞아 맞아, 잘 아네! 그니까 비둘기를 좋아하는 분들은 꼭 가보세요. 잉어나 새도 굉장히 많아서, 자연을 좋아하는 분들은, 꼭 한 번 가보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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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시마:전 텐진에 있는 "효탄 스시(ひょうたん寿司)"라는 스시집을 정말 좋아해요.

코다마:완전 좋아해!

타시마:맞아요〜! 정말 좋아해요. 런치가 맛있고 가격도 저렵해요!
1000엔 정도의 정식이 있어서, 푸짐한 스시 런치를 먹을 수 있어요!
또 하나 더 추천하는 곳은 "후루후루 텐진빵 공방"이라는 빵집의 "멘타이 프랑스"를 좋아해요. 그 가게가 생겼을 때부터 좋아했어요.

ab:전부 인기있는 가게네요.

타시마:맞아요! 줄을 서서 기다려도 좋을만큼 맛있는 가게니까, 꼭 한 번 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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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이:전 고야라멘(郷家ラーメン)이라는 라면 가게요.

코다마:다들 먹는 거야!(웃음)

ab:후쿠오카는 역시나 밥이 맛있죠(웃음)

카지나:전 약간 달라요….

일동:아하하하! 비둘기와 추억의 장소였지!(웃음)

아나이:제가 추천하는 가게는 어렸을 때부터 쭉 다녔던 가게에요. 거긴 정말 맛있고 굉장히 좋아해서 자주 가는 곳이에요.

ab:라면에 고야가 들어있나요?(※가게 명인 고야(郷家)와 여주(식물)의 일본어 이름인 고야를 착각했습니다.)

아나이:네?
코다마:그 고야 야채가 들어가 있는 거 아니야?

아나이:엥? 고야…? 아니에요!! "중화 소바 고야"란 이름의 라면 가게에요.

일동:아ーーー!!!

코지나:고야가 들어간 엄청 쓴 라면인 줄 알았어~.

타시마:나도 고야로 만들어진 녹색 면을 상상했어(웃음)

코다마:아나이는 오키나와를 좋아하니까, 쌉쌀한 고야 라멘도 좋아하는 구나 라고 생각했어! 아 깜짝 놀랐네!!

타시마:그건 돈코츠 라멘인가요?

아나이:하카타에선 잘 볼 수 없는, 해산물 계의 중화 소바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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