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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Now ~HKT4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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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KT48
2011년 10월, 후쿠오카를 거점으로 활동하는 AKB48의 자매 그룹으로서 탄생한 "HKT48". 올해 열린 "AKB48 선발 총선거"에서는 HKT48의 멤버들이 대활약! 최근 주목받고 있는 멤버인 코다마 하루카 씨, 코지나 유이 씨, 타시마 메루 씨, 아나이 치히로 씨 등 4명에게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총선거에 대한 감상과, 고향인 후쿠오카와 관련된 에피소드, 작년에 처음으로 이루어진 해외 공연에서의 에피소드 등, 그녀들만의 이야기를 듬뿍 전해드립니다!

이번엔 인터뷰를 진행한 멤버의 사인 색지를 각각 2명, 총 8명에게 선물! 응모 방법은 인터뷰 마지막 부분을 확인해 주세요.

정말 굉장히 멋진 경험이었고, 팬 분들에게 감사하는 마음 뿐이에요.

asianbeat(이하 ab):올해 AKB 선발 총선거는 HKT48의 고향인 후쿠오카에서 개최되었는데요! 어떤 기분이었는지 말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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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이 치히로(치ー짱), 타시마 메루(메루), 코다마 하루카(하루삐), 코지나 유이(지ー나)
【( )안은 닉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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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다마 하루카(이하 코다마):이번 총선거가 후쿠오카에서 개최되어, 정말 두근두근거렸고 친척들이나 부모님도 보러 오셔서, 지금까지 중 가장 긴장됐던 총선거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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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지나 유이(이하 코지나):전 총선거에 참가하는 건 올해로 3번째였는데, 처음으로 46위에 랭크인 될 수 있었어요. 그 무대에 서면 항상 정말 초조해지는데 여러 뉴스 사이트에 그 모습이 그대로 실려서 깜짝 놀랐어요.
굉장히 멋진 경험이었고, 팬 분들에게 감사하는 마음 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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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시마 메루(이하 타시마):전 친구나 친척들 포함해서 40명 정도가 회장에 와줬어요! 본 방송 전에 "투표했어"라던지 "응원할게"라는 메시지를 많이 받았는데, 그게 부담되기도 했고…. 이름이 불려서 스피치 할 때는, 생각해 뒀던 말도 다 잊어버려서 어떤 걸 말해야 할지, 정말 너무 떨렸어요.
이번에 목표했던 순위에 랭크될 수 있었던 건, 모두 여러분 덕분이라고 생각해요.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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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이 치히로(이하 아나이):올해 총선거는 속보인데다가, 권외였던 것도 있어서, 조금 포기 상태였는데, 본방에서 처음으로 센터 순위에 들었어요. 지금까지 인생에서 가장 기쁜 순간이였고, 이번 총선거에서 팬 분들과의 단결력을 좀 더 확인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번 순위는 전부 팬 분들이 응원해 주신 덕분이고 함께 이루어 낸 결과라고 생각해요.

"축하해"라는 말을 많이 들을 수 있었던 게 기뻤어요.

ab:총선거가 끝나고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났는데, 총선거 전과 후에 주변 환경이 변했다고 생각하는 건 있나요?

코다마:환경이 변했달까, 다시 한 번 응원해 주시는 분들이 이렇게 많이 계시다는 걸 깨달았고, 득표수를 보면 믿을 수 없을 정도로, 그렇게 많은 마음이 모여 만들어 낸 결과라는 걸 실감할 수 있었어요.
총선거가 끝나고 보니, 지지해 주신 여러분을 위해 더욱 열심히 해야겠다는 마음과 의지가 강해진 느낌이에요. 앞으로 순위와 득표수의 의미를 충분히 생각하면서 열심히 해야지! 라는 기분이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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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지나:전 확실히 총선거에 랭크인 되고 나서 좀 더 바빠졌어요!

코다마:대단한데, 지ー나!!

코지나:정말 기쁘죠. 또 팬 분들의 눈빛도 달라졌어요. 악수회에서도, 처음 오신 분들 중에는 "지금까지 무서워서 못 왔어요."라고 말하는 분들도 많아요.

일동:아〜!!

코지나:"오늘 와서 보니까, 뭔가 코지나 씨의 이미지가 완전 바뀌었어요! "라는 말도 정말 자주 들어요(웃음). 그래서 이번 총선거를 통해 제 내면의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타시마:전 환경이 바뀌었달까, 총선거가 끝나고 느낀 건, 팬 분들이 악수회 같은 때에 직접 "축하해"라고 말씀해 주셔서 정말 기뻤던 거에요.
악수회 마지막에 팬 여러분이 바래다 주실 때도 자주 있는데, 그 때 메시지가 담긴 플래카드로 "축하해"라고 말씀해 주신 게 정말 기뻤어요. 이번 총선거에서는 HKT48의 멤버가 많이 랭크인 되었기 때문에, 다른 멤버들도 축하 메시지를 많이 받았는데, 그런 "축하해"라는 성원의 목소리를 많이 들을 수 있었던 게 정말 기뻤어요.

아나이:총선거에서 선택된 넥스트 걸즈로 뮤직비디오 촬영을 이전에 진행했는데, 그 때 처음으로 센터에 서서, 지금까지 HKT48으로 보고 있던 풍경과는 또 다른 풍경을 볼 수 있었던 게 정말 기뻤어요.
앞에 아무도 없고, 제가 틀리면 뒤에 있는 멤버들에게도 영향이 가니까, 책임감을 굉장히 느낄 수도 있었구요.

후배와 친하게 지낼 수 있는 선배가 멋지다고 생각하고 정말 동경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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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동경하는 선배나 친한 동료를 알려 주세요.

코다마:친한 사람이요〜? 최근에 친해졌다고 느끼는 건, 사시하라 리노(삿시ー) 씨에요!
총선거 후에, 정말 많이 위로해 주기도 했고, 최근엔 같이 밥먹자는 연락도 와요! 굉장히 믿음이 가는 선배라서, 앞으로 좀 더 친하게 지냈으면 좋겠어요.

코지나:전 코지마 하루나(코지하루) 씨를 AKB48그룹에 들어오기 전부터, 계속 동경해 왔어요. 코지하루 씨의 아름다운 몸매에 반해서, 저에겐 없는 걸 가지고 계시니까(웃음). 그리고 친한 사이라기 보다 앞으로 좀 더 친해지고 싶은 사람은 하루삐 씨!

코다마:우와!! 정말? 친하게 지내자!!

코지나:최근에 하루삐 씨가 "같이 밥먹으러 가자"면서 먼저 연락해 주시거든요!

코다마:맞아, 지ー나랑 밥먹으러 가려고 계획 세우고 있어요!

코지나:둘 다 먹는 걸 좋아해서, 호텔에 같이 머물렀을 때도, 계속 "파스타는 무조건 크림이지" 라면서 수다 떨었어요.

코다마:아하하하! 난 먹는 거 밖에 생각안해(웃음)

코지나:그래서 앞으로 같이 밥 먹으면서 많이 얘기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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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시마:전, 오오시마 유코 씨를 동경해서 AKB48그룹에 들어가기로 마음 먹었어요. 오오시마 유코 씨의 천진난만한 분위기나, 순수한 느낌을 정말 좋아해서. 나도…그런 느낌인가?(웃음)

코지나:응, 그런 느낌 들어.

타시마:암튼 그런 분위기?를 목표로 하고 있어요(웃음)
또, 정말 친한 친구는 노기자카46의 호리 미오나 씨에요! 요전에도 둘이서 디즈니랜드에 놀러 갔었어요. 하루종일 수다떨 수 있을 정도로 서로 잘 맞고, 정말 친한 친구에요.

ab:일반 시민 분들에게 들키거나 하진 않았나요?

타시마:저희라는 걸 알아보셨는데, 거기(디즈니랜드)는 꿈의 나라이기 때문에, 저를 알아보시는 분과 눈이 마주치면 "아! 안녕♪"하면서 서로 인사하면서 지나갔어요(웃음)
아나이:제가 동경하는 선배는 키타하라 리에(키타리에) 씨에요! 한 번 이벤트에서 같이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는데, 그 때 HKT48에서 참가한 건 저 혼자였기 때문에, 선배님과 함께 소수 정예로 활동할 수 있다는 게, 정말 처음이라서 굉장히 긴장했었어요. 혼자 떨어져서 외로울 줄 알았는데, 키타리에 씨가 친절하게 말도 걸어 주시고 먼저 다가와 주셔서 후배를 많이 생각해 주시는 분이라고 느꼈어요. 후배와 친하게 지낼 수 있는 선배란 정말 멋지다고 생각하고 굉장히 동경해요. 지금 친해지고 싶은 선배도 키타리에 씨에요! 최근엔 라이브 리허설에서 밖에 만나지 못하지만, 그 때마다 꼭 말 걸어 주시고, 항상 친절하게 대해 주셔서, 좀 더 친해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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