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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Now ~ EGOIST ~(2/3)

EGOIST

곡에 마음을 붙여 가는것을 소중하게 하고있어요.

EGOIST
▲ EGOIST 대만공연의 일막

ab:지금까지 평판이 높은 TV 애니메이션이나 극장판 애니메이션 작품의 테마곡을 담당하시고 계십니다만, EGOIST 결성당초부터 소중하게 생각하고있는것은?

chelly: 아무리 난이도가 높거나,「아, 이건 무리다」라고 생각되어지는 곡이라도, 먼저 곡에 마음을 붙여가는것을 소중하게 하고있습니다. 그렇게하면, 라이브에서도 그 곡을 부를때마다 곡에 대해서「아, 너무좋다」라 생각하게되고, 그건 데뷔 당시부터 그다지 변하지 않은점이라고 생각합니다.

ab:데뷔는 10대 였죠? 당시부터 가창법이 확립되어있는것처럼 생각되어집니다만, 동경의 아티스트는 누구인가요?

chelly: 그다지 소리를 지르지않는, 위스퍼 적인 가창법은、아마 모르는 사이에
우타다 히카루씨로부터 영향을 받아서, 그러한 가창법이 있구나라고 알았던것도 우타다씨로부터 입니다.

ab:오디션때에는 어떤곡을??

chelly: 자유곡은 아야카씨의 데뷔곡입니다. 엄청 그당시의 심경에 잘맞은 곡을
불렀습니다.

ab:해외 아티스트의 곡도 듣거나 하시나요?

chelly: 장르는 따지지않고, 메이저한것부터 매니악한것까지 꽤 들어요.

ab:이번의 싱글에 함께 수록된「Eiyu Fate’s Song」은 주제곡의 영어판 입니다만,
전편 영어 가사는 처음이시죠? 어떠셨나요?


chelly: 그렇네요. 일본어 보다 시간이 걸렸습니다! 영어 발음에도 신경써서, 영어가 유창하신분을 초대해 가르침받아서, 들어주시면 유창하게 부르고있을꺼라 생각합니다만 (ㅎㅎ)。영어이면 일본어로 말하는것보다 길어진다던가, 일본어에서는 이렇게 말하지만, 영어로 들으면 그 부분의 단어가 일치하지 않다던가 해요. 저는 단어에 대해
감정을 담아가는 타입이기도 해서, 감정을 담는 방법이 미묘하게 다른부분을 비교해보는것도 재미있을꺼라 생각합니다.

ab:그렇군요! 추가로 요즘 가장많이 듣는 곡은?

chelly: 그거야 말로 우타다 씨의 물 CM 곡이 엄청 좋아서 계속 듣고있습니다. 특히 이 장르를 좋아해서 노려서 듣는게 아니고, 1번 들어보고, 마음에 들어서 계속 듣고 있어요 (ㅎㅎ).

해보고싶다는 마음이 깔려 있는 답답함이 있어요.

EGOIST Greeting Tour 2017
▲ Greeting Tour 2017「E / A」의 모습

ab:TV애니메이션「길티 크라운」의 히로인『유즈리하 이노리』가 스테이지에 서는, 모션 캡쳐 등
최신기술을 구사한 독창적인 라이브는, 다른 아티스트와는 성질이 다른 스테이지라고 생각합니다만, 힘드셨던점은?


chelly: 라이브를 하고있을때는, 관객의 반응을 가까운 곳에서 들을수있는점은 다른 아티스트분과 별다를건 없습니다만, 가볍게 움직일수없어요. (몸의 움직임을 읽는) 마카 자체는 좀 땡기는 느낌이 듭니다만,그렇게까지 곤란하지는 않은 느낌이에요. 나머지는, 야외 라이브에 참전할수없다던가, 풋워크가 좀 무거운점 (ㅎㅎ).

ab:지금까지 야외 라이브에 참가한적은?

chelly: 없어요!축제에도 갈수없어요. 사전에 준비가 필요하거나, 전환이 불가능하거나 해서, 해보고싶다라는 마음이깔려 있는 답답함이 있어요.

ab:셋트 리스트는 chelly씨가 짜시나요?

chelly: 라이브에는 컨셉이라고해야하나, 한개의 테마가 있어서, 이번의 Greeting Tour 2017「E / A」에 관해서 말하자면, 싱글을 빼어들어 첫선을 보이는,무대인사투어 라는 느낌으로,제휴가 붙어있는것도 있어서『Fate』라고하는 작품의 팬으로、EGOIST에 대해 몰랐던 분들이 흥미를 가지고 와 주셨을때에,“EGOIST는 이러한 곡을 부릅니다”라고하는 자기소개적인 느낌의 셋트 리스트가 되게끔 이번에는 생각했습니다.

ab:투어 타이틀로도 되어있는점이네요. 라이브에서 텐션이 올라가는 순간은?

chelly: 제가 EGOIST 중에서 좋아하는 곡중에 「Door」라는 곡이 있는데요,「Door」의 순번이 오면 조용한 곡이지만 내심 텐션이 올라가요!그 텐션을 약간 죽이고 부른다고하는 (ㅎㅎ).

ab:오오!앞으로 라이브에 가시는 분은,「Door」전후의 chelly 씨의 텐션에도 주목해야겟네요!

chelly: 후후후, 그렇네요 (ㅎㅎ)。

ab:홍콩이나 싱가폴, 대만에서도 원맨 라이브를 실현 하셨습니다만, 해외 라이브에 갈때에 즐기고
계시는것은?


chelly: 신곡을 피로했을때에 반응이 매회의 즐거움으로, 일본분들과 고조되는 게 달라서, 그걸 노래부르면서 보는것을 즐기거나 합니다.

ab:이노리짱의 코스프레는 해외에서도 인기가 많네요!코스프레로 오시는 분은?

chelly: 저는 밖에 나가지않아서, 직접은 볼수없습니다만, 스태프 분들이 함께 사진을 찍고 보여주시곤합니다. 일본에서도 코스프레하고 와주시는분도 있어요.그리고 대만에도! (코스튬은) 엄청 대담한 느낌인데도, 모두들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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