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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Now ~토미자키(富崎)NORI (Nori Tomizaki)~(2/3)

Interview Now ~토미자키NORI~

보는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그림을 그리고싶습니다.

ab:좋아하는 아티스트나, 동경하고있는 아티스트는 있으신가요?

각각의 세계에 좋아하는 작품이 정말 많아서,「이사람」라고 정해지지는 않습니다만, 일본의 작가분이라면 高畠華宵 (타카바타케・카쇼)씨를 좋아합니다. 그 분이 그린 여성 키모노의 무늬와 같은 실제 기모노가 백화점에서 팔리고있다던가, 그가 그린 붕대를 두른 미소년을 보고, 당시의 젊은 여성들 사이에서 패션으로써 붕대를 두르는게 유행이 됬다던가, 세상에 많은 영향을 주었던것 같습니다.

털실
▲토미자키 NORI「털실」

그리고, 그림은 아닙니다만,팀・버튼 감독이나, 존・라세타감독이 만든 미국의 풀 3DCG영화나 뮤직 비디오도, 기술 뿐만아니라,아름다운 색체, 등장인물의 표정등 표현력도 포함해서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실은, 어느 파티에서 팀 버튼 감독과 만날수있었습니다! 가지고 계시던 포트폴리오도 보여주셔서 감격했습니다.

영상 뿐만아니라 음악에도 영향을 받고있습니다.hide 와 아무로 나미에 (코무로 테츠야의 가사) 와 SMAP (스가 시카오의 가사) 를 듣고,마음이 움직여 잡지에 투고 해보자라고 생각했던것이 모든것의 시작이었으니까요.
ab:작품전을 개최하셨을때에는 어떤 손님들이 보러 와주셨나요?

구체관절인형과 고식&로리타가 모티브이기때문에, 고스로리나 로리타 패션분, 서브컬쳐나 언더그라운드 컬쳐를 좋아하시는 분이나 그런 관련의 분들이 많았습니다.

나머지는 비쥬얼계 밴드를 좋아하시는 분, 애니메이션을 좋아하시는분, 예술 콜렉터이신분, 다양하게 오셔요. 여성분이 많았습니다만, 남성분들도 흥미를 가져주세요.
미니 개인전「백일홍 안채」전
▲미니개인전「백일홍 안채」전
(카페 백일홍에서 2011년)
ab:후쿠오카에서 곧 작품전을 여실 계획은 있으신가요? 또, 지금까찌 어디서 개최하셨나요?

지금은 아직 후쿠오카에서 작품전을 열 예정은 없습니다만, 후쿠오카에서는,「아시아 디지털 아트 대상전」에서 정지영상 대상을 받았을때에, 수상전으로써 후쿠오카 아시아 미술관에 전시 되었었습니다. 그 외에는 갤러리 아로우 에서의 그룹전이나, 파크 사이드 갤러리에서의 그룹전에도 참가했습니다.

지금까지 열었던 개인전의 대부분은 동경입니다. 최초의 개인전은 라포레 하라주쿠「LAPNETSHIP」에서 개최했습니다.이후,요요기의 「금붕어 CAFE」(현재폐점)、긴자의「바닐라 화랑」、신주쿠의「타나토스 6」、시부야의「포스터 할리스 갤러리」、이케부쿠로의「천년화랑」에서 했습니다.
구체관절식 린 이치
▲구체관절식 린 이치
(모델:칸자키 린)
ab:해외에서 작품전을 열으셨던적은 있으신가요?

독일 베를린의「Acrylic Age Gallery」에서 개인전을 열었던 적이 있습니다.참가했던 전시회는 독일의「ART BRANDENBURG 2009」와,런던의「Resistance Gallery」입니다.

ab:해외 분들의 반응은 어떠셨나요?

고맙게도 해외 분들도 흥미를 보여주셨습니다.。인터넷상에서 알아주시는 분들도 많아요. 미국에서 발표된 영상집이나, 프랑스의 서적에 게재된적도 있었습니다.

뉴질랜드 대학의 연구자 분들로부터, 연구발표에 쓰고싶다고 하는 이야기도 제안도 받았습니다. 외에는, 해외의 잡지나, 언더 그라운드인 이벤트 광고지에도 게재되었습니다.

ab:일상생활에서 작품의 아이디어는 어떻게 해서 생겨납니까?

「언어」로부터 이야기를 상상해서、그리고싶은 그림이 태어날때가 많습니다.
ab:독특한 세계관이 매력입니다만, 좋아하시는 애니메이션이나 영화는 있으신가요?

「크리스마스의 악몽」、「AKIRA」、「전투메카 자붕글」、「바람의계곡 나우시카」、「교향시편 유레카 7」…셀수없을 정도로
있네요.

ab:지금 빠져있는것이나, 취미는 있으신가요?

이거라 하는 한개의 취미는 없습니다만, 전문학교에서 디지털 일러스트의 강사도 하고있어서, 과제 그림을 연습으로 그려보는것에
좀 빠져 있습니다.

ab:휴일은 어떻게 지내고 계시나요?

휴일이라 정해진 게 없어서,자택에서 일을 하고있따던가, 수업준비를 하고있다던가, 작품을 만들고있다던가, 가 많네요. 인터넷에서 동영상을 보거나, 인터넷 쇼핑 사이트에서 원하는것을 바라보거나, 카메라로 근처의 배경을 찍거나 하는게 , 기분전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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