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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Now ~토미자키(富崎)NORI (Nori Tomizaki)~(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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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Now ~富崎NO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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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관절인형」과「고식&로리타」의 소녀 구체관절인형을 모티브로한 3DCG 작품을 제작하는 일러스트 레이터인 사진가 토미자키NORI씨. 이야기성 있는 독특의 세계관을 자아내는 작풍의 유래와 제작과정, 또 후쿠오카출신이기도한 토미자키씨의 유소년기의 추억등의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3DCG」과「구체관절인형」「고식&로리타」가、최종적으로 하나로 이어졌다.

앨범「21세기씨 sings 하루맨즈(사에키 켄조 & Boogie the 마하 모터스)」커버 그림
▲앨범「21세기씨 sings 하루맨즈(사에키 켄조 & Boogie the 마하 모터스)」커버 그림
asianbeat(이하ab):「구체관절인형」이나「고식&로리타」에 흥미를
가지게 된 계기,그러한 세계관의 작품을 만들게된 계기는 무엇입니까?


먼저 3DCG 에 흥미를 가지게된 계기가,1996년에 읽은 잡지『Mac Fan Beginners』와 영화『토이・스토리』입니다.그때부터 바로Mac를 구입해서 독학으로 3DCG를 시작했습니다.「구체관절인형」은,1998년에 잡지『S.M.H.』11호의 특집기사를 읽고 처음으로 알아서, 충격을 받았습니다.「고식&로리타」는,2000년에 창간된「고식&로리타 바이블」이라고하는 잡지를 읽고 흥미를 가지게 되었습니다.「3DCG」와「구체관절인형」과「고식&로리타」는,처음에는 제 안에서 제각기에 흥미를 가지고 있었습니다만, 최종적으로는 하나로 이어졌습니다.
토미자키 NORI
▲토미자키 NORI개인전「이어지다」
긴자 바닐라 화랑에서 (2012)
ab:아티스트로써 활동하게된 계기와 경위를 알려주실수 있으신가요??

처음에는 고향 후쿠오카에서 영업직 일을 하면서, 밤이나 휴일에 자택에서 취미로써 3DCG를 만들고 있었습니다.어느날 잡지의 독자 페이지에 투고한 3DCG정지화면의 작품이 게재되어,그걸본 동경의 애니메이션 기획관련 회사분이 일부러 후쿠오카까지
설명 해주시러 오셔서, 부업 느낌으로 그 회사의 CG일러스트를 그리게 됬었어요.

그후 3년후에 후쿠오카의 회사를 그만두고, 상경해서 본격적으로 그 회사에서 계약사원의 CG크리에이터로써 일하게되었습니다. 메카나 생물 디자인、배경이나 컨셉아트、세계관의 설정,애니메이션회사나 완구회사의 판권이있는것의 CG일러스트 등을 그렸습니다. 일 틈에 개인적으로 오리지널 3DCG작품을 만들고있었습니다.
상경하고나서는,구체관절인형작가 분들의 작품전이나,고식&로리타 숍을 보며 도는중에,구체관절인형과 고스로리는 공통의 세계관을 가지고있다는 것을 엄청느꼈습니다.그와중에, 나밖에 만들수없는것은 뭘까 라고 생각하게 되어, 지금까지 자기가 흥미를 가지고있던 고스로리와 구체관절인형을 모티브로 작품을 만들어보자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당시는「pixiv」와같은 작품을 발표가능한 장소도 없었기 때문에、개인전을 열었습니다.그후,그 회사의 정사원이 되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만,CG크리에이터가 아닌 직종 이어서, 그렇다면 회사를 그만두고 프리랜서가 되기로 했습니다.
ab:작품의 제작과정을 알려주실수있으신가요?

일러스트 작품의 경우는, 3DCG에서 여자아이 (구체관절인형) 포즈의 러프를 직접 만드는 경우가 많습니다.캐릭터와 배경을 따로 렌더링(3DCG 데이터에서 그림으로 바꾸는 공정) 해서、그려낸 영상을 Photoshop으로 합성해서,손그림으로 러프를 덧붙입니다.이게 밑그림 같은 느낌이 됩니다.

3DCG 의 여자아이 (구체관절인형)、바닥、벽、소품은 따로따로 렌더링해서、Photoshop에서 합성해서 수정합니다.。따로따로 소재를 만들기때문에, 벽이나 바닥에 늘어지는 그림자등은,、Photoshop상에서 그려 넣습니다.합성하고, 개선하고싶은곳은 또 수정하고, 또 합성하고 … 납득할때까지 몇번이나 수정을 반복해서 완성시키는, 느낌입니다.

사진 작품의 경우는, 제 작품에 흥미를 가져주신분이 모델을 해주시고 있습니다.본인도 그림을 그리고있는 작가분이나, 음악이나 무대등 표현활동을 하고있는 분이 많습니다.
닿다
▲「닿다」
토킹헤즈총서 (TH Series)No.42 표지
구체관절식 시즈 미야노
▲「구체관절식 시즈 미야노」
모델:미야노 시즈
모델 분들의 취미나 취향등의 개성을 끌어낼수있는 이미지를 굳히면서 촬영하기 떄문에, 사전의 미팅에서 취미등을 포함해 다양한 이야기를 듣도록 하고있습니다.

촬영후에는 사진을 선정해서,、Photoshop로 구체관절인형의 관절이 되게끔 추가로그려넣거나, 수정을 하고있습니다. 3DCG로 작성한 배경을 합성하는것도 있습니다.

ab:작품제작에 고생하시는 부분은?

컴퓨터로 만든다고 해서, 간단하게 여러가지 만들수있는것처럼 생각되어집니다만, 실제로는 지루한 작업을 몇번이나 고쳐나가며 만드는것이어서, 생각한것보다 시간이 걸리는 부분입니다.

ab:작품을 만드실 때에는 어떠한 마음으로 제작하시고 계십니까?

이야기 성이 있는것을 만들고 싶다고 생각하고있기때문에,본 사람이 스토리를 상상해주신다면 좋겠다고 생각하고있습니다. 그것도 있고, 시 같은 문장도 덧붙이고있습니다.
ab:일러스트나 사진뿐만아니라, 인형 그 자체의 제작을 해보신적은 있으신가요?

연습삼아 점토로 인형의 얼굴을 만들어본적이 있습니다만, 바로 단념했습니다. 배경까지 포함해서 만들고싶다고 생각하고 있기떄문에, 인형을 만들고, 거기에서 배경을 만들고…가되면, 완성까지 말도안되는 작업이 될것같습니다. 실제로 인형을 만드시는 작가분들은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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