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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Now ~ 山口勝平 (야마구치 캇페이)、伊藤美来 (이토 미쿠)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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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ppei Yamaguchi Miku I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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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2년 만화연재와 애니메이션 방영이 시작되고 일본의 애니메이션계에 큰 영향을 끼친 전설의 로봇 애니메이션인 마징가 Z.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큰 지지를 얻고 있는 본 작품이 45년의 시간이 흘러 극장판으로 부활했습니다! 큐슈 최대급의 서브컬쳐 이벤트인 「키타큐슈 팝컬쳐 페스티벌 2017」(KPF) 특별 무대에 게스트로 등장한 무챠 역의 야마구치 캇페이 씨와 마징걸즈 역의 이토 미쿠 씨에게 마징가 Z 의 매력을 듣고 왔습니다. "극장판 마징가 Z/INFINITY" 의 카네마루 유우 프로듀서도 긴급 참전! 로마에서 열린 월드 프리미엄에 관한 이야기도 나왔답니다! 원작자인 나가이 코우 선생님의 화업 50주년 기념 작품인 "극장판 마징가 Z / INFINITY" 는, 2018년 1월 13일(토)에 전국에서 개봉됩니다!

어쨌든 작품에 참여하게 된 것이 굉장히 기뻤어요.

asianbeat (이하 ab): 일본에서는 로봇 애니메이션의 원조로써 넓이 알려진 마징가 Z의 극장판이 드디어 내년 1월에 개봉되는데요, 작품에 대한 인상이나 생각을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야마구치 캇페이
▲ 야마구치 캇페이

야마구치 캇페이 (이하, 야마구치):「마징가 Z」 가 시작했을 때 저는 딱 7살이었을 때라서 한참 작품에 빠져든 세대였었는데, 이번에 마징가 Z의 극장판이 나온다고 들은 것만으로도 「오~마징가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어쨌든 작품에 참가하게 된 것이 굉장히 기뻤어요. 이토 씨는 이 때는 아직 안 태어났으니까!(웃음)

이토 미쿠 (이하, 이토): 엄마 아빠에게도 아직 만나지 않았던 때였을지도 몰라요!

야마구치: 아~그런 때였구나~!

이토: TV시리즈가 방영되고 있을 때는 그렇네요(웃음). 방송을 본 적은 없지만 굉장히 유명한 작품이라고는 알고 있었고, 버라이어티 방송에서 특집으로 나온 건 자주 보고 있었어요. 미즈키 이치로 씨의 노래 이미지가 굉장히 강하고, 로봇도 굉장히 멋지다는 말도 들었어요. 작품에 참가하는 것이 결정되었을 때는 역시 엄마와 아빠의 반응이 커서,『헐~마징가 Z에 나온다고?!』 같은 느낌으로 굉장히 기뻐해 주셔서, 굉장히 사랑받는 작품이라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이토 미쿠
▲ 이토 미쿠
ab: 영화 『마징가 Z / INFINITY』 에는, 야마구치 씨는 보스의 부하인 무챠 역, 이토 씨는 통합군의 싸우는 아이돌 그룹인 마징걸즈 역으로 참가하셨는데요, 각각의 시점에서 보는 작품의 관전 포인트는 어떤 것인가요?

이토: 마징걸즈는 통합군 소속의 아이돌이라서, 물론 예쁘고 귀엽지만 굉장히 강한 부분이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디서 나오는 것인지, 어떤 기술을 사용하는지 기대해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그 작품에서의 색기 담당이라서, 마징걸즈의 색기를 마음껏 즐겨주셨으면 합니다!

야마구치:마징가 Z에서 보스, 누케, 무챠 이 3명은 그 당시에도 한마디로 말하자면 개그 담당같은 포지션이라서, 이번 작품에서도 그 포지션이 유지된다고 생각해요. 인류의 존망을 걸고 모두가 싸우는 중에도 역시 그 3명은 개그 파트라고 할까, 이 영화 속에서도 개그 포지션을 살리려는 부분이 시대가 변해도 작품 속에서도 그 캐릭터가 이어나간다는 것이 느껴져서, 정말로 즐겁게 연기했습니다.

ab: 이번 작품은 10월에 개막한 로마 국제영화제 중에서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월드 프리미엄이 열리는 등 해외에서의 공연이 선행하고 있지 않나요?

야마구치: 마징가 Z는 해외에서도 굉장히 인기가 있지요!

카네마루 유우 프로듀서 (이하, 카네마루 P): 유럽 분들에게도 굉장히 인기라서, 일본보다도 생방송이 10년정도 늦었기 때문에 일본의 팬 층은 40대~50대지만 해외에서는 30대~40대라는 자녀분들이 비교적 어린 세대라서, (영화제) 회장에 와주신 여러분들은 가족끼리 극장에 간다는 느낌으로 굉장히 들떠 계셨어요!

야마구치 캇페이 이토 미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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