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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Now ~ 니시모토 유키 (Yu-ki Nishimoto)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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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시모토 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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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라도 움직일것같은 용, 약동감 넘치는 운동선수등, 밑그림 없이 한순간 작품에 숨결을 불어넣는 신진기예의 묵화 아티스트, 니시모토 유키씨 첫 개인전이 되는「니시모토 유키 용의 기적」후쿠오카전이 1월 6일 (토) 부터 후쿠오카 아시아 미술관에서 시작합니다. 개막에 앞선, 5일 (금) 에 열린 개회식 프레스 내람회에 잠입!본전의 볼거리등 이야기를 물어보고왔습니다. 여기서는, 내람회 당일에 완성한 대작「혼류(奔龍)」외에, 전람회 이벤트장의 사진을 섞어가며 소개하겠습니다. 또, 독자 분들중에 추첨으로 1분에게 귀중한 친필 싸인이 들어간 색지를 선물로 드리겠습니다 ♪ 희망하시는 분은 인터뷰 마지막까지 꼭 읽어주세요!

*개회식의 모습은 이쪽! ⇒【EVENT SNAP】「니시모토 유키 용의 기적」후쿠오카전 개회식・프레스 내람회 보고서)

미술관에 가는걸 망설이셨던 분이나, 어린이들이나 젊은 분들도 와주셨으면 합니다.

asianbeat(이하ab): 첫 개인전 개최, 축하드립니다! 니시모토 씨는 카고시마 출신으로, 후쿠오카에서 활동 하시고 계십니다만, 후쿠오카를 거점으로 하고있는 이유는 어떤 점 입니까?
니시모토 유키 (이하、니시모토): 도쿄는 매월 일로 가는데요, 착실히 후쿠오카로 돌아오고있구요, 공항도 가깝고 정말 편리해요. 밥도 맛있고, 그런 의미로는 거점이 아니면 안될 장소 이지않을까라 생각합니다.어딘가,“리틀 도쿄”적인 느낌이 있어요 (ㅎㅎ).

ab: 해외에서도 활동 하시고 계시는데요, 아시아와 가깝다고 하는 점에서는 어떠세요?

니시모토: 홍콩, 상하이, 싱가폴 부근은, 후쿠오카에서 나가서, 꽤 라이브 퍼포먼스등을 하러 가거나하고있기 때문에, 그런 의미로는 확실히 후쿠오카는 좋네요.

ab: 1월6일부터 시작되는「니시모토 유키 용의 기적」전은 자신의 첫 개인전인데요, 머지않아 해외에서 개인전을 개최할 예정은 있으신가요?

니시모토: 뭔가 열심히 해서 해보고싶긴 하네요. 구체적인 일정은 아직 미정 입니다만, 예정은 하고있습니다.
니시모토 유키
▲ 묵화 아티스트 니시모토 유키
ab: 「전국 BASARA4 스메라기」을 비롯해, 인기 게임 작품과의 콜라보는 젊은 세대분들이 작품에 흥미를 가지게 되는 입구로 되어있다고 생각합니다만, 어떻습니까?

니시모토 유키
▲ 「전국 BASARA4 스메라기」× 니시모토 유키 『타테 마사무네』 ©CAPCOM CO., LTD. ALL RIGHTS RESERVED.

니시모토 유키
니시모토: 그렇네요. 이번 전시회도 VR이나 프로젝션맵핑 등을 도입해서, 최첨단의 테크놀로지와 콜라보 레이션했습니다. 저도 아직 작품을 계속 그리지 않으면 안되는 년대 입니다만, 그러한 새로운것에 도전하고있어서, 지금까지 미술관에 가는것을 망설이고있던 분이라던가, 어린이들 젊은이들도 와주었으면 합니다.

니시모토 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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