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 특집
- Interview Now
- Interview Now ~ 야마다 나오코(山田尚子) ...
Interview Now ~ 야마다 나오코(山田尚子) (영화「리즈와 파랑새」감독) ~(1/3)
Previous | Next

섬세한 묘사로 마음의 감정을 그리는 교토 애니메이션 만의 영상미로 엮어낸 청춘 스토리, 영화「리즈와 파랑새」가 4월 21일 (토) 에 전국 공개를 맞이했습니다!「케이온!」,「타마코 러브스토리」,영화「목소리의 형태」에 이은, 감독 4월작이 되는 본작에 대해서, 후쿠오카에서의 선행 상영회 무대인사에 등장한 야마다 나오코 감독에게 제작 뒷 이야기 등 여러가지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인터뷰 마지막에는, 독자 선물 정보도! 마지막 까지 체크해주세요!
인터뷰 마지막에는, 독자 선물 정보도! 마지막 까지 체크해주세요!
"뜨거운" 반응을 받고 있어 기쁨니다.

asianbeat (이하ab):타케타 아야노씨 원작인「울려라!유포니엄 키타우지 고교 관악부, 파란의 제2 악장」의 애니메이션 영화화가 실현된 본작, 영화「리즈와 파랑새」입니다만, 영화화의 계기는 무엇인가요?

▲(왼쪽부터) 주인공 고교 3학년생 카사키 노조미 플룻 담당 (CV:도야마 나오)、요로이즈카 미조레 오보에담당 (CV:타네자키 아츠미)
야마다 나오코 (이하, 야마다):(TV애니메이션)시리즈 감독을 하고계신 이시하라타츠야 감독이「울려라!유포니엄」의 신작영화를 만든다고 하는 기획이 있어서, 그 시나리오 회의 때에 타케다 선생님의「파란의제2악장」의 각본이 받아 보았습니다.이시하라 감독은 주인공・오우마에 쿠미코를 영화로써 그리고싶다는 것이었습니다만,이번작「리즈와 파랑새」의 주인공인 카사키 노조미와 요로이즈카 미조레의 이야기도 정말 매력적으로 그려져있어서, 이 두개의 이야기를 한책으로 그려버리기보단, 나눠보면 좀더 서로에 있어서 멋진 영화가 되지않을까 생각해서 제안해 본것이 계기가 되었네요. 제가 감독을 한다는건 생각지도 못하고 (ㅎㅎ). 원래 이시하라 감독의 기획자체는 2편이 아니었어서, 영화화가 실현되서 럭키 였습니다!
ab:영화「목소리의 형태」에서는, 교토 애니메이션 작품에서, 처음으로 성우 이외의 배역으로써 여자배우・마츠오카 마유씨가 기용 되었었네요. 이번작에서는 리즈 와 소녀, 1인 2역 이라고하는 어려운 역을 여배우 ・피겨스케이터인 혼다 미유씨가 담당 하고있습니다만,캐스팅 이유는?

▲ 혼다 미유씨가 CV를 맡은 리즈 (왼) 와 파랑새의 소녀 (오).
야마다:이 작품에서는,"리즈"와"파랑새의 소녀"라고하는 2명에 대해서, 등장 인물인 노조미와 미조레의 2명이 자신을 투영해 가는 모습을 본편으로 묶어가는데요, 만화책 속 이라고하는 세계에 연기를 붙여감에 있어서,리즈가 어느쪽이고 파랑새가 어느쪽이고…라고하는것을 잘 알지 못하게끔, 누가 누구인지 딱잘라 말하고싶지 않은 느낌이 있었어요. 애초에 1인 2역 으로 부탁 하려는 생각은 있었습니다만, 그걸 누구에게 부탁 하려는지는 전혀 이미지가 떠오르지 않았았어요. 무척 올곧은 목소리를 가지신 분이 좋겠다고 생각하고있어서, 프로듀서와 이야기 하는중에,「혼다 마유짱 이려나」라고. 혼다 씨가 올곧고, 그러면서도 특징이 있는 매력적인 목소리인 것은 알고 있었기 때문에, 부탁해 보고싶다는 느낌이었습니다.
ab:4월21일 (토) 의 극장공개전에, 4월4일에는 동경에서 완성 피로 선행상영회가, 이후 나고야, 오사카, 삿포로에서, 그리고 오늘은 여기 후쿠오카에서 선행 상영회가 개최됩니다만, 관객의 반응은 어떤가요?
야마다:인사 드리는게 매번 상영전이에요.지금 부터 뭐가 시작되는지 모르시는분들에게 이야기를 하는거여서, 반응을 알수 없다고 해야하나 불안한 채로 돌아오는 듯한 (ㅎㅎ).
ab:그랬군요!작품을 보신 분들로 부터 감상 등을 들으셨나요?
야마다: 봐주신 분들이나 취재해 주실때에, 여러분들로부터 다양한 감상을 듣는데요,"뜨거운"감상을 받고있구나~라고 기뻐하고있습니다.

야마다 나오코 (이하, 야마다):(TV애니메이션)시리즈 감독을 하고계신 이시하라타츠야 감독이「울려라!유포니엄」의 신작영화를 만든다고 하는 기획이 있어서, 그 시나리오 회의 때에 타케다 선생님의「파란의제2악장」의 각본이 받아 보았습니다.이시하라 감독은 주인공・오우마에 쿠미코를 영화로써 그리고싶다는 것이었습니다만,이번작「리즈와 파랑새」의 주인공인 카사키 노조미와 요로이즈카 미조레의 이야기도 정말 매력적으로 그려져있어서, 이 두개의 이야기를 한책으로 그려버리기보단, 나눠보면 좀더 서로에 있어서 멋진 영화가 되지않을까 생각해서 제안해 본것이 계기가 되었네요. 제가 감독을 한다는건 생각지도 못하고 (ㅎㅎ). 원래 이시하라 감독의 기획자체는 2편이 아니었어서, 영화화가 실현되서 럭키 였습니다!
ab:영화「목소리의 형태」에서는, 교토 애니메이션 작품에서, 처음으로 성우 이외의 배역으로써 여자배우・마츠오카 마유씨가 기용 되었었네요. 이번작에서는 리즈 와 소녀, 1인 2역 이라고하는 어려운 역을 여배우 ・피겨스케이터인 혼다 미유씨가 담당 하고있습니다만,캐스팅 이유는?

야마다:이 작품에서는,"리즈"와"파랑새의 소녀"라고하는 2명에 대해서, 등장 인물인 노조미와 미조레의 2명이 자신을 투영해 가는 모습을 본편으로 묶어가는데요, 만화책 속 이라고하는 세계에 연기를 붙여감에 있어서,리즈가 어느쪽이고 파랑새가 어느쪽이고…라고하는것을 잘 알지 못하게끔, 누가 누구인지 딱잘라 말하고싶지 않은 느낌이 있었어요. 애초에 1인 2역 으로 부탁 하려는 생각은 있었습니다만, 그걸 누구에게 부탁 하려는지는 전혀 이미지가 떠오르지 않았았어요. 무척 올곧은 목소리를 가지신 분이 좋겠다고 생각하고있어서, 프로듀서와 이야기 하는중에,「혼다 마유짱 이려나」라고. 혼다 씨가 올곧고, 그러면서도 특징이 있는 매력적인 목소리인 것은 알고 있었기 때문에, 부탁해 보고싶다는 느낌이었습니다.
ab:4월21일 (토) 의 극장공개전에, 4월4일에는 동경에서 완성 피로 선행상영회가, 이후 나고야, 오사카, 삿포로에서, 그리고 오늘은 여기 후쿠오카에서 선행 상영회가 개최됩니다만, 관객의 반응은 어떤가요?
야마다:인사 드리는게 매번 상영전이에요.지금 부터 뭐가 시작되는지 모르시는분들에게 이야기를 하는거여서, 반응을 알수 없다고 해야하나 불안한 채로 돌아오는 듯한 (ㅎㅎ).
ab:그랬군요!작품을 보신 분들로 부터 감상 등을 들으셨나요?
야마다: 봐주신 분들이나 취재해 주실때에, 여러분들로부터 다양한 감상을 듣는데요,"뜨거운"감상을 받고있구나~라고 기뻐하고있습니다.
Previous |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