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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Now ~ 나카시마 켄이치一 (후쿠오카 e스포츠협회 회장)~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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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시마賢一

뜨거운 게이머 커뮤니티와 함께 기다리고 있습니다!

ab:세계의 플레이어들과 게임을 통해서 교류할 수 있는 시대, 앞으로의 게임계에 어떤 가능성을 보고계신가요?

나카지마 :지금은 플레이하기 쉬운 게임이 주류인데요, 앞으로는 e스포츠에 특화된 보는 사람을 의식한 알기쉬운 게임이 나와서 보는 사람이 점점 더 많아질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집에서 볼까?친구 집에서 볼까?경기장에서 볼까?어떤 디바이스로 e스포츠를 볼까? 등 생활 속에 자연스럽게 들어올 것입니다."어제 시합 봤어? 엄청났었지"라던지 일상대화에 e스포츠 이야기가 나와 어른이고 아이고 공통 화제로 이야기를 하는 시대가 올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ab:어떤 게임이 나올지 기대되네요!「FeA」의 향후의 전망에 대해 알려주세요.

나카지마 :올해 이바라키 국민체육대회에서는「전국도도부현대항 e스포츠 선수권」이 개최됩니다.『위닝일레븐 2019』,『뿌요뿌요 e스포츠』,『그란투리스모 스포트』 3 종목이 개최되고 전국에서 예선이 개최되는『뿌요뿌요』와『위닝일레븐』는 후쿠오카에서도 예선이 열리기 때문에 어떤 형태로든 관련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가까운 장래에「FeA」에서 발족된 팀이 아시아대회에 출전하게 된다면 정말로 기쁘겠죠! 앞으로는 게임제작에도 힘을 쏟고싶습니다.

그리고 "마스터컵"이나 "키즈컵"같이 대회를 나눠서 연령,성별,국가,지역,장애를 뛰어넘어 참가 할 수 있는 토너먼트 챔피언쉽이 생긴다면 재밌을 것같다고 생각합니다.「FeA」는 e스포츠에 관해 의지할 수 있는 존재이며 데이터베이스가 되고 싶습니다. 예를들면 게임 의존증에 대한 불안을 없애기위한 프로젝트를 진행해 그 결과를 참고해 게임내의 묘사표현을 좀더 부드럽게 하는 것이 좋다던지 플레이 시간을 지키기 위해서는 이러한 대책을 세우는 것이 좋다던지 하는 것까지 「FeA」가 제안 할 수 있다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ab:마지막으로 독자 여러분들에게 메세지 부탁드립니다!

나카지마:후쿠오카 e스포츠협회는 "보는 것 전문"이신 분도 대환영입니다! 관전하거나 스스로 플레이하거나 하면서 가볍게 커뮤니티 활동으로써 참가하고 싶으신 분이 있으면 국가,지역에 관계없이 꼭 참가 부탁드립니다! 저희도 아시아로 뻗어 나가고 싶고 아시아 분도 후쿠오카에 와주셨으면 하기 때문에, 아시아를 비롯해 해외의 e스포츠 관계자 여러분 후쿠오카에 오실 예정이 있다면 가볍게 저희에게 연락 주세요! 뜨거운 게이머 커뮤니티와 함께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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