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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Now ~ 나카시마 켄이치一 (후쿠오카 e스포츠협회 회장)~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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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열기가 급속히 가속화되고있는「e스포츠」! 지난해 9월 e스포츠에 대한 컨시어지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후쿠오카 e스포츠협회」(이하 FeA)를 설립, e스포츠의 보급 활동에 임하는 FeA 회장 나카시마 켄이치 씨에게 다양한 후쿠오카에서의 e스포츠 실정을 듣고왔습니다!
e스포츠와 관련된 다양한 것들에서 도움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asianbeat (이하 ab):후쿠오카 e스포츠협회 (이하 FeA) 설립의 계기를 알려주세요.


나카지마 켄이치 (이하 나카시마): 저는 패미컴 세대여서 게임을 좋아하는데, 어린 시절 게임대회로 도쿄에 갈 기회를 얻었지만 부모님으로부터 "안돼!"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고시엔이라면 지역 사람들이 다함께 응원하는데 "왜 게임은 안돼?"라는 생각이 계속있었습니다. 여러가지 게임 대회 현장을 접하면서 제조사의 허가를 받지 않은 대회도 있었는데, 다들 더 당당하게 대회를 개최할 수 있다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한편 개최 이상 제대로 개최하고 싶다는 목소리도 있었기 때문에 게임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순수하게 게임을 즐기고 싶은 사람, 제대로 된 이벤트를 열려는 생각을 가진 여러 업종·업태의 유지가 커뮤니티가 되어 e스포츠 게임의 위상을 높히고자 「후쿠오카 e스포츠협회」를 설립했습니다.

▲ 후쿠오카 e스포츠협회 회장 나카시마 켄이지 씨

ab:어떤 활동을 하고 계신가요?
나카지마 :e스포츠게임 대회를 개최하려는 사람이 고생하는 것 중 하나가 좀처럼 라이센스를 받을 수 없다는 것인데 제대로 된 기획이라면 저희가 대행으로 제조사의 허가를 받는 서비스를 제공하거나, e스포츠 이벤트의 개최 방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 기획 서포트 제공합니다.또한 전문학교 등에서 e스포츠를 도입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장비 도입의 도움이나, 경우에 따라서는 게임 코칭도 합니다. 가입 혜택으로 이러한 모든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멤버들끼리 프로젝트 팀을 이루어 이벤트나 사업,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도 있습니다. 혼자의 힘으로는 어려운 것도 협회의 힘을 이용하여 e스포츠와 관련된 다양한 것을 도울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ab:후쿠오카 사람이 아니어도 참가할 수 있나요?
나카지마 :물론입니다. 2월 2일(토)부터 입회 신청 접수가 시작되었습니다.「후쿠오카 e스포츠협회」라는 이름을 붙였지만, 활동 영역도 후쿠오카에 국한된 것은 아니고, e스포츠 선진지로 불리는 한국과 중국 분들과도 교류하려고 합니다. 일본은 가정용 게임기가 중심이어서 아직 세계적으로 플레이어가 많은 게임의 경기 인구가 적은데요, 가까운 장래에 그 비율 비슷해질때 쯤에 큐슈 각 현의 e스포츠협회 여러분들과도 연계해 아시아 사람들이 이어질 수있는 "아시안 컵"과 같은 대형 e스포츠대회를 열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ab:대형 대회라고 하면 2월15일 (금) ~ 17일 (일) 에 대전격투기게임 토너먼트「EVO Japan 2019」(이하 EVO)가 후쿠오카에서 개최되죠! 「FeA」는 어떻게 관련되어있나요?
나카지마 :단순한 이벤트 유치로 끝내는 것이 아니라 후쿠오카에게 있어서도 사업으로써도 좋았다는 "레거시"를 만들려고 합니다. 예를 들어, 니시테츠의 협력를 얻어「EVO Japan 2019」교통카드의 발행 및「FeA」나 후쿠오카 지역 전략 추진 협의회「e스포츠 × 비즈니스 창출 분과회」,지역 경제 단체가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전문학교에서 대회 자원 봉사자도 모집하고있습니다. 또한 오하라 학원의 협력으로 선수의 연습 장소로 대회 기간 동안 교실을 빌렸습니다. 오하라 학원에서는 이번 e스포츠와의 관련된 것을 계기로 e스포츠 부가 설립되었스니다. 이처럼 「EVO」를 계기로 지역 기업이나 도시가 활기를 띄고 있기 때문에 「FeA」로써는 이 활기가 꺼지지 않도록 e스포츠의 보급에 힘쓰려고 합니다. 또한 대회 후 해외 선수는 국내를 여행하시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예를 들면 후쿠오카뿐만 아니라 쿠마모토와 오이타 등 온천의 안내도하고 "대회도 나가고, 맛있는 것도 먹었고, 온천도 들어갔고, 좋은 경험을했다. 후쿠오카 좋았다!"라고 모두 후쿠오카 대회를 즐겨 주신다면 기쁘겠습니다!
◎「EVO Japan 2019」공식 사이트는 이쪽!
ab:정말이네요! 애니메이션이나 게임등 크리에트 기업이 모이는 후쿠오카의 사람과 환경이 e스포트 보급에 순풍이 되었다고 느껴지시나요?
나카지마 :후쿠오카는 게임회사나 영상을 만드는 회사도 많고 엔터테인먼트에 대한 반응도 빠릅니다. 특히「e스포츠」같은 컬처에 관련된 것에 대해서는 커뮤니티가 활성화 되어있고 여기에 행정이나 산업계의 사람들이 커뮤니티의 일원으로써 참여해 서서히 후쿠오카 전체를 끌어들이면서 규모가 커지게 하는"움직임을 만드는 힘"이 후쿠오카는 뛰어나다고 생각합니다. 처음부터 비지니스색을 띄지않고, 행정 정책으로 하지 않고, 우선 재미있어서 한다는 것이죠. 시작할때 커뮤니티를 만들기 쉬운 풍토인 것이 후쿠오카의 특징이라고 생각합니다.
나카지마 :e스포츠게임 대회를 개최하려는 사람이 고생하는 것 중 하나가 좀처럼 라이센스를 받을 수 없다는 것인데 제대로 된 기획이라면 저희가 대행으로 제조사의 허가를 받는 서비스를 제공하거나, e스포츠 이벤트의 개최 방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 기획 서포트 제공합니다.또한 전문학교 등에서 e스포츠를 도입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장비 도입의 도움이나, 경우에 따라서는 게임 코칭도 합니다. 가입 혜택으로 이러한 모든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멤버들끼리 프로젝트 팀을 이루어 이벤트나 사업,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도 있습니다. 혼자의 힘으로는 어려운 것도 협회의 힘을 이용하여 e스포츠와 관련된 다양한 것을 도울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ab:후쿠오카 사람이 아니어도 참가할 수 있나요?
나카지마 :물론입니다. 2월 2일(토)부터 입회 신청 접수가 시작되었습니다.「후쿠오카 e스포츠협회」라는 이름을 붙였지만, 활동 영역도 후쿠오카에 국한된 것은 아니고, e스포츠 선진지로 불리는 한국과 중국 분들과도 교류하려고 합니다. 일본은 가정용 게임기가 중심이어서 아직 세계적으로 플레이어가 많은 게임의 경기 인구가 적은데요, 가까운 장래에 그 비율 비슷해질때 쯤에 큐슈 각 현의 e스포츠협회 여러분들과도 연계해 아시아 사람들이 이어질 수있는 "아시안 컵"과 같은 대형 e스포츠대회를 열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ab:대형 대회라고 하면 2월15일 (금) ~ 17일 (일) 에 대전격투기게임 토너먼트「EVO Japan 2019」(이하 EVO)가 후쿠오카에서 개최되죠! 「FeA」는 어떻게 관련되어있나요?
나카지마 :단순한 이벤트 유치로 끝내는 것이 아니라 후쿠오카에게 있어서도 사업으로써도 좋았다는 "레거시"를 만들려고 합니다. 예를 들어, 니시테츠의 협력를 얻어「EVO Japan 2019」교통카드의 발행 및「FeA」나 후쿠오카 지역 전략 추진 협의회「e스포츠 × 비즈니스 창출 분과회」,지역 경제 단체가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전문학교에서 대회 자원 봉사자도 모집하고있습니다. 또한 오하라 학원의 협력으로 선수의 연습 장소로 대회 기간 동안 교실을 빌렸습니다. 오하라 학원에서는 이번 e스포츠와의 관련된 것을 계기로 e스포츠 부가 설립되었스니다. 이처럼 「EVO」를 계기로 지역 기업이나 도시가 활기를 띄고 있기 때문에 「FeA」로써는 이 활기가 꺼지지 않도록 e스포츠의 보급에 힘쓰려고 합니다. 또한 대회 후 해외 선수는 국내를 여행하시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예를 들면 후쿠오카뿐만 아니라 쿠마모토와 오이타 등 온천의 안내도하고 "대회도 나가고, 맛있는 것도 먹었고, 온천도 들어갔고, 좋은 경험을했다. 후쿠오카 좋았다!"라고 모두 후쿠오카 대회를 즐겨 주신다면 기쁘겠습니다!
◎「EVO Japan 2019」공식 사이트는 이쪽!
ab:정말이네요! 애니메이션이나 게임등 크리에트 기업이 모이는 후쿠오카의 사람과 환경이 e스포트 보급에 순풍이 되었다고 느껴지시나요?
나카지마 :후쿠오카는 게임회사나 영상을 만드는 회사도 많고 엔터테인먼트에 대한 반응도 빠릅니다. 특히「e스포츠」같은 컬처에 관련된 것에 대해서는 커뮤니티가 활성화 되어있고 여기에 행정이나 산업계의 사람들이 커뮤니티의 일원으로써 참여해 서서히 후쿠오카 전체를 끌어들이면서 규모가 커지게 하는"움직임을 만드는 힘"이 후쿠오카는 뛰어나다고 생각합니다. 처음부터 비지니스색을 띄지않고, 행정 정책으로 하지 않고, 우선 재미있어서 한다는 것이죠. 시작할때 커뮤니티를 만들기 쉬운 풍토인 것이 후쿠오카의 특징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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