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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Now ~ 타나컁 (Tanakyan)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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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에 구두, 가방, 그리고 머리 색깔까지, 장난감 상자를 뒤집어 놓은 듯한 컬러풀한 색깔로 몸을 감싼 타나컁(타나카 아야) 씨. 패션크리에이터로서의 시작점에 선 그녀에게, 패션에 여러가지에 관하여 물어보았습니다!
주변 사람들도 두근거리게 만드는 옷을 만들고 입고 싶어요!

asianbeat (이하 ab):오늘도 개성 만점이네요!
색깔이 있으면 굉장히 두근거려요! 화려한 물건에 둘러쌓인 제 방의 하얀 벽이 너무 정신이 없어보여서 초록색과 핑크색으로 칠해버렸을 정도로요(웃음).


ab:언제부터 컬러풀하게 되었나요?
사복으로 등교하는 고등학교에 입학하고 나서부터네요. 당시에 [KERA]라는 잡지에서 모델을 하고 있던 쿠레바야시 하루카 씨의 선명한 패션을 보고 귀엽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그 때 부터는 팝하고 컬러풀한 옷을 입기 시작했죠. 성인식에서는 앞머리를 무지개빛으로 염색하고, 스스로 화려한 후리소데도 만들어서 마음껏 즐겼습니다!
ab:머리는 스스로 염색하셨다고 하는데요.
컬러버터라는 염색약이 색깔 종류도 풍부하고 사용하기 쉬워요. 기분에 따라 2주 즈음 됬을 때 머리 색깔을 바꾸는 경우도 있어요(웃음).





ab:창작이나 코디네이트의 영감은 어디서부터 얻나요?
좋아하는 모델의 패션이나, 갸루의 메이크업을 보기도 합니다. 옷을 만들 때는 생활용품점에서 비닐 소재를 보며 영감을 얻기도 하죠. 소재에 따라서 옷이 달라져 보이거든요.
ab:패션 코디의 신념은 한마디로 말하자면 무엇인가요?
입고 있으면 즐거워지는 것. 저를 보는 주변 사람들도 두근거릴 수 있는, 활기의 근원이 되는 옷을 만들고 입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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