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 특집
- 애니메이션
- ‘닷핵 세계의 저편으로’ 특집
- 야나가와 촬영지 순례 리포트
야나가와 촬영지 순례 리포트(2/2)
Previous | Next

그 외의 후쿠오카의 촬영지
전 페이지에서 소개한 곳 외에도 촬영지가 존재합니다.


세 명이 다니는 중학교의 모델


등장인물이 방문한 장어집
야나가와 이외에도 후쿠오카 시민에게 친숙한 니시테츠 전차나 베스트 전기 등, 감탄사를 내뱉을 정도로 곳곳에서 익숙한 풍경들이 등장합니다. 후쿠오카를 알고 계신 분들은 이러한 장소를 찾아 다니면서 영화를 감상하는 것도 하나의 즐거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야나가와 이외에도 후쿠오카 시민에게 친숙한 니시테츠 전차나 베스트 전기 등, 감탄사를 내뱉을 정도로 곳곳에서 익숙한 풍경들이 등장합니다. 후쿠오카를 알고 계신 분들은 이러한 장소를 찾아 다니면서 영화를 감상하는 것도 하나의 즐거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팬이 말하는 ‘.hack’의 매력
촬영지 순례 도중 미리 준비한 영화의 포스터를 집어 들며 마주 지나치는 관광객들에게 선전을 하는 모습을 보고 참가자들의 ‘.hack’을 향한 뜨거운 사랑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런 팬들은 마츠야마 감독을 피로시 피로시라고 부르며 작품 뿐만이 아닌 감독을 향한 사랑도 실감했습니다. ‘.hack’과 마츠야마 감독을 사랑하는 이유와 야나가와의 인상에 대해 팬들에게 물어보았습니다.

Q1. ’.hack’ 시리즈의 매력은?
●가장 큰 매력은 가상과 현실의 이면성(二面性)입니다. 제 자신도 온라인 게임을 통해서 친해진 친구와 현실에서도 만나거나 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 큰 공감을 느꼈습니다. 게임 내에서의 트러블이 현실에 영향을 미친다던지 반대로 현실에서의 행동이 게임 내에서의 행동에 영향을 미치는 등 ‘유대’를 느끼게 하는 시나리오와 연출이 매력적이라고 생각합니다.
●.hack 시리즈는 현실과 게임의 세계가 융합된 심오한 이야기입니다. 네트워크 게임 ‘The World’ 속에서 감정이 풍부한 등장인물들이 만들어낸 인간관계는 하나의 세계로서 완성되어 있다는 느낌을 받을 정도의 스케일이었습니다. 사람과 사람의 유대가 소중한 것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Q2.마츠야마 히로시 감독의 인상은?
●소년의 마음, 아니 뜨거운 혼을 가진 남자라고 생각해요. 좋아하는 것에 대한 열정과 한없이 즐거운 것을 만들고 싶어하는 뜨거운 마음을 지닌 소유자.
●멋진 작품을 만들어내는 게임회사의 카리스마. 앞으로 게임 업계뿐만이 아니라 일본의 문화발전에 있어서도 꼭 필요한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어린이의 마음을 가지고 있음과 동시에 업계에서는 전문가이시며, 저희들에겐 서로 같은 눈높이에 서서 친근함을 자아내는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Q3.야나가와의 인상에 대해서 알려주세요.
●400년의 전통을 지닌 타치바나테이(立花邸)라던지 느긋하게 흐르는 성 외각의 야나가와 뱃놀이는 정말로 잃어버려서는 안 될 유산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래된 거리에 남아있는 것들. 시간이 천천히 흘러가는 듯한 기분이 들어서 정말로 편안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버드나무의 가로수는 가을에도 꼭 와서 보고 싶습니다.
Q4.극장판 ‘닷핵 세계의 저편에서’는 어땠나요?
●12월에 열린 토크 이벤트에서 ‘너희들을 위해 만들었다!!!’라는 감독의 뜨거운 발표를 듣고 기대한 영화가 바로 ‘.hack’ 이었습니다. 현실의 연장선이라는 느낌을 받게 한 야나가와라는 무대설정. 현실과 게임 속에서의 CG표현을 싹 바꿈으로써 보다 새롭게 태어나는 갭. 지금까지의 작품들을 기본으로 한 설정, 기믹, 사건 등 정말로 좋은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의 시리지를 모르는 사람들도 즐길 수 있는 내용이면서 시리즈를 아는 사람들은 더욱 더 즐길 수 있는 내용입니다. 3DCG영화로써의 완성도도 높을 뿐더러 리듬감 있는 입체영상은 정말 감탄을 자아내기에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헐리우드 영화에도 지지 않을 정도의 완성도라고 생각합니다.
●가장 큰 매력은 가상과 현실의 이면성(二面性)입니다. 제 자신도 온라인 게임을 통해서 친해진 친구와 현실에서도 만나거나 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 큰 공감을 느꼈습니다. 게임 내에서의 트러블이 현실에 영향을 미친다던지 반대로 현실에서의 행동이 게임 내에서의 행동에 영향을 미치는 등 ‘유대’를 느끼게 하는 시나리오와 연출이 매력적이라고 생각합니다.
●.hack 시리즈는 현실과 게임의 세계가 융합된 심오한 이야기입니다. 네트워크 게임 ‘The World’ 속에서 감정이 풍부한 등장인물들이 만들어낸 인간관계는 하나의 세계로서 완성되어 있다는 느낌을 받을 정도의 스케일이었습니다. 사람과 사람의 유대가 소중한 것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Q2.마츠야마 히로시 감독의 인상은?
●소년의 마음, 아니 뜨거운 혼을 가진 남자라고 생각해요. 좋아하는 것에 대한 열정과 한없이 즐거운 것을 만들고 싶어하는 뜨거운 마음을 지닌 소유자.
●멋진 작품을 만들어내는 게임회사의 카리스마. 앞으로 게임 업계뿐만이 아니라 일본의 문화발전에 있어서도 꼭 필요한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어린이의 마음을 가지고 있음과 동시에 업계에서는 전문가이시며, 저희들에겐 서로 같은 눈높이에 서서 친근함을 자아내는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Q3.야나가와의 인상에 대해서 알려주세요.
●400년의 전통을 지닌 타치바나테이(立花邸)라던지 느긋하게 흐르는 성 외각의 야나가와 뱃놀이는 정말로 잃어버려서는 안 될 유산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래된 거리에 남아있는 것들. 시간이 천천히 흘러가는 듯한 기분이 들어서 정말로 편안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버드나무의 가로수는 가을에도 꼭 와서 보고 싶습니다.
Q4.극장판 ‘닷핵 세계의 저편에서’는 어땠나요?
●12월에 열린 토크 이벤트에서 ‘너희들을 위해 만들었다!!!’라는 감독의 뜨거운 발표를 듣고 기대한 영화가 바로 ‘.hack’ 이었습니다. 현실의 연장선이라는 느낌을 받게 한 야나가와라는 무대설정. 현실과 게임 속에서의 CG표현을 싹 바꿈으로써 보다 새롭게 태어나는 갭. 지금까지의 작품들을 기본으로 한 설정, 기믹, 사건 등 정말로 좋은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의 시리지를 모르는 사람들도 즐길 수 있는 내용이면서 시리즈를 아는 사람들은 더욱 더 즐길 수 있는 내용입니다. 3DCG영화로써의 완성도도 높을 뿐더러 리듬감 있는 입체영상은 정말 감탄을 자아내기에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헐리우드 영화에도 지지 않을 정도의 완성도라고 생각합니다.
Previous |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