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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고교 멤버 코스플레이어 인터뷰~쉬예(十夜)~(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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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한 것은 ‘집착’
Q: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을 수 있다는 건 굉장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하면 그렇게 될 수 있나요?
A:굳이 표현하자면 ‘집착’이라는 두 글자라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집착을 가지면 불가능도 가능으로 만들 수 있지 않을까요?
A:굳이 표현하자면 ‘집착’이라는 두 글자라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집착을 가지면 불가능도 가능으로 만들 수 있지 않을까요?

Q:스스로의 단독사진집 ‘네 의견 따윈 필요 없어(御意見無用)’의 제작 소감을 말씀해주세요
A:오랜 시간이 걸렸지만 많은 감정을 담은 ‘네 의견 따윈 필요 없어(御意見無用)’를 여러분들에게 공개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많은 마음과 감정이 들어가 있습니다만 그 중에선 직접적이고 격한 감정과 자아를 사진에 문장을 더해 표현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이를 간접적으로 승화시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남기고 싶었던 것은 황혼의 어둠 같은 것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모든 것은 변화해 나갑니다. 저희들이 할 수 있는 것은 그 기록을 남기는 일입니다. 그렇기에 표현이란 멋진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 가지 캐릭터를 하나하나 이해해 나갈 수 있었던 건 저에게 있어서 정말 고마운 일이었습니다. 해방감과 동시에 감동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 난잡한 글과 사진집을 통해 여러분들이 한층 더 저의 세계를 이해해 주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플러스도 마이너스도 코스프레와 함께 소중한 추억으로 남았습니다.
A:오랜 시간이 걸렸지만 많은 감정을 담은 ‘네 의견 따윈 필요 없어(御意見無用)’를 여러분들에게 공개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많은 마음과 감정이 들어가 있습니다만 그 중에선 직접적이고 격한 감정과 자아를 사진에 문장을 더해 표현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이를 간접적으로 승화시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남기고 싶었던 것은 황혼의 어둠 같은 것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모든 것은 변화해 나갑니다. 저희들이 할 수 있는 것은 그 기록을 남기는 일입니다. 그렇기에 표현이란 멋진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 가지 캐릭터를 하나하나 이해해 나갈 수 있었던 건 저에게 있어서 정말 고마운 일이었습니다. 해방감과 동시에 감동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 난잡한 글과 사진집을 통해 여러분들이 한층 더 저의 세계를 이해해 주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플러스도 마이너스도 코스프레와 함께 소중한 추억으로 남았습니다.
플러스의 면에서도 마이너스의 면에서도 많은 추억이 생겼습니다.
Q:코스프레를 하면서 얻은 점은 무엇인가요?
A:플러스의 면에서도 마이너스의 면에서도 많은 추억이 생겼습니다. 그 추억들을 모두 적극적인 마음가짐으로 바꾸고 싶습니다.
Q:현재 정말 하고 싶은 캐릭터가 있다면?
A:장롱 안에 완성은 했지만 아직 촬영을 하지 못한 의상이 있습니다. 그 의상의 주인공은 대만의 인형극 중 하나인 벽력포대극(霹靂布袋劇)에 등장하는 등사랑(螣邪郎)입니다. 가까운 시일 내에 반드시 하고 싶습니다.
Q:앞으로의 계획을 가르쳐 주세요. 코스프레와 작가활동, 모두들 기대하고 있습니다.
A:근시일에 또 군복을 입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준비하고 있는 것은 사랑과 배신, 만남과 이별을 지켜보는 듯한 작품입니다.
A:플러스의 면에서도 마이너스의 면에서도 많은 추억이 생겼습니다. 그 추억들을 모두 적극적인 마음가짐으로 바꾸고 싶습니다.
Q:현재 정말 하고 싶은 캐릭터가 있다면?
A:장롱 안에 완성은 했지만 아직 촬영을 하지 못한 의상이 있습니다. 그 의상의 주인공은 대만의 인형극 중 하나인 벽력포대극(霹靂布袋劇)에 등장하는 등사랑(螣邪郎)입니다. 가까운 시일 내에 반드시 하고 싶습니다.
Q:앞으로의 계획을 가르쳐 주세요. 코스프레와 작가활동, 모두들 기대하고 있습니다.
A:근시일에 또 군복을 입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준비하고 있는 것은 사랑과 배신, 만남과 이별을 지켜보는 듯한 작품입니다.

2011년도 어느새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올 해는 정말로 바쁘면서 충실한 해였습니다. 곧 윈난성, 난닝, 광저우에서 이벤트에 출석할 예정이기에 모두와 함께 크리스마스와 설날, 춘절을 보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현재 장편추리소설 ‘인혼가(引魂歌)’를 집필 중에 있습니다. ‘공간비행’도 머지않아 출판 예정입니다.
※. 일부의 사진은 만우문화출판사의 쉬예단독사진집 ‘네 의견 따윈 필요 없어(御意見無用)’에서 인용했습니다.
※. 일부의 사진은 만우문화출판사의 쉬예단독사진집 ‘네 의견 따윈 필요 없어(御意見無用)’에서 인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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