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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고교 멤버 코스플레이어 인터뷰~쉬예(十夜)~(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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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한 것은 ‘집착’

Q: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을 수 있다는 건 굉장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하면 그렇게 될 수 있나요?

A:굳이 표현하자면 ‘집착’이라는 두 글자라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집착을 가지면 불가능도 가능으로 만들 수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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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스스로의 단독사진집 ‘네 의견 따윈 필요 없어(御意見無用)’의 제작 소감을 말씀해주세요

A:오랜 시간이 걸렸지만 많은 감정을 담은 ‘네 의견 따윈 필요 없어(御意見無用)’를 여러분들에게 공개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많은 마음과 감정이 들어가 있습니다만 그 중에선 직접적이고 격한 감정과 자아를 사진에 문장을 더해 표현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이를 간접적으로 승화시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남기고 싶었던 것은 황혼의 어둠 같은 것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모든 것은 변화해 나갑니다. 저희들이 할 수 있는 것은 그 기록을 남기는 일입니다. 그렇기에 표현이란 멋진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 가지 캐릭터를 하나하나 이해해 나갈 수 있었던 건 저에게 있어서 정말 고마운 일이었습니다. 해방감과 동시에 감동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 난잡한 글과 사진집을 통해 여러분들이 한층 더 저의 세계를 이해해 주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플러스도 마이너스도 코스프레와 함께 소중한 추억으로 남았습니다.

플러스의 면에서도 마이너스의 면에서도 많은 추억이 생겼습니다.

Q:코스프레를 하면서 얻은 점은 무엇인가요?

A:플러스의 면에서도 마이너스의 면에서도 많은 추억이 생겼습니다. 그 추억들을 모두 적극적인 마음가짐으로 바꾸고 싶습니다.

Q:현재 정말 하고 싶은 캐릭터가 있다면?

A:장롱 안에 완성은 했지만 아직 촬영을 하지 못한 의상이 있습니다. 그 의상의 주인공은 대만의 인형극 중 하나인 벽력포대극(霹靂布袋劇)에 등장하는 등사랑(螣邪郎)입니다. 가까운 시일 내에 반드시 하고 싶습니다.

Q:앞으로의 계획을 가르쳐 주세요. 코스프레와 작가활동, 모두들 기대하고 있습니다.

A:근시일에 또 군복을 입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준비하고 있는 것은 사랑과 배신, 만남과 이별을 지켜보는 듯한 작품입니다.
インタビュー4.jpg■평소의 쉬예씨
2011년도 어느새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올 해는 정말로 바쁘면서 충실한 해였습니다. 곧 윈난성, 난닝, 광저우에서 이벤트에 출석할 예정이기에 모두와 함께 크리스마스와 설날, 춘절을 보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현재 장편추리소설 ‘인혼가(引魂歌)’를 집필 중에 있습니다. ‘공간비행’도 머지않아 출판 예정입니다.

※. 일부의 사진은 만우문화출판사의 쉬예단독사진집 ‘네 의견 따윈 필요 없어(御意見無用)’에서 인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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