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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후쿠오카 아시아 미술 트리엔날레 2014 출전 아티스트 코멘트!(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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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후쿠오카 아시아 미술 트리엔날레 2014 출전 작가에게 물어보았습니다.
대기획으로 전해드리고 있는 『제5회 후쿠오카 아시아 미술 트리엔날레 2014』 포토 리포트! 마지막으로, 이번 후쿠오카 트리엔날레에 출전한 아티스트 중, PHUNK(싱가포르), Yang Yongliang(중국), Chulayarnon Siriphol(태국), 그리고 개최지인 후쿠오카의 anno lab 4명/팀 아티스트 여러분들에게 아시안비트와 후쿠오카에 대한 질문을 몇가지 여쭤보았습니다.
자, 그럼 국제적 아티스트 여러분들의 코멘트를 지금부터 감상해 보세요!

Q. 일본의 전통문화나 애니메이션, 만화 등의 팝컬쳐로부터 영향을 받은 적은 있습니까?
저희들에겐, 팝컬쳐나 록 뮤직, 고전적인 중국 신화나 홍콩의 쿵후 영화 그리고 일본의 만화나 애니메이션을 좋아한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또한, 어릴 적부터 도라에몽이나 독수리 오형제, 울트라맨, 마징가(시리즈), 아톰, 가면 라이더 등을 보며 자라왔습니다. 티비에서 보았던 울트라맨은 말레이시아어로 더빙되어 방송되었어요! 10대 시절의 저희들은, AKIRA의 코믹 잡지나 일본어 잡지 등을 모으거나 한 적도 있습니다. 일본어는 모르지만, 작품의 비쥬얼 이미지를 좋아했어요.
Q. 후쿠오카의 인상은 어떤가요?
저희가 후쿠오카에서 만난 여러분들은, 정말 따뜻하고 친절했습니다. 후쿠오카는 정말 살기 좋은 곳이라고 생각했어요. 식문화도 대단하구요! 늘어서있는 야타이를 보고 있으면, 대만이나 방콕의 밤시장이 생각납니다.
Q. 아시안비트 독자 여러분에게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Dream on! Dream until your dreams come true. (당신의 꿈이 이루어질 때까지 꿈을 좇으세요)
PHUNK |펑크
1994년에 발족한 싱가폴 거주 아티스트 집단 『PHUNK(펑크)』. 멤버로는, Alvin Tan, Melvin Chee, Jackson Tan, William Chan 등 4명. 다문화 도시 싱가폴 출신인 그들이 만들어 내는 참신하고 자유로운 작품들은 전세계에서 주목받고 있다.
PHUNK Website: http://www.phunkstudio.com/
PHUNK Website: http://www.phunkstudio.com/

Q. 일본의 전통문화나 애니메이션, 만화 등의 팝컬쳐로부터 영향을 받은 적은 있습니까?
개인적으로 일본의 전통문화를 굉장히 좋아합니다.
Q. 후쿠오카의 인상은 어떤가요?
후쿠오카는 다양하게 살아갈 수 있는 조용하고 아름다운 곳입니다. 산도 있고 바다도 있어 풍요로운 현대 생활을 즐길 수 있습니다.
Yang Yongliang
Yang Yongliang(楊泳梁), 중국・상해에서 태어나 상해에 거주하고 있는 아티스트. 본 전람회에는 정밀하게 그려진 수묵산수화 같은 가공의 도시 풍경을 묘사한 영상 작품을 출전.
Yang Yongliang Website: http://www.yangyongliang.com/
Yang Yongliang Website: http://www.yangyongli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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