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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컬로이드 코스튬 플레이어 여행기【상하이】~PIYAYA~

저는 1년 만에 후쿠오카(福岡)에 돌아 왔습니다. 이 처럼 멋진 기회를 주신 아시안비트에게는 정말로 감사합니다. 이번의 체류에서 저는 후쿠오카(福岡)의 매력을 한층더 체험 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들이 머무른 후쿠오카(福岡)의 네온 거리「나카스(中洲)」

이것은 우리들이 체류하고 있던 열기 있는 지구(地区)・나카스(中洲)입니다. 나카스는 하카타가와(博多川)와 가나가와(那珂川)에 둘러싸인 조용한 풍경이죠? 어두운 다리위에서 야경을 바라다 보고 있으니 열심히 연주하고 있는 뮤지션의 색소폰 음색이 들려왔습니다. 하늘에서는 돌연 안개비가 내려와・・・무드 있어 정말로 멋있었습니다. 여기는 후쿠오카(福岡)에서 제일 끌리는 아름다운 경치였습니다.!
大宰府天満宮の丘の上にある「天開稲荷社」

다자이후(太宰府)를 방문한 것은 이틀째 입니다. 니시테츠(西鉄)전차로 갔습니다. 전차에 탄 감상은 상하이의 지하철 같은 느낌이였습니다만, 속도는 좀더 빠름니다. 그리고 놀란것은, 후쿠오카(福岡)의 전차(電車)(니시테츠(西鉄電車))에는 특급・급행・보통, 속도에 따라 전차를 선택 할 수 있습니다. 이 발상은 정말로 좋네요. 상하이에서도 이 같은 서비스가 시작되면 좋겠습니다~ㅎㅎ. 다자이후(太宰府)의 풍경은 아름다웠습니다. 이번은 좀더 산위의 텐카이이나리샤(天開稲荷社:신사)까지 갔습니다. 하나하나 빨간 토리이(鳥居:신사 근처에 있는 신과 사람의 영역을 표시하는 것)가 산길을 위쪽까지 계속 되고 있습니다. 큰 토리이에서 계속 앞으로 걸어가니 한명이 지날갈 수 있을 만한 작은 토리에 도착했습니다. 정말 눈앞이 아찔해질 정도로 아름다움이였습니다!
처음 먹은 오징어 회

후쿠오카(福岡)에 오면 빠질수 없는 것은 리락쿠마(リラックマ:곰인형 캐릭터)、스티커사진에 쇼핑



후쿠오카(福岡)에 올 때마다 놓칠 수 없다고 생각한 것은……
리락쿠마(リラックマ:곰인형 캐릭터)수집, 옷 사는 것, 스티커사진입니다. 이번, 3일이나 TAITO STATION에서 리락쿠마의 인형뽑기를 했습니다. 이것 이 외에도 PARCO의 리락쿠마 스토어에서 새로운 버젼의 봉제인형을 샀습니다! 기뻤습니다~!
스티커사진은 후쿠오카(福岡)에서 최신 디자인을 찍을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눈을 크게 할 수있는 기능은 별로 좋아 하지 않습니다||||. 눈이 크면 떨어질 것 처럼 보이죠~?하하하||||
이번은 의욕넘치게 LIZLISA에서 갈색의 신작 케이프를 샀습니다. 공식 사이트에서 발표 된 때부터 좋아하게 된 디자인 입니다. 점원도 멋있고 예뻤습니다. 좀더 보고 싶었습니다 하하하~~ 텐진(天神)은 정말로 쇼핑하기 편리한 곳으로 크진 않지만 갖고 싶은 물건 무엇이든 손에 넣을 수 있는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