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스 낚시를 “대중적”으로 바꾸는 「메가배스 루어」의 매력은?

배스 낚시를 “대중적”으로 바꾸는「메가배스 루어」의 매력은?
「배스 낚시」가 일본에 상륙한 지 30년. 간단한 레저문화로 정착했지만, 「루어는 어렵다」, 「매니악적」이라는 이미지는 뿌리 깊다.
그러한 상황 속에서 일본의 낚시도구 메이커 「메가배스」가 발매하는 루어와 거기서 배어나오는 낚시의 카리스마가 배스 낚시의 이미지를 일신하는 도우미를 하고 있다. 게다가 일본뿐만 아니라 본 고장 미국을 비롯해 프랑스, 한국에서도 인기다!
그러한 상황 속에서 일본의 낚시도구 메이커 「메가배스」가 발매하는 루어와 거기서 배어나오는 낚시의 카리스마가 배스 낚시의 이미지를 일신하는 도우미를 하고 있다. 게다가 일본뿐만 아니라 본 고장 미국을 비롯해 프랑스, 한국에서도 인기다!
1986년, 「메가배스」탄생. 세계적인 품질의 일본 1호!

어려운 생활을 하던 이토의 꿈속에서 루어의 이미지가 떠올라 바로 디자인을 하여 발표한 것이 「V-FLAT」라는 명작 루어로 지금도 그 빛을 잃지 않고 있다. 이 루어로 굿 디자인상을 받으면서 그 후의 메가배스 루어, 그리고 재팬 오리지날 루어의 기초가 된다.
그 후, 「메가배스」는 이토의 출신지인 하마마츠에 본사를 두고 한국에도 진출. 이토의 한국 방문 때는 한국의 잡지 전문지의 동행은 물론, 여성주간지의 취재가 올 정도로 주목을 받았다.

「메가배스」의 사장이면서 엔지니어. 또한, 탁월한 낚시 테크닉으로 잡지의 낚시취재에서도 활약. 올해 3월에는 세계의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의 제작회사 「BONNE PIOCHE」 프로덕션의 취재를 받았다.

디자인, 콜렉션성, 낚시성과의. 3박자 맞춘 메가배스 = 대중성!

이러한 3개의 요소를 가능하게 했기 때문에 「메가배스」는 압도적인 인기를 자랑하게 됐다.

패션&라이프스타일 제안형 낚시꾼 카나모리 다카시 (金森隆志) 등장!

그의 인기의 이유는 낚시솜씨뿐만 아니라 패션과 라이프스타일과 연동하여 낚시를 “즐기는” 것에 철저하고 있다는 점이다. 그러한 그의 매력이 그 자신이 프로듀스한 의복 브랜드 「underwater」에 나타나 있다. 스트리트 테이스트를 전면에 표명한 복장의 여러 디자인은 젊은 배스 낚시 애호가를 사로잡았다.
어디까지나 일반 애호가의 시선과 감각으로 스타일리쉬한 배스 낚시를 즐기는 것. 지금까지 그 누구도 시도하지 않았던 것을 어렵지 않게 유행시킨 카나모리 다카시. 배스 낚시의 세계를 보다 대중적으로 즐길 수 있게 한 장본인이 아닐까 한다.

언더워터 HP:http://www.tk-underwater.com
피싱월드 하카타역 앞점포:TEL.092-451-6501
<선물!>

메가배스제 루어「POP-X」
또는, 신제품 「X-POD」를 각 한 분께 드립니다.
□응모방법
성명, 연령, 메일주소, WEB「asianbeat」를 보신 감상을 적어 밑의 메일주소로 응모 바랍니다.
응모하실 때는, 타이틀에 「asianbeat 메가배스 선물 담당자 앞」이라고 명기 바랍니다.
응모 주소:asianbeat-present@aycc.jp
※마감:11월10일
※당선된 분께는 메일로 연락드립니다.

메가배스로부터 세계 최초로 가변형 루어가 등장. 상황에 맞추어 루어의 형상을 변화시킬 수 있는 대담한 컨셉을 갖는다. 물론, 입질이 좋기때문에 역시「메가배스」라고 또 한번 놀라게 한다.
메가배스 HP:http://www.megabass.co.j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