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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 - 온고지신 제 2회 워크맨 등장! 설레이는 포터블 시대의 막을 열었다.

취미 - 온고지신 제 2회

워크맨 등장! 설레이는 포터블 시대의 막을 열었다.


휴대전화의 음악 플레이어 기능을 포함한다면 “휴대용 음악 재생 머신 1인 1대의 시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현재. 지금에와서 애플사의 i-pod등 각사의 여러 휴대용 음악 플레이어가 발표되어 경쟁하고 있지만, 겨우 10년전까지만 해도 소니의 「워크맨」이 세계중의 쉐어를 장악하고 있었다. 이번 회에서는 그리운 초대 워크맨과 80년대의 여러 휴대용 머신을 보기로 하자.

초대 워크맨이 라이프스타일에 혁명을 일으켰다!

초대 워크맨 「TPS-L2」이 발표된 것은 1979년. 당초 매스컴은 「녹음기능을 갖추지 않은 카세트 플레이어」라는 정도로만 인식하며, 그렇게 주목하지는 않았다고 한다. 그래서 소니는 멋과 유행에 민감한 젊은층에 직접 데몬스트레이션을 하는 식으로 PR을 했다. 「스트리트 패션의 일부로서」, 「음악과 언제나 함께하는 라이프스타일」이라는 포인트를 철저히 강조하며 입선전의 선두주자를 자기편으로 한 것이다. 그 후로 순식간에 인기를 얻으면서 헤드폰 스테레오=워크맨으로 세계중에 군림하게 된다.

워크맨이 아니면 챙피했던 그 시대

소니의 워크맨이 헤드폰 스테레오라고 하는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자 타사들도 뒤처질세라 속속 참여했다. 그렇지만, 소니의 압도적인 우세속에서 어느것도 모방상품 취급을 받았다. 워크맨은 디자인과 기능성의 진화를 거듭하며, 젊은층의 라이프스타일의 짝궁으로 자리매겼다. 특히 89년에 발매된「WM-701C」의 부드러운 외관과 풀 리모콘 조작은 짱? 캡? 어쨌던 죽였다!

80년대, 소형화 붐이 가속되다.

80년대에는 카세트 플레이어 외에도 다수의 제품이 소형화되어 휴대하기가 편해졌다. 오디오 테크니카의 「사운드 버거」는 스트리트에서 레코드를 들을 수 있는 획기적인 제품이었지만, 레코드 자체의 소형화가 이루어지지 않았기에 실용성이 낮았다. (수집가 사이에서는 인기!)그 밖에도 브라운관 텔레비전을 휴대형으로 제품화한 소니의 웟치맨도 콤팩트한 사이즈로 충격을 줬다. 그리고 CD를 처음으로 포터블화한 소니의「CD워크맨」등 80년대에 휴대머신의 기초가 확립되었다. 지금 생각하면, 역시 소니가 시대를 견인했다고 하겠다

최신기종 머신을 체크

「NW-S630FK」는 워크맨 사상 가장 얇은 7.5mm의 콤팩트 보디에 대화면의 액상모니터를 탑재하며 조작성도 양호. PC를 거치지 않고 MD / CD플레이어에서 다이렉트로 녹음하는 것이 가능하다. 최대 약 40시간, 비디오는 약 10시간 재생가능. 등등 초대 워크맨과 비교하면 놀라울 정도의 진화이다!
또한, 스트리트 패션의 일부로서 꼭 채용하고 싶은것이 기품있는 컬러의 헤드폰 「ATH-EW5」이다. 이 상품도 체키랍!!
<선물!>
소니의 신상품
「NW-S630FK」를 한 분께 드립니다!


□응모방법
성명, 연령, 메일주소, 희망상품, 해당 특집기사, WEB「asianbeat」를 보신 소감을 적어서 밑의 주소로 응모 바랍니다.
응모하실 때에는 타이틀에 「asianbeat ソニーNW-S630FK 선물 담당자 앞」이라고 명기 바랍니다.

응모 주소:asianbeat-present@aycc.jp

□마감:2009년 1월 12일(월)
※당선된 분께는 메일로 연락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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