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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특집~오타쿠 편~(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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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은 많은 팬에 의해 떠받드려 지고 있는 상징으로, 그 위대한 팬의 중축이 되고 있는 것이 "오타쿠"라고 불리우는 사람들이다. 하나의 세계에 몰두해 들어가 버리는 특색을 가진 오타쿠는 그 용모와 행동에서 얼마 전까지는 편견을 가진 사람도 많이 있었던거 같다. 그러나 지금은 다르다. 아카하바라(秋葉原)를 성지로 해,시민권도 얻어 일본 열도를 아이돌 일색으로 물들인 것이 오타쿠의 존재가 있어서 입니다. 아이돌의 사이클이 빠르게 된 요즘, 아이돌을 살리는 것도 죽이는것도 오타쿠 하기 나름이다 라고 말해도 좋을 정도로 큰 영향력을 가지고 있다. 그런 오타쿠는 도대체 어떠한 생물인 것인가?

아이돌 오타쿠란?

야마구치 모모에(山口百恵)나 캔디스(キャンディーズ)등 70년대의 아이돌과 함께 탄생 했다고 불리우는「오타쿠」. 이 시대는
머리띠에 핫피(일본 전통의상)등을 갖춰 코스튬을 입고 응원하는 “친위대”라는 팬 조직이 존재하고 있었다. 점점 활동이 활발하게 된 80년대는 소도구의 종이 테이프나 펜 라이트외에도 독특한 외침이 등장했습니다.

어느시대도 소수파로 거북한... 색안경을 끼고 봐 와진 그들 입니다만 모닝구 무스메(モーニング娘)의 등장으로 전환기를 맞이합니다. 오타계(ヲタ芸:오타쿠 춤, 퍼포먼스)라고 하는 퍼포먼스가 일반적으로 인지되게 되어, 그들은 관심을 받게 되었습니다. 최근의 오타계는 개인개인 이나 그룹으로 분위기를 살리는 응원 뿐만아니라(물론 개인 플레이도 어필로써 중요합니다 만..) 콘서트 회장이 일체화 되는 성원도 빈번히 행해 지고 있습니다.“PPPH(판판판휴)”이라고 불리는 손장단이나 곡의 연결 부분에 들어가는 “오잉구”(아~~、네!)같은 외침등 회장의 팬이 일체로되 분위기가 사는 "이 외의" 정해진 것이 많이 있어 재미있습니다. 단체 행동이 서툰 이미지가 있는 오타쿠들 입니다만, 같은 처우의 동료와는 상당한 단결력이 있습니다.


오타쿠의 심리와 함께 변하는 시대의 아이돌상

최근의 아이돌의 성향이 대답 그 자체 입니다만, 현재는 집단・저연령 아이돌의 시대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아이돌이 받아 들여진 요인으로서는 오타쿠가 세일즈 전략이 있었던 건 아닐까 하고 생각합니다.
80년대 오냥코(おニャン子)세대의 오타쿠를「제 1차 오타쿠」, 90년대 모닝구 무스메(モーニング娘)세대의 오타쿠를 「제 2차 오타쿠」 라고 설정하면 현재 양 오타쿠는 20대 후반부터 50살 정도로 한사람으로서 생활하고 있는 것은 물론, 사회적으로도 지위를 쌓아 올리고 있는 사람도 많은 년대입니다. 특히 금전적으로도 여유가 있는 중고년층의 오타쿠는 아이템이나 CD도 많이 사기 때문에 지금 사회 현상이 된 AKB48이 행하는 총선거에서는 1명이 몇백장도.. 투표 용지가 들어있는 CD를 구입해 맘에 드는 아이돌에게 투표하는 현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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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차 오타쿠」의 아이돌 친위대는 외침을 겹쳐, 이성에게의 애정을 표현하고 있던 체육회계였지만,「제 2차 오타쿠」의 “모오타(모닝구 무스메 오타쿠)”세대부터는 사람의 큰 애정으로 감싸는 부형(父兄)의 심경이 되어 있는 것은 아닐까? 요컨데 「연애 대상이 되는 연인계 아이돌」이 아니라 부모의 마음을 숨긴「미완성 아이돌의 서포트대」로서 생각이 강하다고 생각한다.
"저 아이는 그렇게 귀엽지 않으니까 우리가 응원해 주지 않으면 불쌍해" 라는 동정심이 오타쿠 영혼을 뜨겁게 만들고 있다.
현대의 아이돌 오타쿠의 심리를 알면 AKB붐에서 시작한 "만나러 갈수있는 아이돌"이 전국 각지에서 "지방아이돌"이라는 형태로 붐이 된 일도 납득이 간다.
CD야 아이템을 사 갖출 뿐만 아니라, 자신이 얼마나 아이돌에 대해 사랑이 있는지를 표현 가능한 오타쿠계는 오타쿠에 있었서 유일한 어필타임 이다. 곡의 전주나 간주, 콘서트 전이나 앵콜 등에서 사용되는 구령으로 원진을 짜 구령에 맞춰서 기합을 넣는 "MIX"(대표적인 구령은「タイガー(타이가)、ファイヤー(화이야)、 サイバー(사이바)、ファイバー(화이바)、ダイバー(다이바)、バイバー(바이바)、ジャージャー(쟈쟈)」)라고 불리는 오타쿠계는 친위대 시절의 외침을 진화 시킨것 처럼 단결력이 있고, 어느시대에도 생 아이돌을 눈앞에 한 오타쿠는 열혈 체육회계로 되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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