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KIWA소우 (토키와소우) 상은, 타나카 나오키씨 (후쿠오카현)의 작품「장애물경기」
©北九州市TOKIWA소우 상을 수상한 타나카 나오키 씨는 무려 소방국의 대장을 맡고있는 키타큐슈시직원. 타나카씨는,「만화를 그리고있었던 어린 시절을 떠올려서 제1회와 제2회에 응모했습니다. 이번에는 5개의 작품을 응모해서, 마감직전까지 바둥바둥 그린 본작이 상을 받아, 인생은 만화이구나라고 느꼈습니다. 앞으로도 일을 하면서 만화를 그려 발신해,키타큐슈시에
도움이 되고싶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타나카 나오키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