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on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대책이 각지에서 실시되고 있습니다. 이벤트와 점포의 운영 상황은 공식 홈페이지 등에서 확인하여 주십시오.

asianbeat 후쿠오카현이 운영하는 팝문화 다언어 웹사이트

  • facebook
  • twitter
  • Instagram

팝컬쳐 NOW 【에바 편】(1/6)

Previous  |  

에바×「Q」=80억엔!?

「수입, 기록, 재차」 회를 거듭할 수록 흥행 수입이 배로!

Aメイン(上下トリミングやや右回転).JPG
1995년에 텔레비전으로 방송되어, 대히트를 한 텔레비전 애니메이션 『신세기 에반게리온』!


수수께끼가 수수께끼를 낳는 전개, 매력적인 캐릭터, 구약 성서와 심리학으로 뒷바침된 치밀한 설정, 센스 있는 영상은 많은 팬들을 매료시켰으며, 경제적인 파급 효과는 300억엔 이라는 가히 「에바현상」이라는 말이 생길 정도로 후속 애니메이션뿐만 아니라 다양한 서브 컬쳐에도 큰 영향을 미쳤다. 이 작품이 2007년부터 영화 『에반게리온 신극장 판』 (전 4부작)으로 개봉된 이후 한층 더 거센 붐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종래의 팬들은 물론 새로운 팬들도 확보하고 있는 것을 뒷받침하듯이 제1부 에반게리온 신극장 판 『서(序)』 (2007년 공개)는 20억엔의 흥행 수입을 기록하였으며, 더욱이 제2부 『파(破)』 (2009년)는 전작의 배가 되는 40억엔으로 2009년도 개봉한 방화작품중 흥행 수입 4위의 쾌거를 이루었다. 텔레비전 시리즈를 토대로 한 엄청난 스케일과 고품질로 새롭게 재탄생한 『서』는 그 흐름이 이어질 거라는 예상과는 달리 새로운 캐릭터가 등장하면서 글자 그대로 「에바에 의해 에바를 “파(破)”괴 하는가」싶더니 또 다시 새로운 스토리 전개되는 『파(破)』가 탄생하였다. 이에 이은 차기작 『Q』를 기대하지 않을 수 없다!


40억엔의 그 두 배가 되는 80억엔이 미지의 영역으로! 새로운 에바전설이 태어날 날이 머지 않았다.

오카바 마사시(大椛正志)


[参照]
『ヱヴァンゲリヲン新劇場版:破』作品情報ページ」
http://www.evangelion.co.jp/introduction.html

(社)日本映画製作者連盟
http://www.eiren.org/toukei/index.html
http://www.eiren.org/toukei/2007.html
Previous  |  

WHAT’S NEW

EDITORS' PICKS

  • 허영만 화백의 후쿠오카 순례
  • 아오키미사코(青木美沙子)의Timeless Trip in Fukuoka
  • f4dd4b016d540e__1399447386_114.153.28.158.jpg
  • 특집

PRESENTS

진행 중인 경품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