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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nawo(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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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에 도취되는 감각을 일깨워주는 4인조 밴드

yonawo
▲ (좌로부터) 사이토 유우야 (Guitar), 아라타니 쇼타 (Vocal), 노모토 타카후미 (Drums), 타나카 사토시 (Bass)
후쿠오카발 신세대 네오소울밴드로 명성이 자자한 4인조 밴드 yonawo(요나오). 악곡의 완성도는 긴 시간에 걸친 음악 작곡의 산물인가 했더니, 무려 본격적인 활동 시작은 2018년도부터라는 놀라운 사실! 2019년 11월에 메이저 데뷔를 하며 11월부터 2개월 연속으로 디지털 싱글인 '밀크초코'와 'Mademoiselle'을 발매하고, 2020년 4월에는 총 6곡이 삽입된 첫 전국유통판 미니 앨범인 "LOBSTER"을 발매하는 등, 멈추지 않고 기세등등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노래의 인상은 분위기있고 스타일리쉬한 느낌이 듭니다. 음절의 수에서 불필요한 부분을 없애면서도 존재감있는 밴드 앙상블이 조금 허스키하고 나른한 목소리를 돋보이게 합니다. 올해 6월 12일(금)에 발매된 발신 한정 싱글인 '두근거림(トキメキ)'도 음악에 도취되는 감각을 일깨워주는 한 곡이랍니다. 마음을 안정시키고 싶을 때 반복하며 들으면서, 한번 음악에 몸을 맡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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