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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5 HKT48극장에 잠입!(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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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KT48リード画像2.jpg
2005년, 종합 프로듀서・아키모토 야스시(秋元康)씨는 아이돌 그룹 AKB48를 탄생 시켰다. AKB48는「만나러 갈 수 있는 아이돌」이라는 컨샙을 테마로, 아키하바라(秋葉原)의 전용 극장에서 매일 같이 하고 있는 공연을 언제든 볼 수 있다는 새로운 아이돌의 형태로 만들었다. 이 AKB48 현상은 점차 유명하게 되어, 현재에는 폭발적 히트 아래 그 누이동생뻘이 되는 그룹이 일본 각지에서 생겨 마침내 이 후쿠오카에도 HKT48이 데뷔를 장식한것입니다.
HKT劇場
HKT48의 멤버는 작년 10월에 발표되고 머지않아 여기 후쿠오카에 만들어진 전용극장에서의 공연을 개시했다. 저는 행운으로 2011년 최후의 공연“「손을 잡으면서」공연”을 체험할 수 있었다. 이번은 공연의 라이브 리포트를 보내드립니다.

여기 후쿠오카에서도 AKB48프로젝트가 석권!

극장 데뷔해 얼마 되지 않다고는 해도, 다른 AKB48프로젝트와 같은 모양, 공연 티켓을 입수하는 것은 이미 어렵게 되었다. 티켓을 손에 넣기 위해서는 사전에 HKT48극장 티켓센터에서 응모를 해, 추첨으로 당첨된 사람만이 극장에서 구입 할 수 있다는 시스템이다.

HKT48극장은 실은 AKB48극장 보다 커, 수용인원은 300명(그중 좌석수 260석). 계단식 좌석으로 잘 보이게 만들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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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KTgirl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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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공연 전날 조금 예습을 했습니다만 맴버 중에는 초등학교 5학년이 있는 것을 알고 놀랐습니다. 최연장이 17세. 모두 젊다! (゚д゚;) 그러니까, 공연에 오고 있는 것은 맴버와 같은 세대의 젊은 팬이겠지~ 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만! 실제로는 20대 부터 40대(또는 그 이상…)의 남성 손님이 많아서 예상 이상으로 팬의 연령층이 넓어 조금 놀랐습니다. (^。^`; )
공연이 시작하고 머지않아, 저는 관객중에 열렬한 팬이 누구인가 곧 알아차렸습니다. 야광봉을 머리 위로 번쩍 들고 극장에 흩어져“MIX”라고 불리는“구호”를 외치거나 하는 사람들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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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아이돌의 라이브를 본 적이 있는 사람은 알고 있을지도 모르겠지만“MIX”(믹스)라는 것은 콘서트 전 앵콜 등 곡의 전주 등에서 사용되는 구호. 전주에서 등장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간주 등에서 사용되는 것도 있다. 처음가는 분들에게는 지리멸렬(支離滅裂:이리저리 흩어져 갈피를 잡을 수 없음)인 잡 소리로 밖에 들리지 않을지도 모르지만, MIX를 하는 것으로 아이돌이나 팬의 열기는 급상승. 스테이지의 분위기를 띄우는 역할을 하고 있다. “MIX”의 대표적인(“표준적”판)구호는「타이가 파이어 사이버 파이어 다이바 바이바 쟈쟈(タイガー ファイヤー サイバー ファイバー ダイバー バイバー ジャージャー)」. 그 외에 일본어 판이나 아이누어(일본 등에 분포하는 아이누 민족의 언어) 판 등이 존재한다.

⇒HKT48극장에 잠임!후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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