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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TRA KOREA 2014 DAY1 포토 리포트(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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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TRA KOREA 2014
6월13일(금)~6월14일(토) UMF KOREA 2014@잠실종합운동장 올림픽경기장(대한민국・서울)
6월15일(일) ULTRA POOL PARTY@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리버파크 풀(대한민국・서울)
6/13 DAY1:Above & Beyond/Steve Aoki/Empire of the Sun/The Bloody Beetroots/Laidback Luke/Nervo/Chris Lake/ Mitomi Tokoto/Fear and Loathing in Las Vegas/Dexpistol and more...
올해로 3번째를 맞이한 ULTRA KOREA(UMF KOREA)가 6월13일(금)과 14일(토) 이틀에 걸쳐 개최되었다. 잠실종합운동장 올림픽경기장을 무대로, 지금까지보다 확대된 규모로 4개의 스테이지에서 총 80팀의 아티스트가 출연. STEVE AOKI를 시작으로 THE BLOODY BEETROOTS、EMPIRE OF THE SUN와 Laidback Luke、STEVE ANGELLO、M.I.A.、FAR EAST MOVEMENT등 세계 톱 아티스트들은 물론, 일본에서도 m-flo나 CREAM、DEXPISTOLS를 필두로 7팀이 등장해, 예년보다 라이브 공연에 힘을 넣은 듯한 인상을 받았다. 그 중에서도 m-flo의 DJ세트는 특히 화려했고, 한국인은 물론 서양인들까지 그들의 연주에 열광하며, 밤 늦은 시간까지 메인 스테이지를 뜨겁게 했다. 15일(일)에는 회장을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로 옮겨 ULTRA POOL PARTY가 대성황 속에 개최되었다. 강변의 낮은 언덕 위에 위치한 호텔의 야외 수영장에서 릴렉스한 분위기의 파티가 계속되었다.
올해는 예년보다 해외에서 참가한 팀들이 눈에 띄었고, 연일 클럽에서 열린 애프터파티는 다음날 새벽까지 이어져, 서울시 전체를 축제의 분위기로 달구었다. 9월에는 동경의 오다이바에서도「ULTRA JAPAN」의 개최가 예정되어 있어, 드디어 아시아의 댄스 뮤직과 페스티벌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듯한 예감이 든다.
●2번째로 출연한 STEVE AOKI! 언제나처럼 엄청난 플레이로 메인 스테이지를 열광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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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13일(금)~6월14일(토) UMF KOREA 2014@잠실종합운동장 올림픽경기장(대한민국・서울)
6월15일(일) ULTRA POOL PARTY@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리버파크 풀(대한민국・서울)
6/13 DAY1:Above & Beyond/Steve Aoki/Empire of the Sun/The Bloody Beetroots/Laidback Luke/Nervo/Chris Lake/ Mitomi Tokoto/Fear and Loathing in Las Vegas/Dexpistol and more...
올해로 3번째를 맞이한 ULTRA KOREA(UMF KOREA)가 6월13일(금)과 14일(토) 이틀에 걸쳐 개최되었다. 잠실종합운동장 올림픽경기장을 무대로, 지금까지보다 확대된 규모로 4개의 스테이지에서 총 80팀의 아티스트가 출연. STEVE AOKI를 시작으로 THE BLOODY BEETROOTS、EMPIRE OF THE SUN와 Laidback Luke、STEVE ANGELLO、M.I.A.、FAR EAST MOVEMENT등 세계 톱 아티스트들은 물론, 일본에서도 m-flo나 CREAM、DEXPISTOLS를 필두로 7팀이 등장해, 예년보다 라이브 공연에 힘을 넣은 듯한 인상을 받았다. 그 중에서도 m-flo의 DJ세트는 특히 화려했고, 한국인은 물론 서양인들까지 그들의 연주에 열광하며, 밤 늦은 시간까지 메인 스테이지를 뜨겁게 했다. 15일(일)에는 회장을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로 옮겨 ULTRA POOL PARTY가 대성황 속에 개최되었다. 강변의 낮은 언덕 위에 위치한 호텔의 야외 수영장에서 릴렉스한 분위기의 파티가 계속되었다.
올해는 예년보다 해외에서 참가한 팀들이 눈에 띄었고, 연일 클럽에서 열린 애프터파티는 다음날 새벽까지 이어져, 서울시 전체를 축제의 분위기로 달구었다. 9월에는 동경의 오다이바에서도「ULTRA JAPAN」의 개최가 예정되어 있어, 드디어 아시아의 댄스 뮤직과 페스티벌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듯한 예감이 든다.
●2번째로 출연한 STEVE AOKI! 언제나처럼 엄청난 플레이로 메인 스테이지를 열광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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