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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스나모리 타케테루(砂守岳央) ~ 파랑새가 있는 장소 ~

망설일때、막다른길에 다다를때는、일단 밖에 나가고있다.
24살에 무직이었던 나는, 정말로 혼돈에 빠져있었다.
한계를를 느끼고있던 그때의 활동.
잃어버린 초기활동.
질식해버릴거같은 인간관계.
――말하자면 , 내가있던 좁은 세계.
단순히,그곳에서 도망치고 싶어서 ……나는 영국으로 향했다.
계기는 이러하다.
당시,교토에 살고있었던 나는, 어떤 영국인 아티스트와 마주쳤다.
그는 60년대부터 활동하고있어,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오오!」가 되는 사람도있다. (좋아하는 장르에 따라서는).
음악장비의 셋팅을 부탁받은것이 계기로、어느센가 나는 그의 곡 제작을 돕고 있었다.
그럴때, 그로부터 권유가 왔다.
「이번에、영국에 돌아가서 녹음을 하는데, 도와주러 오지않을래?」라고。
비공식인 어시스턴트 라는 입장이면서, 영국내에서는 숙박 신세를 지고있는.
두말없이、나는 승낙했다.
처음에 향한 거리의 이름을 도바 라고한다.
영국과 프랑스를 사이에 끼는 도바해엽에서 유명한 항구마을이다.
이름만은 알고있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도바성은 꽤나 운치가 있고、그 유명한「White Cliffs of Dover」같은것도있다.
하지만, 일부러 일본에서 찾아오는 사람은 거의없다.
당시,Wifi가 연결되는 카페는 1곳밖에 없었을 정도의 시골마을 (런던에서는、이미 어디를 가도 무료 와이파이가 Wifi가 있던 시대였다).
그러한 거리에서 、우리들은 녹음을 했다.

▲도바의 거리

▲도바 성
준비된「숙소」는、레코딩 멤버,콘트라베이스 니루의 집으로,지어진지 150년、빅토리아 시대에 지어진 몹시낡은 독채였다.
지어진지 150년、이라고하면、일본인의 감각으로는 경이적인 낡음이지만,아무래도 석조의 유럽파에서는「좀 낡았네」정도의 감각이라고한다.
당연,벽에 단열재가 들어가있는것도 아니고,격렬하게 춥다.난방이 고장나있는데도、수리하지 않고있다고 한다.특히 내가 묵었던 다락방은,거의 밖의 기온이었다.두꺼운 모포를 빌렸지만,그것도 모자라 매일밤 코트를 입은 채 잤다.
적어도 따뜻한 샤워라도,라고 생각해도,뜨거운 물이 나오는데에 1시간이나 걸리는 시스템이었다.
게다가 처음에, 니루는 진지한 얼굴로 말하는것이다.
「스위치 끄는 것을 잊어버리면 폭발하니까, 조심하게」
라고.그 반면, 스위치의 순서는 묘하게 복잡하고,빠른말투의 니루의 설명은 반정도 밖에 모른다.쉽사리 사용할수는 없다.때문에 나는 집에서 덜덜 떨고있었다.

▲추운방
……녹음 자체는 순조로로웠던것 같다.
애초에、현지에 가서 할건 별로 없었기 때문에、모두에게 차를 내는것만 하고있었다.
그 녹음에서, 빌과 마주쳤다.
빌은 나보다 조금 연상의 뮤지션、노래도 부르면서 기타도 쳐、건반도 능숙、베이스도 드럼도 뭐든지、라고하는 일명「멀티 악기 연주자」였다.
나와 빌은 이미 의기투합했다.그런건、1파인트의 응원으로 충분했다.
녹음도 종반에 들어갔을즈음, 빌은 말했다.
「타케 (내이름)、이 후에 예정이 없으면, 런던에 와」라고
빌 자신의 녹음이 있으니까, 도와줬으면 해 , 라고한다.
「아티스트3명이서 플랫(주거형태)에 살고있어, 비어있는 방이 있으니까, 거기에 지내도 좋아」
결정타를 날리듯、빌은 웃으며 말한다.
「우리집은 아직 지은지 30년으로, 샤워도 가능하고, 뜨거워」
결정이었다.
녹음이 끝나자 나는 바로 런던행 열차에 올랐다.
런던의 플랫(주거형식)에 살고있던 사람은 3명。
앞서 빌과、독일인 기타리스트 마틴.그리고 네덜란드인 시인 토비아스 였다.거기에 자주 눌러 붙어있는 그들의 여자친구들.일본으로 치자면 4LDK의 마드리드로、거실은 스튜디오로 개조되있다.그 구석의 소파가 나에게 주어졌다.
거기서 녹음을 도와줄 예정이었지만, 무엇떄문인지 나는 변함없이 할일이 없었서, 차를 내리고있었다.때가되면、 누군가가 맥주를 마시기 시작해서, 그대로 술잔치가 된다.

▲영국에서의 식사
영국의 멀티 악기 연주자 (길어!) 라고、독일의 기타리스트와,네덜란드의 시인과 , 일본인의 차 내리는 담당은, 매일밤 취해서 이야기를 주고 받았다.
우리들은 모두, 아티스트로써 기로에 서있는 연령이었다.
좀더 젊을때는, 좋아하는것을 하고있었을뿐었다.
하지만, 살아가기 위해서는 그것만으로는 부족하다.
프로로써 생계를 유지를 목표로하는것인가,아니면, 다른일을 선택하는것인가.
……일본에서 내가 직면해, 도망쳐온 고민이 영국에서도 있었다.
그것뿐만이 아니다.
음악은 앞으로 어떻게 되고, 어떻게 살아가면 좋을까 (당시는 음악전송 서비스가 시작됬을 무렵으로、P2P도 전성기였다.).
앞으로,세계정세는 어떻게 되는건가.
일본의 술집에서 술주정 하던것과 같은 화제를,나는 서툰 영어로, 전원 국적이 다른 장소에서, 똑같이 말했다.
나는, 그때, 겨우 깨달았다.
……세계는 이어져있다.어디까지도.
그런 당연한듯한 것을 발견하러 나는 지구의 반대편까지 와있는것같다.

▲당시의 런던
정답은, 찾고보면 그 바로옆에 있다.
파랑새는 언제나 , 그 옆에 있다.
……하지만、발견하기위해서는、역시 한번쯤은 밖에 나가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그러니까、망설일때、막다른길에 다다를때는、일단 밖에 나가고있다.
오늘도 세계는 고민으로 가득차있다.
자, 밖으로 나가보자.
24살에 무직이었던 나는, 정말로 혼돈에 빠져있었다.
한계를를 느끼고있던 그때의 활동.
잃어버린 초기활동.
질식해버릴거같은 인간관계.
――말하자면 , 내가있던 좁은 세계.
단순히,그곳에서 도망치고 싶어서 ……나는 영국으로 향했다.
계기는 이러하다.
당시,교토에 살고있었던 나는, 어떤 영국인 아티스트와 마주쳤다.
그는 60년대부터 활동하고있어,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오오!」가 되는 사람도있다. (좋아하는 장르에 따라서는).
음악장비의 셋팅을 부탁받은것이 계기로、어느센가 나는 그의 곡 제작을 돕고 있었다.
그럴때, 그로부터 권유가 왔다.
「이번에、영국에 돌아가서 녹음을 하는데, 도와주러 오지않을래?」라고。
비공식인 어시스턴트 라는 입장이면서, 영국내에서는 숙박 신세를 지고있는.
두말없이、나는 승낙했다.
처음에 향한 거리의 이름을 도바 라고한다.
영국과 프랑스를 사이에 끼는 도바해엽에서 유명한 항구마을이다.
이름만은 알고있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도바성은 꽤나 운치가 있고、그 유명한「White Cliffs of Dover」같은것도있다.
하지만, 일부러 일본에서 찾아오는 사람은 거의없다.
당시,Wifi가 연결되는 카페는 1곳밖에 없었을 정도의 시골마을 (런던에서는、이미 어디를 가도 무료 와이파이가 Wifi가 있던 시대였다).
그러한 거리에서 、우리들은 녹음을 했다.


준비된「숙소」는、레코딩 멤버,콘트라베이스 니루의 집으로,지어진지 150년、빅토리아 시대에 지어진 몹시낡은 독채였다.
지어진지 150년、이라고하면、일본인의 감각으로는 경이적인 낡음이지만,아무래도 석조의 유럽파에서는「좀 낡았네」정도의 감각이라고한다.
당연,벽에 단열재가 들어가있는것도 아니고,격렬하게 춥다.난방이 고장나있는데도、수리하지 않고있다고 한다.특히 내가 묵었던 다락방은,거의 밖의 기온이었다.두꺼운 모포를 빌렸지만,그것도 모자라 매일밤 코트를 입은 채 잤다.
적어도 따뜻한 샤워라도,라고 생각해도,뜨거운 물이 나오는데에 1시간이나 걸리는 시스템이었다.
게다가 처음에, 니루는 진지한 얼굴로 말하는것이다.
「스위치 끄는 것을 잊어버리면 폭발하니까, 조심하게」
라고.그 반면, 스위치의 순서는 묘하게 복잡하고,빠른말투의 니루의 설명은 반정도 밖에 모른다.쉽사리 사용할수는 없다.때문에 나는 집에서 덜덜 떨고있었다.

……녹음 자체는 순조로로웠던것 같다.
애초에、현지에 가서 할건 별로 없었기 때문에、모두에게 차를 내는것만 하고있었다.
그 녹음에서, 빌과 마주쳤다.
빌은 나보다 조금 연상의 뮤지션、노래도 부르면서 기타도 쳐、건반도 능숙、베이스도 드럼도 뭐든지、라고하는 일명「멀티 악기 연주자」였다.
나와 빌은 이미 의기투합했다.그런건、1파인트의 응원으로 충분했다.
녹음도 종반에 들어갔을즈음, 빌은 말했다.
「타케 (내이름)、이 후에 예정이 없으면, 런던에 와」라고
빌 자신의 녹음이 있으니까, 도와줬으면 해 , 라고한다.
「아티스트3명이서 플랫(주거형태)에 살고있어, 비어있는 방이 있으니까, 거기에 지내도 좋아」
결정타를 날리듯、빌은 웃으며 말한다.
「우리집은 아직 지은지 30년으로, 샤워도 가능하고, 뜨거워」
결정이었다.
녹음이 끝나자 나는 바로 런던행 열차에 올랐다.
런던의 플랫(주거형식)에 살고있던 사람은 3명。
앞서 빌과、독일인 기타리스트 마틴.그리고 네덜란드인 시인 토비아스 였다.거기에 자주 눌러 붙어있는 그들의 여자친구들.일본으로 치자면 4LDK의 마드리드로、거실은 스튜디오로 개조되있다.그 구석의 소파가 나에게 주어졌다.
거기서 녹음을 도와줄 예정이었지만, 무엇떄문인지 나는 변함없이 할일이 없었서, 차를 내리고있었다.때가되면、 누군가가 맥주를 마시기 시작해서, 그대로 술잔치가 된다.

영국의 멀티 악기 연주자 (길어!) 라고、독일의 기타리스트와,네덜란드의 시인과 , 일본인의 차 내리는 담당은, 매일밤 취해서 이야기를 주고 받았다.
우리들은 모두, 아티스트로써 기로에 서있는 연령이었다.
좀더 젊을때는, 좋아하는것을 하고있었을뿐었다.
하지만, 살아가기 위해서는 그것만으로는 부족하다.
프로로써 생계를 유지를 목표로하는것인가,아니면, 다른일을 선택하는것인가.
……일본에서 내가 직면해, 도망쳐온 고민이 영국에서도 있었다.
그것뿐만이 아니다.
음악은 앞으로 어떻게 되고, 어떻게 살아가면 좋을까 (당시는 음악전송 서비스가 시작됬을 무렵으로、P2P도 전성기였다.).
앞으로,세계정세는 어떻게 되는건가.
일본의 술집에서 술주정 하던것과 같은 화제를,나는 서툰 영어로, 전원 국적이 다른 장소에서, 똑같이 말했다.
나는, 그때, 겨우 깨달았다.
……세계는 이어져있다.어디까지도.
그런 당연한듯한 것을 발견하러 나는 지구의 반대편까지 와있는것같다.

정답은, 찾고보면 그 바로옆에 있다.
파랑새는 언제나 , 그 옆에 있다.
……하지만、발견하기위해서는、역시 한번쯤은 밖에 나가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그러니까、망설일때、막다른길에 다다를때는、일단 밖에 나가고있다.
오늘도 세계는 고민으로 가득차있다.
자, 밖으로 나가보자.
PROFILE

작가・음악가・그외 여러가지。장르를 따지지않는 그의 활동을 정리해서 「부르지않는 음유시인」라고 자칭한다.동경예대 재학중에Project TRI로써 오리지널 보이스 드라마 작품을 니코니코 동화에 투고. 애플스토어 긴자에서상영 이벤트를 하는등「신세대의 멀티 제작자」로써 주목을 모으고있다.2013년「각성 러브 서바이버」로FlyingDog로부터 메이져 데뷔.동시에、같은작품의 소설판을전격문고에서 공개.역사상 최초의 아티스트 와 라이트 노벨 작가 동시 데뷔를 달성. 그 외、보이스 드라마 작품,성우、엔카 가수에 곡 제공、영화음악、무대연출등의 장르의 경계를 넘은 활등을 전개한다.2015년부터는 음악 유닛 미래고대악단을 주재
최근작품은、스퀘어 에닉스「그림노츠」의 주제곡・BGM、영화「HK 변태가면 애브노멀 크라이시스」주제곡 어레인지、「마법 소녀 오버에이지」등.전문가로써의 활등을 하며서 코믹 마켓에도 참가해, 오리지널 동인작품을 공개하고있다.
Twitter: @sunamori
공식 웹사이트: http://sunamori.com
■최신정보
・2017년1월20일~29일에 은하극장에서 상연되는 무대「델피니아 전기」의 음악을 담당.
・2016년11월24일、무대「델피니아 전기」상연기념 델피니아 음악제에 출연예정.
>> 새로운 정보는 여기: http://delfinia-stage.jp/
・2016년11월26일
「장미왕의 장례행렬드라마CD화 기념 스폐셜 토크 라이브 이벤트『장미왕의 향연』」출연예정.
>>상세한 정보는 여기: http://baraou.jp/
PRESENT!

많은 응모, 기다리고있습니다!
●선물 응모 기간 2016년11월11일(金)~2016년12월11일(日)
●선물당선발표 2016년12월14일(水)
※협조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응모기간은 종료되었습니다.
당첨자는 이쪽!
ぺけのスケ 씨
(선물 당첨자에게는 아시안비트에서 직접 메일을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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