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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밤의 마을 산책. 하카타 라이트업 워크
하카타의 긴 역사를 담은 사찰들이 멋진 조명으로 연출된다?!
후쿠오카는 모두가 아는 일본의 관광명소이다. 그렇다면 하카타는 어떤가(博多).
후쿠오카와 하카타는 같은 지역을 가르키는 이름으로 옛부터 후쿠오카를 가로지르는 강인 나카가와를 가운데두고 서쪽은 후쿠오카 동쪽은 하카타로 불려왔다는 설이다. 한국인에게 생소한 이름인 하카타를 말하자면 야마카사 등의 이벤트가 빼놓을 수 없는데, 가을에는 또 다른 즐거움이 있다고 한다.
바로 이번 Culture Watch에서 소개할 "하카타 라이트업 워크 2013"이다. 2006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8년째를 맞이하는 이 이벤트는, 후쿠오카의 역사를 담은 사찰이나 명소를 멋진 조명으로 비추며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후쿠오카의 매력을 알리는 이벤트이다.
올해도 하카타의 긴 역사를 이야기하는 사찰으로는 쿠시다신사, 쇼텐지, 토쵸지, 묘라쿠지, 엔가쿠지, 쥰신지, 세신인, 묘텐지, 쇼죠지 그리고 구레센초등학교가 라이트업되어 환상의 매력을 뽐낸다. 그리고 각 장소에서는 미니콘서트나 간식거리 등 즐거운 이벤트도 잔뜩 있다고 하니 내년에는 꼭 직접 가보면 어떨까? (편집부 koike)
후쿠오카와 하카타는 같은 지역을 가르키는 이름으로 옛부터 후쿠오카를 가로지르는 강인 나카가와를 가운데두고 서쪽은 후쿠오카 동쪽은 하카타로 불려왔다는 설이다. 한국인에게 생소한 이름인 하카타를 말하자면 야마카사 등의 이벤트가 빼놓을 수 없는데, 가을에는 또 다른 즐거움이 있다고 한다.
바로 이번 Culture Watch에서 소개할 "하카타 라이트업 워크 2013"이다. 2006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8년째를 맞이하는 이 이벤트는, 후쿠오카의 역사를 담은 사찰이나 명소를 멋진 조명으로 비추며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후쿠오카의 매력을 알리는 이벤트이다.
올해도 하카타의 긴 역사를 이야기하는 사찰으로는 쿠시다신사, 쇼텐지, 토쵸지, 묘라쿠지, 엔가쿠지, 쥰신지, 세신인, 묘텐지, 쇼죠지 그리고 구레센초등학교가 라이트업되어 환상의 매력을 뽐낸다. 그리고 각 장소에서는 미니콘서트나 간식거리 등 즐거운 이벤트도 잔뜩 있다고 하니 내년에는 꼭 직접 가보면 어떨까? (편집부 ko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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