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 특집
- Culture Watch
- 성우 하라 유미의 치바 롯데 VS 소프트뱅크전 시구식 ...
성우 하라 유미의 치바 롯데 VS 소프트뱅크전 시구식 모습

성우 하라 유미의 조마조마한 시구식이 치바현의 QVC 마린필드에서 열렸습니다.
6월 29일(토) 성우와 가수로 활약중인 하라 유미가 치바현의 QVC 마린필드에서 첫 투구 세레모니를 하였다.

이 날은 치바 롯데 마린즈와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가 서로 수위를 놓고 다툰 날이었다. 많은 관중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우 하라 유미가 당당하게 마운드에 올라가 조마조마한 투구를 선보이면서 열기는 한층 더 뜨거워졌다.
투구가 끝난 뒤엔 첫 투구 세레모니로 포수의 스즈키 다이치 선수와 타자의 이시미네 쇼타 선수와 함께 기념촬영을 가졌다.
또한 첫 투구 세레모니가 시작되기 전 야구장 무대에서 열린 토크&미니 라이브 이벤트에선 치바 롯데 마린즈의 마스코트 캐릭터인 마군과 함께 OVA '코프스 파티 Tortured Souls -포학된 영혼의 주규-'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며 이어서 7월 24일 발매예정인 3rd 싱글인 'intention'을 처음으로 선보이는 등 짧은 시간이었지만 즐거운 이벤트가 이어졌다.

이 날은 치바 롯데 마린즈와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가 서로 수위를 놓고 다툰 날이었다. 많은 관중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우 하라 유미가 당당하게 마운드에 올라가 조마조마한 투구를 선보이면서 열기는 한층 더 뜨거워졌다.
투구가 끝난 뒤엔 첫 투구 세레모니로 포수의 스즈키 다이치 선수와 타자의 이시미네 쇼타 선수와 함께 기념촬영을 가졌다.
또한 첫 투구 세레모니가 시작되기 전 야구장 무대에서 열린 토크&미니 라이브 이벤트에선 치바 롯데 마린즈의 마스코트 캐릭터인 마군과 함께 OVA '코프스 파티 Tortured Souls -포학된 영혼의 주규-'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며 이어서 7월 24일 발매예정인 3rd 싱글인 'intention'을 처음으로 선보이는 등 짧은 시간이었지만 즐거운 이벤트가 이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