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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코스프레 면허증’의 세계

최근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코스프레 면허증’ 혹은 ‘이타 면허증’을 알고 계시나요? 이름 그대로 코스프레 사진을 운전면허증에 쓴 것입니다.

▲코스프레 면허증
장르는 애니메이션 캐릭터부터 역사상의 위인까지 다양하지만 기원은 불명. 언제부턴가 코스프레 업계에선 몰래 전통적으로 일부분의 사람들로부터 이어져 내려온 듯합니다.
그리고 편집부에서 확인한 바 이 ‘코스프레 면허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무려 2명이나 있었습니다. 그 중 견본으로 소개해드리는 것이 바로 그 중 한 명의 실제 면허증입니다.
이 코스프레 면허증의 사진촬영에는 두 가지 방법이 있다고 합니다.
1. 운전면허시험장에 코스프레를 한 채로 가서 촬영한다.
2. 면허증 교부 규정에 따른 사진을 따로 촬영하여 면허 발행 시 가지고 간다.
참고로 위 사진의 면허증은 사진을 직접 가져 갔다고 합니다.

장르는 애니메이션 캐릭터부터 역사상의 위인까지 다양하지만 기원은 불명. 언제부턴가 코스프레 업계에선 몰래 전통적으로 일부분의 사람들로부터 이어져 내려온 듯합니다.
그리고 편집부에서 확인한 바 이 ‘코스프레 면허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무려 2명이나 있었습니다. 그 중 견본으로 소개해드리는 것이 바로 그 중 한 명의 실제 면허증입니다.
이 코스프레 면허증의 사진촬영에는 두 가지 방법이 있다고 합니다.
1. 운전면허시험장에 코스프레를 한 채로 가서 촬영한다.
2. 면허증 교부 규정에 따른 사진을 따로 촬영하여 면허 발행 시 가지고 간다.
참고로 위 사진의 면허증은 사진을 직접 가져 갔다고 합니다.
사진은 남성이지만 여장도 보다시피 가능하다고 합니다. 다만, 이전 갱신 시에 한 번 거절당한 적이 있다고 하는데요, 이유는 ‘가발의 색깔이 너무나도 특이해서’라고 합니다. 이 땐 다시 위와 같은 평범한 머리색깔의 사진으로 신청하면 된다고 합니다.
또한, 검문 등에서 면허증 제시를 요구당했을 시 경찰관의 반응은 사뭇 긴장된 모습이었다고 합니다. 이렇듯 어디까지나 ‘자기만족’의 범위내에서 즐기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뭐든 밸런스가 중요합니다.
사진:미나세 야스水無瀬やす(코스프레 닉네임)
또한, 검문 등에서 면허증 제시를 요구당했을 시 경찰관의 반응은 사뭇 긴장된 모습이었다고 합니다. 이렇듯 어디까지나 ‘자기만족’의 범위내에서 즐기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뭐든 밸런스가 중요합니다.
사진:미나세 야스水無瀬やす(코스프레 닉네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