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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 Watch】인기 코스플레이어가 애독하는 잡지 『KERA』란 어떤 잡지?

아마로리(甘ロリ)、고스로리(ゴスロリ)、펑크(パンク)、락(ロック)、하라주쿠계(原宿系)、V계(V系)※ 가 이 한권에・・・왜?!

그런 FAY짱과 동행, 후쿠오카의 번화가, 텐진(天神)을 돌고 있을 때「KERA SHOP에 가고싶다」라고 말해, 함께 갔습니다. 타이의 키노쿠니야(紀伊国屋:일본의 서점, 출판사)에서 매월 KERA를 구입하고 있다고 합니다.
KERA(케라!)라고 하면, 하라주쿠(原宿)의 개성적인 스트리트 패션을 소개, 여중・고생 등에게 인기의 잡지. 그런데 KERA의 직영점인 KERA SHOP에 가 보니 가게 앞에는 온갖 장르의 패션이 뒤섞여 있는 것을 보고 놀랐습니다.
왜 이렇게 기호가 다른 패션이? 라고 신기하게 느껴 잡지를 바라보니, 가게 안의 디스플레이와 같이 고스로리계(ゴスロリ系), 비쥬얼계(ビジュアル系), 그리고 컬러풀한 팝계(ポップ系), 또는 오네계(お嬢系:여성스러운) 스타일 까지 다양성 넘치는 패션이 게재 되어있습니다. 다른 패션지와 비교하면 조금 다릅니다.
덧붙여서, 모델 중에는 앞 전의 이벤트에서 라이브를 피로해 주신 키무라 유(木村 優)씨, 지금 화제의 캬리 파뮤파뮤(きゃりーぱみゅぱみゅ)씨, 아시안비트에서도 소개한 아오키 미사코(青木美沙子)씨도 KERA지에 등장 하고 있었습니다만, 이 3명도 이미지적으로는 조금 씩 기호가 다른 패션이네요.
한편 코스플레이어 FAY짱 이라고 하면, 평소는 보이시한 모습이거나, 비주얼계(ビジュアル系:일본의 락 밴드 및 뮤지션의 모습 중 하나)의 패션이라고 합니다. 코스프레를 시작한것도 일본의 비주얼계(ビジュアル系) 락 밴드를 좋아하게 된 것이 계기라고 합니다. KERA는 패션과 음악문화도 묶어서 소개하고 있기 때문에 이해가 갑니다.
독자 모델이 활약하는 KERA이기 때문에, 다양한 요소가 모여 있는 것일지 모르겠습니다…그리고 코스프레에도 통하는 다양성과 자유로운 발상이 해외에서도 사랑받는 이유인가 하고 느꼈습니다.
이번에 모여 준 코스플레이어 여러분도 연구를 거듭한 패션이나 소품 사용으로 매일 스탭의 눈을 즐겁게 해 주었습니다.
(편집부 야마시타)
독자 모델이 활약하는 KERA이기 때문에, 다양한 요소가 모여 있는 것일지 모르겠습니다…그리고 코스프레에도 통하는 다양성과 자유로운 발상이 해외에서도 사랑받는 이유인가 하고 느꼈습니다.
이번에 모여 준 코스플레이어 여러분도 연구를 거듭한 패션이나 소품 사용으로 매일 스탭의 눈을 즐겁게 해 주었습니다.
(편집부 야마시타)
※참고
아마로리(甘ロリ:사랑스러운 이미지를 추구하는 로리타)
고스로리(ゴスロリ:고딕 패션의 로리타)
펑크(パンク:펑크 패션의 로리타)
락(ロック:락 패션의 로리타)
하라주쿠계(原宿系)
V계(V系:비주얼 계)
고스로리(ゴスロリ:고딕 패션의 로리타)
펑크(パンク:펑크 패션의 로리타)
락(ロック:락 패션의 로리타)
하라주쿠계(原宿系)
V계(V系:비주얼 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