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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F와 ACE의 두 이벤트를 합친 ‘AnimeJapan 2014’개최가 결정
‘도쿄 국제 애니메이션 페어’와 ‘애니메이션 컨텐츠 엑스포’가 AnimeJapan 2014로 통합!
‘도쿄 국제 애니메이션 페어(TAF)’와 ‘애니메이션 컨텐츠 엑스포(ACE)’는 내년 2014년 3월 22일과 23일(토,일) 이틀간 도쿄 빅사이트에서 두 이벤트를 통합한 ‘AnimeJapan 2014’로 새롭게 개최된다.
이벤트 운영은 새롭게 조직된 AnimeJapan 실행위원회와 양 이벤트의 제작 스태프가 함께 맡게 되었다.

TAF는 애니메이션 산업의 진흥을 목적으로, 도쿄도의 주최로 2002년부터 매년 3월경 개최되었지만 2010년 도쿄도의회에서 ‘도쿄도 청소년 건전육성 조례 개정’이 가결됨에 따라 조례에 반대한 카도카와, 코단샤, 슈에이샤 등의 기업이 TAF2011의 불참 의사를 밝혔다.
그리고 TAF에 불참한 기업을 중심으로 ACE2011가 치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개최될 예정이었지만 동일본 대지진의 영향으로 TAF와 ACE 양 이벤트가 동시에 중지되었다. 하지만 ACE는 이듬해 무사히 제1회를 개최했으며, 이어서 올해에 제2회가 개최되었다.
이러한 인연을 가지고 있는 두 이벤트가 다시 한 번 합치게 된 ‘AnimeJapan 2014’에선 지금까지 TAF를 주최해온 도쿄도를 제외하고 애니메이션 업계가 주도하는 민간 이벤트로서 새롭게 스타트를 끊는다.
또한 제1회 개최의 목표 참가자수는 10만명으로, 입장권은 내년 2월부터 발매된다.
AnimeJapan 2014 공식 사이트 : http://www.anime-japan.jp
이벤트 운영은 새롭게 조직된 AnimeJapan 실행위원회와 양 이벤트의 제작 스태프가 함께 맡게 되었다.

TAF는 애니메이션 산업의 진흥을 목적으로, 도쿄도의 주최로 2002년부터 매년 3월경 개최되었지만 2010년 도쿄도의회에서 ‘도쿄도 청소년 건전육성 조례 개정’이 가결됨에 따라 조례에 반대한 카도카와, 코단샤, 슈에이샤 등의 기업이 TAF2011의 불참 의사를 밝혔다.
그리고 TAF에 불참한 기업을 중심으로 ACE2011가 치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개최될 예정이었지만 동일본 대지진의 영향으로 TAF와 ACE 양 이벤트가 동시에 중지되었다. 하지만 ACE는 이듬해 무사히 제1회를 개최했으며, 이어서 올해에 제2회가 개최되었다.
이러한 인연을 가지고 있는 두 이벤트가 다시 한 번 합치게 된 ‘AnimeJapan 2014’에선 지금까지 TAF를 주최해온 도쿄도를 제외하고 애니메이션 업계가 주도하는 민간 이벤트로서 새롭게 스타트를 끊는다.
또한 제1회 개최의 목표 참가자수는 10만명으로, 입장권은 내년 2월부터 발매된다.
AnimeJapan 2014 공식 사이트 : http://www.anime-japan.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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