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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모성애는 때론 위험하다. 모든 아들들이 울어버린 한장의 사진

"엄마의 친절함이 독이 되어 돌아온 순간" 이라는 코멘트와 함께 한장의 사진이 트위터에 업로드되었다. 그 순간 전국의 모든 아들들은 울고 말았다.

사진 속 쾌청한 날씨가 이불을 널기에 안성맞춤이었다. 엄마는 아마 단지 베란다에 걸린 세탁물을 걸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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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알거라 생각하지만, 이 세탁물. 음...이타바스타올(痛バスタオル)이랑 이타베개커버(痛抱き枕カバー)인 듯 하다. 하지만 그림이 너무 야하다.

하지만 엄마의 세탁물 말리는 방식, 정말 우연일까? 캐릭터 전체가 명확히 보이도록 걸어둔 듯하다. 머리의 위치도 완벽하고......응? 마치 "꼴 좋다!" 이라는 엄마의 메세지가 들리는 듯 하다.

실제는 어떤지 모르겠지만, 이 투고자의 앞으로의 이웃 평판이 '매우' 걱정스러운 한장의 사진이다.

협력・사진제공:
Twitter @sm_n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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