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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가 운전을!? 운전기술을 마스터한 '똑똑한' 개가 화제
개가 차를 운전하는 믿을 수 없는 동영상에 해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동영상에서 포터라고 이름의 개가 차를 운전하고 있는데 자동차 내부를 개에 맞게 개조되어 있으며 트레이너의 신호에 맞춰 액셀을 밟고 핸들을 꺾고 있다.

이 동영상은 SPCA라고 하는 동물애호단체가 만든 것으로 이렇게 운전도 할 수 있는 똑똑한 개를 알리는데 힘쓰고 있다.

SPCA에선 현재 약 1000마리 정도의 개를 입양할 사람을 모집하고 있다. 그리고 이런 개들은 모두 학대와 같은 아픈 경험을 가지고 있다. 이런 아픈 경함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사람을 따르는 모습은 정말 애틋하다.

SPCA의 페이스북에선 Dricingdogs라는 페이지가 있으며 거기서 다른 개들이 차를 운전하는 모습과 그들의 운전 교육 과정, 그리고 이런 똑똑한 개들을 널리 알리기 위한 요청 리스트도 소개되어 있다.
이렇게 똑똑하고 성실한 개들이 하루라도 빨리 좋은 주인을 만나길 바란다.
참고 및 인용 : SPCA 페이스북
동영상에서 포터라고 이름의 개가 차를 운전하고 있는데 자동차 내부를 개에 맞게 개조되어 있으며 트레이너의 신호에 맞춰 액셀을 밟고 핸들을 꺾고 있다.

이 동영상은 SPCA라고 하는 동물애호단체가 만든 것으로 이렇게 운전도 할 수 있는 똑똑한 개를 알리는데 힘쓰고 있다.

SPCA에선 현재 약 1000마리 정도의 개를 입양할 사람을 모집하고 있다. 그리고 이런 개들은 모두 학대와 같은 아픈 경험을 가지고 있다. 이런 아픈 경함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사람을 따르는 모습은 정말 애틋하다.

SPCA의 페이스북에선 Dricingdogs라는 페이지가 있으며 거기서 다른 개들이 차를 운전하는 모습과 그들의 운전 교육 과정, 그리고 이런 똑똑한 개들을 널리 알리기 위한 요청 리스트도 소개되어 있다.
이렇게 똑똑하고 성실한 개들이 하루라도 빨리 좋은 주인을 만나길 바란다.
참고 및 인용 : SPCA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