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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촬영한 태국 영화 'Timeline 추억의 편지' 개봉!
태국 인기 배우가 출연한 영화로 큐슈관광 증대효과 기대돼
작년 7월, 일본을 방문하는 태국 관광객에 대한 비자 신청이 면제되어 태국인들의 더욱 자유로운 일본 여행길이 뚤렸다. 태국 20대들의 인기 문화잡지인 'a day'의 편집장도 지난달 아시안비트 편집부 스태프의 취재에 응하며 "상당히 많은 독자들이 큐슈여행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고 뜨겁게 이야기하였다.
이런 와중에, 일본 사가현의 '사가현 필름커미션'에서는 작년 11월 사가현내 각지에서 촬영하는 영화 'Tilmeline 추억의 편지(원제:Timeline 思い出の手紙)'가 태국 국내의 영화관에 2월 13일 개봉하였다.
이 영화는, 한국영화 '편지'를 리메이크하고 태국의 대히트 영화 '레터 나를 잊지말아줘'의 속편으로, 주연으로는 토이 재리폰이 여자주인공을 맡았다. 그녀의 페이스북에는 무려 124만명의 팬이 있을 정도로 그녀는 영향력있는 여배우이다. 영화는 일본 유학으로 사가현에 오게된 주인공이 사가현내 유명 관광지인 요부코항(呼子港), 카라츠시(唐津市), 유토쿠이나리신사(祐徳稲荷神社) 등을 거닐며 그 매력이 함께 소개될 전망이다.
이런 와중에, 일본 사가현의 '사가현 필름커미션'에서는 작년 11월 사가현내 각지에서 촬영하는 영화 'Tilmeline 추억의 편지(원제:Timeline 思い出の手紙)'가 태국 국내의 영화관에 2월 13일 개봉하였다.
이 영화는, 한국영화 '편지'를 리메이크하고 태국의 대히트 영화 '레터 나를 잊지말아줘'의 속편으로, 주연으로는 토이 재리폰이 여자주인공을 맡았다. 그녀의 페이스북에는 무려 124만명의 팬이 있을 정도로 그녀는 영향력있는 여배우이다. 영화는 일본 유학으로 사가현에 오게된 주인공이 사가현내 유명 관광지인 요부코항(呼子港), 카라츠시(唐津市), 유토쿠이나리신사(祐徳稲荷神社) 등을 거닐며 그 매력이 함께 소개될 전망이다.
또한 주인공역의 지라유 탄쉬스크(애칭 제임스)는 광고 등의 분야에서 맹활약 중인 배우로, 이번 영화에서 가장 눈에 띌 인물이라 평가받고 있다. 영화는 논쉬 니미부트 감독의 연출로 후쿠오카 이외의 큐슈 지역에 더 많은 관심과 흥미를 일깨워줄 작품이다.
(편집부 야마시타)
(편집부 야마시타)

사진: 사가현 필름커미션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