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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진정한 ‘이타샤’다!! 경찰도 경악한 ‘쓰르라미 울 적에’ 이타샤가 등장!

선혈로 물든 차체에 뒷 좌석으로부터 보이는 사람의 손... 뒷바퀴에는 떨어져나간 다리가... 너무나도 아픈(이타이) 연출도가 압도적인 ‘쓰르라미 울 적에 ‘ 이타샤가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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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주인은 후쿠이현에 사는 아마쿠사 시렌씨(닉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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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렌씨에게 여러 가지 궁금점을 물어보았더니 ‘쓰르라미 이타샤’는 2009년부터 시작하여 현재 2번 째 작품으로, 현재 인터넷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작품은 첫 번째 작품이라고 합니다. 두 번째 작품은 ‘검은색이라서 피투성이의 모습을 재현하기 어렵다’라며 난색을 나타내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이 이타샤를 보다 아프게(이타이) 연출하는 도구 및 인형들은 직접 제작한 것이 아닌 토쿠시마 네버랜드에서 구입한 것들이라고 합니다. 싸게는 315엔, 비싸게는 4엔까지 첫 번째 작품과 두 번째 작품을 합치면 도구들에만 약 50만원 정도가 들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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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두 번째 차량을 운전하던 중 경찰이 차에서 여성의 목소리가 들린다며 차를 멈춰 세우기도 했습니다.(여성의 목소리는 차량에 탑재된 보이스 시스템입니다.)

상쾌하게 검문에 응하자 경찰관도 이타샤라는 것을 이해하고 ‘굉장하다’, ‘마치 유령의 집을 보는 것 같다’, ‘목을 매달았잖아!’, ‘좀비도 있어!!’ 등등의 재밌는 반응을 보였던 모양입니다.

게다가 이 차량은 일상 생활은 물론 주말의 레저 활동으로도 이용중인 만큼 운이 좋으면 후쿠이현 근처에서 볼 수 있을 지도 모르겠습니다.

협력 및 사진제공 : 아마쿠사 시렌씨(@oz12012bornun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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