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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비트 아시아 과자 컬렉션
[Culture Watch] 봄의 한창인 5월이 다가왔다. 따뜻한 날씨에 그만 과자를 찾게 되는 것은 나뿐만이 아닐 것이다. 여러 나라를 여행하고 기념품을 살 때 과자만한 것이 없는데 아시안비트에 그러한 아시아의 과자들이 모였다. 오늘은 아시안비트의 손에 들어온 아시아 과자를 한꺼번에 모아봤다.
미소의 나라, 태국의 과자
먼저 소개할 것은, 코코넛향이 물씬 풍기는 태국의 코코넛 과자, COCOROLL. 검은 깨가 함유된 얇은 크리스피 롤 과자 코코롤은 태국의 대표 여행 선물 중 하나이다.
두번째로, PRETZ(프리츠)의 똠양꿍 맛. 태국을 대표하는 시고 매운 맛이 알맞게 표현된 과자로 태국의 향기를 느끼게 해준다.
두번째로, PRETZ(프리츠)의 똠양꿍 맛. 태국을 대표하는 시고 매운 맛이 알맞게 표현된 과자로 태국의 향기를 느끼게 해준다.


담백한 맛의, 대만의 과자
대만 인기 과자 중 하나인 Nougat(누가). 사진은 밀크맛 누가로 안에는 땅콩이 들어있어 부드러움과 풍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다. 대만 과자는 단맛이 적은 담백함이 특징인데 담백함과 중독성 있는 이 맛의 누가를 빼놓고는 대만의 과자를 설명할 수는 없다.


독특한 패키지의 중국 과자
케이스를 살짝 들어 옆으로 기울이면 중앙의 구멍에서 한 알씩 알맹이가 나오는 시스템의 과자. 중국에서는 최근 치아 건강을 위해 자일리톨이 들어간 껌이 인기라고 한다.
건강을 생각하여 배아곡식이나 잡곡 비스켓같은 설탕이 덜 들어간 비스켓이 두번째 사진처럼 양동이처럼 대량으로 들어있는 과자도 있다. 이 과자를 맨입에 먹다보면 입안 수분이 모두 날아가 발열(?)현상이 일어나는데 중국에서는 우유와 함께 먹는 것이 일반적이라고 한다.
건강을 생각하여 배아곡식이나 잡곡 비스켓같은 설탕이 덜 들어간 비스켓이 두번째 사진처럼 양동이처럼 대량으로 들어있는 과자도 있다. 이 과자를 맨입에 먹다보면 입안 수분이 모두 날아가 발열(?)현상이 일어나는데 중국에서는 우유와 함께 먹는 것이 일반적이라고 한다.


일본에서도 대인기, 한국의 과자
우리 전통 과자인 고구마 과자가 아시안비트에 먹힌 모양이다. 대형봉지에 들어있던 이 과자는 하룻밤 사이에 전부 다 없어지고 말았다.
또한 국민 사탕, 청포도도 인기다. 사무실 한켠 비치되어 있어 언제 어느때나 맛볼 수 있는 한국형 사탕이다.
쿠쿠다스 또한 국민과자 중 하나이다. 말 안해도 알 정도인 이 부드러움과 달콤함에 아시안비트가 한국과자 사랑에 빠졌다.
또한 국민 사탕, 청포도도 인기다. 사무실 한켠 비치되어 있어 언제 어느때나 맛볼 수 있는 한국형 사탕이다.
쿠쿠다스 또한 국민과자 중 하나이다. 말 안해도 알 정도인 이 부드러움과 달콤함에 아시안비트가 한국과자 사랑에 빠졌다.



이번에 소개한 아시안비트의 아시아 과자 컬렉션, 바쁜 현대인들에게 작고 달콤한 세계의 맛을 느끼게 만드는 것이 틀림없다. 또 다른 해외 과자를 손에 넣을 때 또 소개하고 싶다.
(편집부 곤)
(편집부 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