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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유명 츠타야 리뉴얼, 책방 본연의 모습으로

[Culture Watch] 2014년4월26일, 후쿠오카의 중심부의 서점 츠타야(TSUTAYA)이 리뉴얼 오픈했다. 기존의 츠타야는 다수의 DVD와 CD가 진열되어 있는 느낌이지만, 이번 이마이즈미점(今泉店)은 책, 문구, 카페를 융합하며 새로운 개념의 서점을 탄생시켰다는 평이다. 츠타야 1층을 지나면 좋은 향기의 커피가 스타벅스 카페에서 풍기며 반긴다. 그리고 개방감 있는 내부는 책 읽기 알맞은 조도를 유지하는 조명 등 독서가들의 마음까지 생각한 인테리어가 눈에 띈다.

<플로워 구성>
B1F: BOOK/COMIC
1F  : FASHION
2F  : LIFESTYLE
3F  : WORK STYLE &STATIONERY
4F  : MUSIC & COMIC RENTAL
5F  : MO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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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이있는 가게 내부. 커다란 램프가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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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비하게 진열된 머그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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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옹이가 높은 곳에서 보고 있다.
B1F에서 5F까지 있는 건물은 패션과 음악, 라이프스타일 등 테마별로 나누어져 있고, 목적을 가지고 각 층을 겨냥해보는 것도 좋고 터덜터덜 모든 층을 돌아보는 것도 좋겠다. 또한 '공간'을 활용한 다양한 전시를 즐길 수 있는데 층마다 독특한 컨셉트로 이루어진 공간에는, 아로마 코너와 큐슈지방 사가현 특집 코너 등 개성있는 전시 등으로 시각뿐만 아니라 후각도 자극되는 독특한 방법이 느껴진다.

최근 책 자체가 종이에서 전자 매체로 형태를 바꾸기 시작하고 우리의 생활 속에 정착되고 있는데, 엄선된 아이템으로 꾸며진 책방과 카페의 융합이라는 새로운 개념의 책방의 모습으로 편안한 공간에서 독서가들을 반기는 TSUTAYA BOOK STORE TENJIN에 와보는 것은 어떨까.
(편집부 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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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디스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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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가 감도는 아로마 코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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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층의 좌석을 합치면 200석이나 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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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 ART의 거장, ANDY WARHOL 코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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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도자기, 해초! 사가현 특산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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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어선 문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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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공간을 이용한 진열이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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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코너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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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 향기의 알로마 디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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