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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네미쿠' 레이디가가 투어에 참가, 북미 16회 공연
[Culture Watch] 일본을 대표하는 전자의 요정 '하츠네 미쿠'가 세계의 디바 '레이디 가가'의 콘서트 투어에 참가한다는 사실을 크립톤 퓨처 미디어 주식회사 (삿포로시, 이하 : 크립톤)에서 발표되었다.

하츠네 미쿠는 원래 크립톤이 발매하는 "노래 소프트웨어"로써 탄생하였다. 이후 프로에서 아마추어까지 많은 작곡가에 의해 그 목소리를 사용한 다양한 곡이 만들어져 최근에는 3DCG(삼차원 컴퓨터그래픽) 콘서트를 일본 국내외에서 개최하는 등 소프트웨어를 넘어서 이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 받고 있다.
지금까지 수많은 3DCG 콘서트를 실시하고 있던 하츠네 미쿠에게도 아티스트의 콘서트 투어에 참가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참여하는 월드투어인 'LADY GAGA'S artRAVE : the ARTPOP ball' 북미 16개 장소에서 오프닝 액트를 맡게된다. 기간은 2014년 5월 6일부터 6월 3일까지.

하츠네 미쿠는 원래 크립톤이 발매하는 "노래 소프트웨어"로써 탄생하였다. 이후 프로에서 아마추어까지 많은 작곡가에 의해 그 목소리를 사용한 다양한 곡이 만들어져 최근에는 3DCG(삼차원 컴퓨터그래픽) 콘서트를 일본 국내외에서 개최하는 등 소프트웨어를 넘어서 이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 받고 있다.
지금까지 수많은 3DCG 콘서트를 실시하고 있던 하츠네 미쿠에게도 아티스트의 콘서트 투어에 참가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참여하는 월드투어인 'LADY GAGA'S artRAVE : the ARTPOP ball' 북미 16개 장소에서 오프닝 액트를 맡게된다. 기간은 2014년 5월 6일부터 6월 3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