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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롯데리아, 원조 츠케멘 가게'타이쇼켄'의 츠케멘버거 출시
[Culture Watch] 일본 롯데리아는 오늘, 5월 20일부터, 히가시이케부쿠로 타이쇼켄(大勝軒)의 협력 아래 신상품, 타이쇼켄 원조 츠케멘버거'를 6월 중순까지 기간한정으로 발매된다.

'타이쇼켄 원조 츠케멘버거'는 지금까지의 햄버거를 먹는 상식의 틀을 깨는 새로운 상품으로, 츠케멘의 면을 패티로써 만들며 츠케멘 스프와 젖가락도 함께 제공된다. 또한 면패티(?)는 보통사이즈(1장), 곱빼기(2장), 특곱빼기(3장)으로 구성되어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버거와 함께 제공되는 면을 찍어먹는 스프의 맛은, 돼지뼈육수와 닭육수에서 추출한 스프를 기본으로, 멸치, 고등어, 가다랭이 등 어류 육수를 배합하며 깊고 감칠맛 나는 육수를 완성시켰다고 전한다. 스프에는 약 8mm 두께의 특제 챳슈, 면마, 색어묵, 다진 파가 들어가 있어 패스트푸드점에서 고급 츠케멘을 먹는 듯한 느낌을 줄 듯 하다.
가격은 "보통(並, 나미) 650엔, 곱빼기(大盛, 오오모리) 700엔, 특곱빼기(特盛, 토쿠모리) 750엔이다.


'타이쇼켄 원조 츠케멘버거'는 지금까지의 햄버거를 먹는 상식의 틀을 깨는 새로운 상품으로, 츠케멘의 면을 패티로써 만들며 츠케멘 스프와 젖가락도 함께 제공된다. 또한 면패티(?)는 보통사이즈(1장), 곱빼기(2장), 특곱빼기(3장)으로 구성되어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버거와 함께 제공되는 면을 찍어먹는 스프의 맛은, 돼지뼈육수와 닭육수에서 추출한 스프를 기본으로, 멸치, 고등어, 가다랭이 등 어류 육수를 배합하며 깊고 감칠맛 나는 육수를 완성시켰다고 전한다. 스프에는 약 8mm 두께의 특제 챳슈, 면마, 색어묵, 다진 파가 들어가 있어 패스트푸드점에서 고급 츠케멘을 먹는 듯한 느낌을 줄 듯 하다.
가격은 "보통(並, 나미) 650엔, 곱빼기(大盛, 오오모리) 700엔, 특곱빼기(特盛, 토쿠모리) 750엔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