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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미야 하루히 신작영상 'Haruhi Hunting' 공개 성지순례 리포트(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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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 Watch] 2014년 6월 1일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팬에게 충격이 전달됐다.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4년만에 신작 영상 공개”

아시안비트 스태프인 저는 개인적으로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의 팬이 된지 7년정도가 흘렀지만 2014년 6월 1일은 그 7년이라는 시간 중 가장 가슴에 와닿는 뉴스를 접하게 되었다.

때는 바야흐로, 후쿠오카에서 관서지방의 효고현 니시미에시(兵庫県西宮市)에 처음으로 애니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의 성지순례를 갔을 때이다. 2010년 처음 공개된 이 애니메이션은 약 4년만에 최신 영상이 공개되는 것을 기적으로 받아들여졌다.

그 신작 영상은 파칭코(성인 오락실)게임인 '피바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의 발표를 기념한 'Haruhi Hunting(하루히 헌팅) 캠페인의 홍보 동영상이다. 공식 코멘트에 의하면 "일본 전국적으로 퍼진 707개의 조각을 모아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의 신작영화를 완성시키자!" 라는 캠페인이 시작됨과 동시에 인터넷상에서 또 현실세계에 퍼진 조각들을 찾아내어 핸드폰으로 찍어 사이트에 업로드 하는 전국적인 미션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707개의 모든 조각을 모으면 오리지날 영상이 완성되어 볼 수 있다는 말인데 스즈미아 하루히의 팬에게는 4년만에 새로운 소식과 함께 즐거운 추억이 또 하나 늘어날 것 같다.
이 조각들은 일본내 거리에서도 발견된다고 하니 설레는 마음으로 애니 스즈미야 하루히의 배경이 된 효고현 니시미에시에 성지순례를 왔지만 이곳에서는 아직 조각이 눈에 띄지 않았다.

하지만 4년만에 재시동되는 하루히와 SOS단의 멤버가 사는 거리 풍경을 보러 성지순례를 가는 것은 나에게 빼놓을 수 없는 재미였다. 다음 페이지는 아시안비트 편집부의 아사미가 촬영한 스즈미야 하루히의 성지순례 포토 리포트이다.

이곳 성지는 주택가 한가운데에 있어 주민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매너를 지키며 즐거운 성지순례를 하자.
(편집부 아사미)
●우선 니시미야키타구치역(西宮北口駅) 이곳은 작품내 몇번이나 약속장소로 등장했다
涼宮ハルヒ 聖地巡礼
사진을 클릭하면 다음 사진으로 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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