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 특집
- Culture Watch
- 캐널시티 하카타에서 일본문화체험도?!10월21일 (金)...
캐널시티 하카타에서 일본문화체험도?!10월21일 (金) 「캐널 투어리스트 라운지」오픈입니다!
「좀더 후쿠오카를 즐겨줬으면해」그런 생각이 가득찬 외국인용 관광안내소.

해외로부터의 관광객이 매년 증가경향에 있는 후쿠오카.인기상업시설「캐널시티하카타」도、매년 많은 관광객으로 활기를 보이고있습니다.올해 4월에개업20주년을 맞이한 이시설은,작년도의 방문자수가 과거최대의1,648만인을 기록.해외로부터의 관광객증가에 동반하여, 해외의 여러분에게 좀더 후쿠오카를 즐겨줬으면 해,10월21일(金)、외국인에게 일본문화체험이나 관광안내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관광안내소「캐널 투어리스트 라운지」(약칭:CTL)을 오픈합니다.
천장가까이 까지 목재가 다이나믹하게 짜여져 유리를 끼운 공간은、따뜻한 와(和)의 온기가 느껴지는 분위기.각각의 나무틀 스페이스에는 관광 팜플랫이나, 일본을 좋아하는 분의 마음을 자극하는 면세품이 즐비합니다.



관광안내 뿐만 아니야!서예 나 옷 매무세등, 와(和) 문화체험도!

해외여행에 갈때, 방문하는 국가나 지역의 문화를 체험해보고싶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캐널 투어리스트 라운지」에서는、관광안내는 물론 、키모노의 복식 체험이나、종이접기 체험등 일본문화에 접해보는것이 가능해요!!또、「간단일본어강습」이나「간단접객용외국어강습(영어・중국어・한국어)」등의、유니크한 서비스도 (30분간 540엔)。쉬운 일본어를 배우고싶은 외국인 분이나、외국인과 커뮤니케이션의 기회가 늘은 분은 이쪽의 서비스도 체크해 주세요!!


호우지차(볶은차)나 말차、일본술도 갖춘「카페라운지」

점내에는, 해외에도 큰인기인 말차나 일본술,달달한 식품을 제공하는「카페 라운지」도 병설.짐을 잠시 맡아주는 서비스도 있기므로,카페에서 한숨 돌리고 난 후에는 、쇼핑을 마음껏 즐길수 있어요!!「많은 분의 방문을 기대하고있습니다.일본문화를 즐겨주는것이 제일입니다!」라고、스태프분도 오픈을 기대하고있습니다!






「캐널시티 투어리스트 라운지」에서는、영어、중국어、한국어 스태프가 서포트 해 드립니다.(※상주는 영어 스태프 뿐) 『일본인이신분, 여행객이신분에,「캐널 투어리스트 라운지」가 있어서 좋았어, 여기에와서 좋았어 라고 생각해주시면 좋겠다고 생각하고있습니다.말뿐 아니라, 다양한 수요를 잘 이끌어내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점장키베(木部)씨。다양한 기능을 갖춘 새로운 형태의 관광객안내소의 탄생에 , 국내외를 불문하고 큰 주목을 모을것같습니다 (편집부 ごん)
캐널 투어리스트 라운지
■주소:후쿠오카현 후쿠오카시 하카타구 스미요시1-2-25 비지니스센터 빌딩1F (캐널시티하카타 내)
■정휴일:년중무휴
■영업시간:10:00~21:00
■정휴일:년중무휴
■영업시간:10:00~21:00